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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 트위터 썰 소재 - 연재 ※ 아이돌 AU ※ 팬 반응 有 ㄴ WARNING : 과격한 팬들의 반응(악플)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Shall We...? [우성태섭 / 우태] ~ 1,2화 방영 및 1차 강연 방청 후 - [ 자유 게시판 ] 응 응 적금깰게 : 이 극악무도한 자식들아 씨발 저런 와꾸를 내보내면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그래 시발 적금 깰게...
백탱 만약 좀아포라면... 태웅이가 물린다면 태웅이는 백호한테 눈길 하나 안주고 " 멍청아 여기 있지 말고 네 갈 길 가. " 백호는 말없이 눈물만 뚝뚝 흘리더니 " 내가 꼭 찾아올 테니까 여기에만 있어... "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고 나선 뒤 돌아 걸어가는 백호 태웅이는 백호 뒷모습만 줄곧 보다가는 계속 팔로 눈물 벅벅 지우는 백호 보고는 멍청이 한마디로...
가족들에게는 미안하지만 학교를 그만두기 싫었던 태섭이는 준섭의 말에 따르기로 해. 혹시 모를 눈들을 피하기 위해서 일이 해결될 때까지는 최대한 본가에 들리지 않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되었어. 작은 아들이 당분간 집을 떠나있는다는 말을 들은 어머니는 태섭이의 짐을 하나하나 싸주면서 걱정 어린 잔소리를 쏟아내셨지. 본인의 욕심 때문에 어머니를 외로운 본가에 홀로...
※ 트위터 썰 소재 - 연재 ※ 아이돌 AU ※ 팬 반응 有 ♬ Shall We...? [우성태섭 / 우태] [ 자유 게시판 ] 서바더유닛 미쳣는데? : ( 서바이버-더 유닛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우성의 프로필 사진 ) 이런 누구한 곳에... 귀하신 분이 - 존나 개안 ㄴ 어쩌다 이런 누추한 곳에 ㄹㅇ 진짜 ㄴ 야 시바 게다가 산왕이야 미쳤네;;...
달재가 없어서 그런가? 오늘따라 몇몇 아이들이 힐끗 쳐다보거나 가까이 가면 도망가는 상황이 몇 번 반복되자, 이상하게 느껴지지만 곧 신경을 쓰지 않기로 했어. 이미 머릿속엔 주말에 있었던 일이 가득하기 때문이야. 가족들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척했지만, 정말 아무렇지 않기는 힘든 일이었으니까. 손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던 그 사람은 내가 송가네 사람인 것은 어...
도성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 내 고향인 능남에는 마음을 둔 것이 많았다. 매일같이 가곤 했던 낚시터, 공을 튀기던 운동장 그리고 네가 살았던 작은 집. 나는 그곳에 많은 정을 느꼈다. 그중에서도 네가 살던 작은 집에 말이다. 너를 만나러 자주 들렀던 곳이기에 그랬다. 너는 지금도 그곳에 살고 있을까. 작별 인사도 없이 도성으로 와버린 나를 네가 원망하지는 ...
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요헤, 성당에는 왜 가는 거냐. 구약성서를 집어 든 내게 네가 물었다. 나는 비겁한 주제에 양심을 버리지는 못하는 놈이라 그렇다고 대답했다. 너는 내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듯 어깨를 으쓱거리곤 곧장 대화를 다른 주제로 돌렸다. 너 나갈 때 나도 나가면 되겠다. 네 손에 들린 농구공이 손가락 끝에서 빙글빙글 돌았다. 그것에 시선을 고정한 탓에 조금은...
-귀신 보는 송태섭 이야기 -잔인한 묘사, 귀신 묘사, 욕설 등등 주의 -많은 캐붕, 날조 주의 아, 또다. 입맛을 한 번 쩝 다신 태섭이 똑바로 앞을 보고 걸었다. 어릴 땐 의식하지 않는 게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냥저냥 할 만하다. 거꾸로 뒤집힌 채 천장에서 머리를 길에 내려뜨리고 있는 '그것'의 옆을 천천히 지나쳤다. '그것'이 태섭이 가는 방향을...
※ 트위터 썰 소재 - 연재 ※ 아이돌 AU ♬ Shall We...? [우성태섭 / 우태] 음 조졌다. 그리고 역시나, 팀프는 지옥이다. 시작된 합숙에서, 당연하게도 따돌림당했다. 네 명씩 무작위로 한 방에 배정되었는데... 제작진들의 그림은 뭐 그런게 아니었을까 싶다. 싹트는 긴장감 속에서도, 서로 다른 등급의 네 사람들이 서로 친하게 어울리면서... ...
*****적폐해석, 캐붕있을 수도 있습니다 ㅜㅜㅜㅠㅠㅠㅠ****** 옛날 옛적에 한 부유한 집에 부부가 살고 있었다. 부부에게는 오랫동안 아이가 없어서 고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스님이 부부의 집 앞을 지나다가 그 앞에 서서 염불을 외었다. 부부는 스님에게 정성껏 시주를 하고 인사를 했는데, 스님이 말하기를 '이 집 뒤 산에 호랑이가 있는데 이 놈이 ...
트위터 백업입니다~ 똑~같습니다 :9 + '마치 한국고전문학 같은 철대만'이라는 인용을 보고 박박 웃었습니닿ㅎㅎㅎㅎㅎㅎ 봄봄 동백꽃 소나기 등등 수십개의 아름다운 상황이 떠올라벌임... 봐주셔서 감사해요 :9
혹독한 겨울, 나는 그저 유배지에서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던 참이었다. 도성에서 벗이라 믿었던 이들에게 모함받아 지방으로 귀양을 가게 된 것이 당시에는 내 인생을 바꿔 놓을 줄 누가 알았을까. 유배지는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곳이었다. 이웃과 교류가 금지된 나는 도성에서 이곳으로 온 귀양다리를 구경하러 온 사람들 덕분에 그들의 삶을 조금은 훔쳐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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