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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칼립스 대기업 앞 작은 카페사장 맥시. 카페이름은 말그대로 작은카페. 야근하던 중 늦게까지 열려있는 카페가 맥시의 가게밖에 없어 우연히 들어가게 된다. 영업 마감 중이라 머리를 풀고있던 맥시가 뭉실뭉실한 머리칼을 흩날리며 뒤돈다. "어서오세요." 순간 시공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받은 리프탄. 뭐지....?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당황하기도 한순간. "아! 마감...
어려서부터 또래보다 키와 덩치가 빨리 자라는것이 싫었던 리프탄. 중학생이였지만 성인이라 오해받아 버스를 타도 성인요금을 요구받는데. 어느날 TV에서 봄햇살마냥 사랑스럽게 웃는 아역배우 맥시를 보게된다. 한순간에 마음을 빼앗긴 리프탄은 맥시덕질을 시작한다. 아역배우였지만 팬층이 두터웠던 맥시는 팬싸인회를 열게되었고 리프탄이 그 기회를 절대 놓칠리 없었다. 자...
리프탄의 과거 기억 투표에 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고르기 어렵다는 말씀에 깊은 공감을... 그래서 날조 망상을 한 번 해봤습니다. 당연하게도 실제 전개와 관련 없고 날조입니다. 날조와 설정 부실에 주의하세요. 아, 외전 다 보신분만 봐주세요! 강스포, 분량 매우 깁니다. 성인물 아님. 씬 없음. 쿠션으로 300원 걸게요!(대략 56,000자입니...
2022.01.18 <"네가 원했던 거야. 너는 내가 완전히 네 발밑에 무너지기를 원했어." -상수리나무 아래 2부 118화> 리프탄이 드디어 맥시의 도발에 무너져내린 이 시점에서, 초반부터~ 지금까지 리프탄의 맥시에 대한 심리변화를 정리해보고 싶었습니다. 대강 후려갈긴 것이니 뇌내망상주의ㅎㅎ "난 너를 완벽하게 만족시킬 거야." >>...
2022.01.27 (야미해님의 리프탄 기억상실로 정신연령 20살로 돌아간 썰 보고) 와...그러면 맆탄 지금 머리속은 숫총각인거잖아..! 맥시야 기회가 왔다! 먹자~! "리,리프탄...부부는...함께 씻는거예요.." "뭐...?" "리프탄...부부는... 매일 함께 자야죠!" "리프탄이 항상 내 머리 정리해줬는데.." 맆탄에게 배운 온갖 부부론을 펼치는 ...
리프탄의 선물에 담긴 마음 -2부 45화를 읽고 리프탄이 맥시에게 준 선물에 어떤 마음을 담고 있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맥시는 리프탄의 마음 가장 여린곳에 깊이 뿌리내린 사람이다. 영원한 소년의 마음으로 대할 상대인 것. 소중하게 간직한 마음을 내보였을때 맥시에게 받아들여지고 싶다. 거부당하고 싶지 않다. 그런 마음을 초반의 리프탄은 고귀한 귀부인에게 어울...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 ! ) 주 의 ( ! ) '상수리 나무 아래' 과몰입 연성_#과잉/작위적 설정과 전개칼립스부부의 결혼 2~3년 전 이야기(IF)트라우마 유발 요소(가정폭력) Mendelssohn, lieder ohne worte op 67, NO 2. 점점 하얗게 발하는 태양 밑 파랗게 물든 숲 한가운데서 사내가 가늘고 짧은 나무조각을 물었다. 짧게 울린 소리에 새 한...
해가 졌던가, 알 수 없다. 눈을 언제부터 감고 있었던가. 빗소리가 창문을 뚫을 듯 요란하다. 천둥이 사방을 울린다. 네가 천둥을 좋아했던가, 무서워했던가. 나는 그저 천둥도 좋았다. 네가 내 품에 파고들던 그 순간의 네 모습, 네 체온, 네 감촉같은 것만 기억할 뿐이다. 나는 그렇게 너에게만 눈이 멀어 있었다. 너에게만. 때문에 너를 보지 못했다. 사소한...
"언니.. " "괘, 괜찮아. 내가 있잖아. " 로제탈의 손을 꽉 잡으며 눈 앞에 아버지가 있다는 관을 바라본다. 저리 작은 존재를 뭐가 그리 무서워 이를 악물고 버텨냈는지, 절대 아버지의 뜻을 따르지 않으리라 다짐한다. 백옥같이 흰 피부, 보석보다 빛나는 눈망울, 풍성한 머리, 조일대로 조여 얇아진 허리, 그럼에도 숨쉬듯이 뿜어져 나오는 귀품. 아버지는 ...
자꾸 잠이 쏟아졌다. 아나톨에 돌아온 후 몸이 계속 나른하고 늘어지는게 이상했다. 루디스는 집에 돌아와 긴장을 풀려 그런것 이라며 맥을 안심시켰다. 요즘 정말 잠이 많이 늘었는지 리프탄이 일어날때도 일어나지 못하고 자느라 식사를 건너 뛰는 날도 생겼다. 잠만자는 맥이 걱정스러운 리프탄이 루스를 불러오려 할때마다 맥은 한참만에 온 집에 안도하여 잠이 오는것이...
"아니, 왜 여태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처럼 구십니까?" "이런걸 사적으로 써본 적 있겠어?" "왜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세요. 그냥 형식 맞춘 다음에 말하고 싶은 걸 적으면 되잖아요." "..." 닫힌 문 너머에서 드문드문 들려오는 말소리가 심상치 않았다. 리프탄이 왜 한낮에 도서관에 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법 심각한 대화인 것 같아 한참을 도서관 앞...
아나톨 성 도서관, 달도 구름에 가려져 어두운 밤에 예고 없이 도서관 문이 열렸다. 도서관에 비치된 가장 커다란 담요를 둘둘 두르고 등불에 의지하여 책을 필사하던 루스는 몸을 긴장시키고 문을 향해 고개를 치켜들었다. 이 시간에 돌아다닐 사람이 없는 까닭이다. "아. 침입자인 줄 알았잖아요." "별일로 다 놀라는군." 손에 와인 바구니를 들고 빈정거리며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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