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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 이전 화 보기 (기억 안 나시면 보고 와주면 되겠습니다.* 18화로 완결 예정* 긴시간 기다려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내서 마저 쓸 수 있었고 다음화도 막힘없이 쓸 수 있었습니다. 5월 31일 전까지 완결 낼 예정이오니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뭘 멍청하게 쳐다보고 있어?” “아징.” 명백한 시비조에 강염리가 제지하고서 여...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그보다, 엄마 나는 왜 불렀어?" "아아, 그걸 까먹고 있었군. 어쩐지 뭔가 찝찝하더니." 청비산인이 태연하게 말했다. "늙으니 기억력이 전 같지가 않구나." "으응, 엄마 안 늙었는데." "음, 아현 미안하지만 나는 늙었단다." "음, 그런가?" "그래. 800도 뭐 어느 신의 눈으로 보면 어린 걸지도 모르겠다만 말이...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남망기는 지금 상황을 좀처럼 그 뛰어난 머리로 쫓아갈 수가 없었다. 9월 8일. 9월 8일이 도대체 무슨 날이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좀처럼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다만, 위무선의 말대로 남망기는 '잘난 머리'를 갖고 있었다. 지금까지 남망기가 본 위무선은 자신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화를 내지 않는다. 그가 화를 내는 상...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강징은 운심부지처의 대문을 바라보았다. 언제 봐도 참 재수없게 느껴지는 대문이군. 그런 박한 평가를 남기며 강징은 문지기에게 자신이 왔음을 알렸다. 문지기는 잠시 안에 들어가더니 곧 다시 나와 문을 열어주었다. "들어오십시오." 강징은 당당하게 운심부지처의 문턱을 넘었다. 내가 오고 싶어서 온 것도 아니고 운심부지처의 눈...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위무선은 생각했다. 내 인생 진짜. 위무선은 지금 난실 앞에 서 있었다. 수사는 기어코 위무선은 끌고 난실로 돌아왔다. 여러 명이 붙어서 끌어 당기는데 다 어린 아이들이어서 차마 뿌리칠 수가 없었다. 아, 난 지금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것인가. 위무선은 심호흡하고 천천히 종이를 치웠다. 안에서 번쩍 하고 보라색 번개가 휘...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사연님 애연 팬아트입니다!! 다들 갓작 봐주세요S2 >>> https://sayeon-letter.postype.com/post/11311743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강징은 머리를 짚었다.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지금 나의 집무실에 서류가 산처럼 쌓여있는데 난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지? 강징은 화가 점점 오르는 것을 느꼈다. 정말, 위무선은 자기 인생에 조금도 도움이 되지를 않는다. 그것도, 다른 세계의 위무선임에도 불구하고. 아니, 다른 세계의 위무선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보아...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9월 8일은 가현, 록해의 생일입니다. 위무선은 콧노래를 불렀다. 아까 본 남망기의 멍청한 면상을 떠올리니 기분이 좋았다. 뭐, 아는 노래가 망선 밖에 없어서 망선을 부르니 기분이 조금 그랬지만 어쨌든 좋은데 어찌하겠는가. 조용히 망선을 부르니 아이들이 옆에 와 앉아 귀를 기울였다. 병아리 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저 쪼...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종주님!" "왜, 또. 위무선이 무슨 사고라도 쳤어? 이번에는 뭔데. 청문회에서 남망기와 염병지랄을 떨었나? 아니면 또 이상한 법보를 만들겠다면서 흉시를 데려다가 운심부지처에서 실험을 하다가 그 흉시가 탈출을 했나?" 강징은 피곤한 얼굴이었다. 그는 매마른 손으로 얼굴을 쓸었다. 또 무슨 사고 친건데. 그보다 왜 그놈이...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쾅-! 운몽의 수사들은 두려움에 몸을 벌벌 떨었다. 터졌다. 터졌네. 저거 어떡해? 야, 나 무서워. 나도 무서우니까 입 다물어. "뭐? 다시 말해봐." 강징은 눈을 희번뜩 뜨고 수사에게 다가갔다. 수사는 덜덜 떨면서도 방금 한 말을 다시 한 번 종주에게 전했다. "그, 그게 함광군의 약혼녀이신 진 낭자께서 아이를 회임하...
위영은 제자리에 우뚝 멈춰 섰다. 그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눈에서 눈물이 한 줄기 톡 떨어졌다. 너무나 듣고 싶었던, 낮고도 다정한 목소리. "위영." 남잠이 다시 한번 위영의 이름을 불렀다. 가야 해, 걸어, 나가, 그가 다가오지 못 하게, 어서. 그러나 머리로는 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위영의 다리는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그렇게 머뭇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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