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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관 맛집 고시원, 날라리 X 모범생
* 단편 외전으로 아름다운 날들 상.중.하. 外 모두 4편 읽으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이강인과 나의 사이를 정의하자면 '모태 친구'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모태 친구는 말 그대로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는 친구였다는 소리인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이강인과 친구가 되고 싶지 않아도, 우리는 부모의 운명 같은 인연으로 인해 자동으로 친구가 됐다...
* 단편 외전이라 상,중,하, 外[1], 外[1-1] 총 5편 모두 읽어주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 사귀지 마.] [ 어?] [윤지혜랑 사귀지 말라고. ] 네가 한걸음 뒤로 물러나면, 난 물러난 만큼 쫓아갔다. 왜 겁을 먹지? 순간 짜증이 나면서도, 겁먹고 긴장한 눈동자가 예쁘다 생각하면서. 내게 손이 붙잡힌 채 뒷걸음질 치던 네 뒤로 책상이 닿고.....
*유이공 이강인이 안양 조규성 과외 해주는 내용. 강인이 18살, 규성이 19살인데 1년 꿇어서 같은 학년이라는 설정. 각종 소재주의 *저 공부 안했었어요 ㅎㅎ * "자~ 얼른 자리에 앉아라 인마들아! 씁!" 남학교에 꼭 한 명쯤은 있는, 사랑의 매(라고 읽고 무기라고 부르는)를 늘 지니고 다니는 담임이 교탁을 치며 소리쳤다. 강인은 그 소리에 고개를 들어...
01 그러니까, 올해 xx 고등학교에는 아주 큰 이슈가 2가지가 있었다. 학교를 뒤집어놓을 만큼 정말로 큰 이슈가. 첫 번째. 스페인의 명문 유소년 축구 클럽에서 뛰던 이강인이 한국으로 돌아와 이 학교에 입학했다. 어릴 때 ‘ 한국의 천재 축구 소년 ’이라는 수식어로 불리던 이강인은, 나름의 명성을 뒤로 하고 8살 때 스페인으로 건너갔다. 견제와 질투를 피...
규성의 시점 1 안녕, 버니.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 요즘은 네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슬프다. 언제나 풀숲을 뒤지고 다니면 내가 이렇게 찾고있다는 걸 모르고 있던 것 처럼 잠에서 이제서 깨어난 것처럼 굴었지, 넌. 언제나 맑은 하늘을 보기 싫다면서 항상 쓰고 다니던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말이야. 사실 너의 그 말을 이해하지 못 했었는데 이젠 ...
완연한 봄의 어느 날,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 벤치에서 우리는 나란히 만화책을 보고 있는 중이었다. " 왼손은 거들 뿐." 갑자기 만화책 읽다 말고, 명대사를 읊는 나를 본 비누가 내 무릎을 베고 누워 있다가, 빵 터져서 웃었는데 난 그 웃는 모습이 좋으면서도 괜히 예쁘게 잘 웃고 있는 너에게 괜히 틱틱 거렸다. " 왜 웃어!" " 우리 망고 멋있어서." "...
🎤 7인조 보이 그룹 <트루퍼즈>와 네임드 팬 해준의 하이퍼리얼리즘 k-pop 아이돌(팬덤) 실태 보고서
이강인 미친놈, 돛대가 뭐냐 돛대가아... 심지어 돛대도 아닌 ㄷ돛대였다 ㄷ... 돛대. 그대로 쪼그려 앉아 머리를 쥐어 뜯었다. 시간을 되돌리는 자! 도, 닥터스트레인지도 뭣도 아닌 이강인은 그냥 돛대라는 유치한 핑계를 떠올려낸 머리를 쥐어 뜯어내고, 그 핑계를 조규성에게 전달한 입을 몇 대 때리는 행동 말고는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무 것도 없었다....
나는 내가 황태자와 사귀기로 했다는 사실이 너무 안 믿기고, 실감이 안 나서 이걸 누군가에게 알리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았다. 한편으로는 누군가에게 알려놔야 나중에 황태자가 딴소리(?) 했을 때 증거로 오현규를 내세울 수 있을 거 같아서(?) 나는 조규성과의 통화를 마치자마자 현규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 나 황태자랑 사귄다." -다시.. 말해봐......
" 나 너 좋아해." 내 고백에 눈이 살짝 커졌다가 이내 파르르 눈꺼풀을 떨며 믿기 힘들다는 표정으로 나를 보길래, 다시 한번 우산을 잡은 손에 힘을 주고, 네 뺨을 감싼 손을 올려 눈 밑을 쓸어내렸다. " 정말이야." " ....." " 믿기 힘들겠지만. 진짜 나 너 좋... "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살짝 까치발을 든 네가 내 뺨에 말랑한 입술을 꾹 찍...
*라이트 모드로 읽어주세요. 수치 정상이에요. 그럼 이제 약물 투여 중단해도 괜찮은 거죠? 네. 조규성은 빼곡하게 나열된 그래프 속 빨간 색연필로 체크된 부분을 재차 확인했다. TARGET LEVEL: NORMAL "나머지는 규성 씨가 알아서 마무리해요." 라고 말 하는 선배 연구원의 말을 뒤로 하고 보호 창문 너머를 바라봤다. 고통스러운 실험에 넋 놓고 ...
" 싸인 해드릴까요? " 유우-명 연예인이 일개 막내 스태프에게 건네는, 그러니까...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이 대화 속 짤막한 문장은 이강인이 조규성에게 들은 첫마디 였다. 5년만 이었다. Fade In 조규성x이강인 " 자 곧 촬영 들어갑니다 준비 해주세요! " 그러니까 이게 무슨 상황인 거지. 이강인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본인이 ...
*역시나 욕설이 등장합니다 “ 야. 이 경위. ” “ 왜요. ” “ 오늘은 조 경위한테 안 가냐? ” 네, 안 가요. 그리고 앞으로도 안 갈거에요. 왜? 그 새끼랑 연 끊으려고요. ….갑자기? 왜? 강인은 제게 의자를 붙여오면서 얼굴을 들이미는 준혁을 있는 힘껏 밀어내며 인상을 구겼다. 징그럽게 왜 이래요. 징그러워? 내가? 네. 엄청. 이게 진짜… 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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