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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피비린내 가득한 여인이 임자관에 찾아왔다.
비가 그칠 때, 우리는... 우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https://youtu.be/Wy36gknf_F8 ... 일본의 어느 작은 마을에 지어진 키시라기 제 1 고등학교는 올해, 1학년과 2학년의 평균 성적이 너무 낮아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4일간의 보충수업을 열었습니다. 총 4일, 2학년부터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교장 선생님의 갑작스러운...
내 마음은 여러개의 자물쇠로 잠겨있었다. 그런 마음을 열어줄 수 있었던 것은 열쇠밖에 없었고, 이젠 내게 열쇠는 지금 이 앞에 있는 아루씨.. 아니,누나밖에 없었다. 누나가 뭐라고 해도,누나가 자신을 한껏 내리깎아도,내가 다시 세워주고 싶었다. 누나가 어떤 사람이든,어떤 성격을 가지고있는지는 상관없다. 내가 바꿔주고,그러도록 도와주고 싶다. ...누나는 내...
※과거날조 한바가지 먹은 고록 (제가 썼지만 시간선이 이상해요) 설레이는 첫사랑 학교에서 몇 번 마주친 적이 있었어. 몇 번보다는 아주 많이. 언제부터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를 볼때마다 괜히 쑥스럽고 심장과 머리가 따로노는 그런 일을 경험했지. 너는 기타, 나는 하프. 외형은 달라도 실을 튕긴다는 것은 같아서 무언가에 의미를 두기로 했어. '아, 운명...
/ 잠시 머물렀던 동화는 꿈이었다지만, 깨지 않을 이 현실이라는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 *BGM입니다! 함께 감상해주세요 :) 글쎄- 누군가는 분명 평화보다 혼돈을 사랑할 테고, 따라서 너의 불행은 그저 누군가의 장난일지 몰라. 어쩌면 에리스*가 부린 작은 심술일지도 모르지. (*에리스 [Eris]: 그리스 신화에서 불화와 다툼이 의인화된 여신 ...
안녕하세요, 선배. 그러니까... 뭐부터 써야 할까요? 오늘은 날이 참 맑아요. 사진이 잘 나올 것 같은 날이네요. 선배 생각은 어떤가요? 어젯밤엔 선배와 공원을 걷는 꿈을 꿨어요. ... ... 좀 이상하게 들리나요? 별다른 뜻은 없어요. 꿈속에서의 선배는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조금 다른 점이라면, 카메라를 보고 웃는 모습이 저를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였단...
유혹하듯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상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내리깐 눈, 야릇한 숨을 내뱉는 입술, 모든 게 내 신경에 거슬린다.
I love it when you look at me with that smile on your face Just thinking of you makes my heart skip a beat Can't fall a sleep 'cause reality is finally better than my dreams Gani – Puppy love 제게 남은 시간...
This is gonna hurt but I blame myself first Cause I ignored the truth Drunk off that love, my head up There’s no forgetting you .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d you dangerously 이곳에 모든 것은 허...
바보같은 악마들. 처음엔 이 합숙이 마음에 안들었다. 절대적으로 분류되어야 하는 악마와 천사의 조우라니. 아니, 심지어 화합이라니. 난 계속 투덜거리기만 하고 쳐져있었다. ..이 말도 안되고 지루할 것만 같았던 이 합숙은 너를 만나고서 많은게 바뀌었다. 꽃을보며 네 생각을 하고, 파란 바다를 볼땐 너의 눈동자가 떠올랐다. 저 하늘 높게 띄워진 구름은 너의 ...
내 일생 이토록 활기가 띄엇던 날이 있었을까. 언젠가 더욱 밝게 빛나기 위한 작은 날갯짓 한번, 그 한번에 나를 맡겨보려 한다. [ 폭시 마벨 러버블, 고백로그] . . . . 처음엔, 사실 그냥 덮어두려고 했던 작은 불씨였을 뿐이였다. 이 불씨가 무엇인지도 정확히 모른 채, 더 커지는게 두려워 덮어두려고 했던. 그저 작은 불씨였을 뿐이였다. 하지만 이 불...
(pc로 작성했습니다) 삼가 황가 둘째 공자께 감히 보내지조차 못할 서한을 적어내려 봅니다. 언젠가 이 말을 전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화락연불소월명애무면이라고, 이 높은 하늘에 달이 밝으니 어찌 사랑스럽지 않겠는가. 낮에 뜨는 해가 두렵다. 이런 관계가 용서받지 못할 짓이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을 터인데. 이런 제 모습을 바라보는 태양이 두려워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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