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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안녕하세요, 지피 입니다. 제 글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을 많이 써본 장르가 최초기도 해서 회지를 소량 제작해보려 합니다. 총 302페이지로 가격은 배송비 포함 20,000원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023.04.14 금요일 20:00 - 2023.04.19 수요일 23:00 까지 받겠습니다. -- 실릴 내용과 표지 샘플입니다. 루행 사랑 ...
Disclaimer 본문에서 영화의 설정 외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명, 세부 지명, 설정 등은 실제를 차용한 것이 아닙니다. 만약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의도가 아닌 완전한 우연입니다.철저한 고증과는 거리가 먼 글이므로, 가볍게 읽어주세요.타사이트에 업로드한 적이 있으며, 19금 수위가 나올 경우에는 만일을 위해 부분 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Chapte...
ROOSTER X HANGMAN - Roung 7. Rooster ! 손님 방은 조금 낡았지만 분명 꾸준히 관리해 온 흔적이 보이는 장소였다. 답답하거나 쿰쿰한 냄새도 나지 않았고, 먼지가 쌓인 구석이 있을 법 한데도 세심하게 신경을 쓴 부분이 보였다. 굳이 두 사람 때문이 아니더라도 중간중간 사람이 드나들었는지 여러 곳에서 사용 흔적이 남아 있었다. 약간...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만을 기억했다. 행맨 자신도 그런 모습을 타인에게 보여주기 원했으므로 다른 모습은 떠오르지 않아야 했다. 같은 방을 썼을 때 악몽이든 뭐든 무언가에 시달려 괴로워 하는 모습도 행맨의 일부분에 불과했을 뿐 행맨을 상징하는 전체는 아니었다. 그러니 지금 제 앞에서 무너진 표정을 수습하지도 못하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결코 바란 것은 아니었...
자고 싶을 때 자지 못하는 사람의 일기
제이크가 눈을 뜨자 보이는 건 무언가 신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행맨과 브래들리였다. 나 쓰러졌던 건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나 보지? 다시 시작되는 용심에 제이크의 미간이 칼춤을 추고 있었다. 그런 제이크를 먼저 발견한 브래들리가 뛰어와 제이크의 이마의 손등을 얹었다. '너 아까 열이 39도까지 올라갔었어. 괜찮아?' '……좀 어지러운 것 같아.' '그럼 여...
정신이 번쩍 든 행맨이 브래들리를 거칠게 밀어냈다. 감출 필요도 없는 사실을 괜히 감추는 바람에 의심 많은 브래들리를 더 자극한 것 같아 후회가 좀 되었지만, 이내 군번줄을 옷 아래로 넣어버렸다. 근데 왜? 내가 왜 굳이 이걸 숨겨야 하지? 어차피 애는 나랑 헤어진 것도 모를 텐데. 하물며 언제 사귄지도 모르는 애인데, 내가 왜? 행맨은 괜히 유난을 떤 것...
* 미래(행맨, 루스터), 과거(제이크,브래들리)로 표기하며, "", '' 로 구별함 저 멀리에 있는 산이 점차 시야 안으로 들어올 때. 그때를 마지막으로 눈을 감았다. 이쯤 되면, 이미 수도 없이 시도한 탈출은 요원했고, 그저 아프지 않게 한 번에 즉사하기만을 바랐다. 그렇게 산에 처박히려는 순간. 대체 왜? 행맨이 처음 눈을 뜬 곳은 흰 천장도, 병원도...
루스터는 손바닥 위에 놓인 노란색 사탕을 한참이나 쳐다봤다. 이미 알고 있는 맛이었다. 아니, 너무 잘 아는 맛이었다. 보기만 해도 이렇게 침이 고이는 레몬 맛. '오늘은 셔츠 앞주머니네.' -루스터, 요즘 사탕을 왜 이렇게 자주 먹어? 애도 아니고. 안 그랬잖아? -자꾸 생겨. -뭐? -사탕이 자꾸 생겨. -미친놈. -진짠데....... 피닉스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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