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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른 카피페 (@izumi_CPP) 참고하여 창작 하였습니다.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탈자 수정 못했어요. 한참 지나가버린 발렌타인데이 기념(??) -------------♡-------------- 아직은 조금 쌀쌀함이 남아 있는 학교는 지금 모두가 하교하고 텅 비어있다. 물론 나를 빼고. 학교에서 자다가 눈을 뜨니 해가 저물어가고 있었다. 그러고보...
"성공할 수 있겠나?" 밥버러지도 쓸모 있다는 걸 보이려면 성공해야 할 거다. 뒤이어 붙인 말에 힘이 실려 있었다. 이즈미는 고작 서류 한 장을 훑으며 어이없는 기분을 숨기려 애를 써야만 했다. 까만 로브를 쓰고 다님. 눈동자 색이 푸른색인 게 특징. 머리색은 아마도 진갈색. 그리고 키가 170cm 정도 되는 미형의 여자애. 장난하는 건가? "사진도 몽타주...
셋쨩 여기서 뭐 해 쿠마군... 나 어떡해야 하지. 너무 힘들어. 그의 말대로 내가 좋아하는 그는 아주 힘들어 보였다. 대체 무슨 일이길래 나의 그를 힘들게 만들었을까? 생각을 하며 그를 지켜볼 때 눈에 물이 조금씩 생기기 생기기 시작했다. 그의 눈에서 아름다운 물이 한 방울씩 흘릴 때마다 나도 그의 물에 맞춰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에,,, 셋쨩 무슨 일...
* fantasy * 트리거 소재 있을 수 있음 * 나이츠 답례제 이즈미 대사 스포 8. "그러고보니 쿠마 군, 요즘은 일기장 안 들고 오네?" "아아." 케이크 위의 딸기를 먹던 리츠가 입에 있는 것도 삼키지 않고 으응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어느새 꿀꺽 삼킨 리츠가 싱긋 웃으며 찻잔을 들었다. "집에서 쓰고 있어. 셋쨩이랑 만나러 왔는데 일기 쓰고 있는...
전화가 울렸다. 리츠는 이제막 스케쥴을 마치고 집에 들어온 참이었다. 웅웅, 계속해서 코트가 울리는데도 리츠는 꿋꿋이 코트를 벗어 현관 근처의 걸이에 걸고 손을 씻고 나왔다. 그 때까지도, 핸드폰은 계속해서 울리고 있었다. 이렇게까지 집요한 이는 누굴까. 자신이 아는 사람들을 추려보며 수건에 손을 닦던 리츠는 그제야 핸드폰을 꺼내어 통화 버튼을 눌렀다. 언...
- 이대로 영원히 비가 멈추지 않는다면 어쩌지. 햇볕이 내리쬐는 길에서 어처구니없이 모순적인 음성을 들었다. 그 소리에는 약간의 바람이 섞여 들어가,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졌다. 반쯤 녹은 오렌지 향 아이스크림이 끈덕지게 내리붙으려는 것을 막으며 옆에 있는 음성의 주인을 흘겨보았다. 그렇지 않아, 셋쨩? 7월의 아스팔트 바닥처럼 바짝바짝 타는 내 마음을 정녕...
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 fantasy * 트리거 소재 있을 수 있음 5. 이즈미는 멍하게 창밖만 바라봤다. 얼마 전에 있었던 쌍둥이 빌딩 테러 사건으로 언제나 사람으로 가득 차 있던 레일즈 롱도 한산했다. 카페 주인은 단골인 이즈미가 오늘도 찾아와주자, 반란군 때문에 장사가 하나도 안 된다며 한탄을 했다. 과연, 그의 말대로 2층은 사람 하나 없이 썰렁했다. 항상 같은 창가 ...
* 성인 됐다는 설정, 성인으로 봐주세요! 2월 18일, 겨울이 들이닥쳤다. 밖에 나가면 너무 추워서 얼어 죽을 것 같은데, 지금은 안에 있는 게 제일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공기는 춥지만 코타츠 안은 따뜻한, 이 얼마나 완벽한 조합인지. 아침이라 그런가, 따뜻해서 그런가, 슬슬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했다.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시간을 확인했다. 오...
* fantasy * 트리거 소재 있을 수 있음 * 센티넬버스AU 세계관 모르면 이해가 잘 안 가실 수도 있습니다 우리, 다시 한번 같은 별을 볼 수 있을까? 1. 올해 초부터 수도에 발령받아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즈미의 구역은 로즈데일 거리였는데, 일을 하다 휴식하러 종종 들리기 딱 좋은 빨간 지붕 카페가 있었다. 해가 산등성이에 내려앉기 시작할 때면...
문득, 네가 너무나 그리운 날이 찾아오곤 한다. 전화로, 문자로, 사진으로 채울 수 없는 마음의 빈 공간이 외롭다고, 외롭다고, 외치는 그런 공허함. 분명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구멍이 뚫려있다. 언제나 상상하곤 한다. 각막에 새겨진 연인의 모습을. 그 무엇보다 부드러운 까만 머리카락, 붉은 두 눈동자가 말한다. 셋쨩. 부드러운 목소리로, 너무나도 자연스...
리츠이즈 흡혈귀 AU !!꼭 읽어주세요, 괜찮은 분만 읽기!! -앙스타 세계관과 전혀 무관합니다 -세나가 공.주 입니다 -욕설과 비속어가 매우 난무합니다 Mångata [명사] 물결 위로 길처럼 뜬 달 빛 '그것'에게 덮쳐진 순간, 뒤통수에서 얼얼하게 느껴지는 나무 바닥이 삐걱거렸다. 재수 없는 붉은 눈동자가 자신을 내려다보며 침을 질질 흘리고 있는 꼴을 ...
“드디어 내일이 Valentine Day 군요.” 시발점은 펜 잉크를 갈아 끼우던 지능 범죄수사팀 막내 경장의 기대어린 말이었다. 그 중얼거림에 스위치라도 눌리듯, 망가진 컴퓨터를 때리던 경위가 고개를 들었다. 그의 차가운 눈이 정확히 스오우 경장에게 꽂혔다. “…지금 발렌타인 데이라고 했어?” “네? 네, tomorrow는 확실히 발렌타인 데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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