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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연과 슈화는 한 살 차이인 설정입니다. 01 우물 안의 꽃 슈화는 팔랑대며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고 숨을 죽여가며 웃었다. 웃었다는 걸 알게되면 삐질 게 분명했으니까. 제 연인은 생긴 것과는 다르게 꽤 유치한 면이 있었다. 미연은 저러다 넘어지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걱정스런 마음에 천천히 다니라고 해봐도 미연은 성격이 급했다.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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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라의 작은 도시. 네 개의 붉은 대문 중 하나를 지나야만 들어올 수 있는 이곳은. 세 가지의 언어와 두 가지의 문자가 어지럽게 뒤섞인 이곳은. 기화된 수은처럼 푸른 빛의 안개가 걷히지 않는 이곳은. 바다를 곁에 두고도 낮과 밤의 온도차가 사막을 웃도는 이곳은- 차르륵, 하고 경도 높은 물건들이 맞부딪히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인공적인 향이라고...
송우기, 예슈화, 조미연, 민니 니차. 그 넷을 회의실로 보낸 후 전소연이 서수진을 따로 불러낸 후의 일이다. 오가는 사람조차 드문 건물 외곽의 복도에서, 나머지 넷을 회의실로 들여보낸 전소연은 따라 들어가지 않고, 회의실 앞의 서늘한 벽에 몸을 기대며 서수진을 향해 물었다. “서 대위님. 쉘터에는 앱노말이 몇 명이나 있지?” “이곳을 경비하는 국군 소속 ...
너무 뜬금이죠 갤러리에 있길래.. 시간이 된다면 뒤에도 그려볼 예정입니다
*계간슣른 가을호 http://yesalwaysright.com/ 출품작입니다. 2020년의 '그 날'로부터 이제 128일. '좀비'들은 한동안 사람이란 사람은 다 잡아처먹더니 이제 더이상 먹을 게 없는지, 슬슬 느려지기 시작했다. 김민니는 하키스틱을 비스듬히 기대놓은 채 옥상 난간에 걸터앉아, 이제 눈에 잘 띄지도 않을만큼 느려진 생명체들을 물끄러미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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