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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아빠! 오늘은 어린이날이지요?" "응" "아빠! 어린이날은...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는 날이지요?" "누가 그래?" "음... 누가 그랬냐면... 누군가가 그랬는데에... 내가 확실하게 들은 것 같은데에...." 빨리 생각해내야 하는데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우리 선생님이 그랬다고 말하려다가 선생님은 선물 이야기는 하지 않으신 것 같아 주저하는 사이 아...
백현이 길을 잃고 며칠간 헤매었던 그 사건 이후 찬열은 이사를 했다. 지하철 역을 무서워하는 것까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혼자 나간 외출에서 그 무리에 또 끌려가 버릴 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다. 백현을 위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더 살 수는 없었다. 최대한 멀리 어디로 갈 수 있을까. 서울을 떠나는 것도 고려했지만 회사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오세훈!! 어제 누가 야자 안하고 집에 가랬어? 나와!!!" "네??? 야자는 자율....." "너 또 내가 한 말 안들었지? 자율학습 한 명도 빠지는 사람 없이 다 참여하라고 했잖아" "그니까 그게 자율적으로..." 세훈은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것이 자율학습이지, 한명도 빠지는 사람 없이 다 하라고 하면 그건 강제학습인거 아니냐고 따져 물으려다 냉랭한...
왜 이렇게 아기같이 구는지 모로 누워 훌쩍거리고 있는 백현을 한참 바라보다 찬열은 방을 나왔다. 달래주고 싶긴 한데 딱히 할말은 모르겠고.. 방을 나오니 괜히 마음이 허전해졌다. 백현이 먹은 죽그릇을 설거지하고 주방에서 나오는데 자겠다던 백현이 방에서 나와 주방쪽을 쳐다보고 있었다. "왜? 잠 안와?" "저.. 업어줘요.." "뭐??" 찬열은 잘못 들었나 ...
☆포레 가족물 극중-두훈 27살 프리랜서,형호 25살 대학생 민규 23살 대학생, 우림 20살 신입생 ☆포레스텔라 이름만 빌렸을 뿐 허구 소설임을 밝힙니다. ☆모든 멤버 사랑합니다!!! 포레는 회전문입니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맏형 두훈의 지휘 아래 형제들이 모두 모여 대청소를 하기로 한 날이었다. 하지만 막상 대청소 날 아침이 되니 청소할 생각에 ...
백현 중3 아빠는 오늘도 늦을 모양. 백현은 잔소리하는 사람이 없는 자유를 마음껏 누리며 핸폰에 열중해보려 했지만 이내 재미가 없어 침대에 누웠다. 핸폰도 아빠가 뺏기 직전까지 몰래 눈치 보며 해야 재미가 있지 감시하는 사람이 없으니 별로 할 게 없었다. 한참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오늘따라 잠이 왜 이렇게 안 오는지. 언제 올 거냐고 아빠에게 톡을 보내보...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백현의 옷을 입혀 업으려고 하니 백현은 제가 걷겠다고 해서 데리고 나와 문틈으로 보고 있는 세훈에게도 손짓을 했다. "오세훈! 너도 옷입고 빨리 나와" "난 왜~~~ 집에서 기다릴게" "지금이라도 예방접종 해야겠어. 얼른 나와" 종인이 세훈의 방에 들어가 억지로 점퍼를 입혀 데리고 나오는 사이 찬열은 백현의 옷을 단단히 살피고 마스크도 씌웠다. 병원에 도착...
형이 아직 병원에서 돌아올 시간은 아니니 집으로 바로 가야할지, 아님 백현을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할지 고민이 된 세훈이 찬열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찬열의 전화기는 꺼져 있었다. 형은 맨날 전화 안받으면서 우리보고만 뭐라고 해... 하긴 형은 일하느라 못받는 거지만.. 다행히 종인은 전화를 받았다. "형~ 백현이 아픈데요.. 찬열이 형이 전화 안받아요" "찬열...
버스가 막혀서 예상시간보다 훨씬 더 걸리는 바람에 연습 시작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야 도착한 율은 연습실로 뛰어가던 중 이사님과 마주쳤다. 출근카드 안찍은걸 지적당할 것 같아 서둘러 카드부터 찾는데 이사님은 방으로 들어오라고 손짓. "안녕하십니까.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른 사람 눈에는 안띄는게 좋아요. 주의하세요" "네" "한달 후 예정에 없던 콩쿨을 하나...
내일이면 2학년의 시작인 개학이었다. 평년보다 포근한 2월 겨울날. 방학의 마지막 날을 불사르겠다고 하는 건지 백현과 세훈은 농구를 하겠다고 나가서 깜깜 무소식이었다. 날씨가 심상치 않은데.... 아니나 다를까. 소나기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하늘이 조금 어두워 지더니 눈과 섞여 내리기 시작한 비. 조금 지나니 소나기로 변해 후두두둑 무섭게 떨어졌다. 비 오...
* BDSM, 체벌, 폭력, 스팽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어느새 해가 저물고 가장 먼저 귀가한 건 퇴근 시간에 맞춰 집으로 돌아온 준면이었다. 사실 평소보다 급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인턴 과정 중에 있기에 집에 돌아오지 않고 병원에서 공부를 더 하는 경...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이정재 [52] X 이준호 [23] - FT 기업 회장 X 서한대학교 법학과 22학번 자해를 한 준호 덕분에 정재의 기분은 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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