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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00. 누군가를 지켜보다 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가령 그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던가, 싫어하거나 입에도 대지 못하는 음식이 있다던가, 즐겨 마시는 음료는 어떤 건지, 좋아하는 주종이나 술버릇이 있는지, 누구랑 더 친하고, 취미는 무엇인지, 고양이 파인지 강아지 파인지, 주말에는 보통 무엇을 하는지 등등.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사소...
- 짝사랑물 / 후회물 / 집착물 - 선짝사랑 후쌍방물 입니다. 지독히 후회하는 사토루가 보고 싶어 쓴 글. ※ 고죠 시점 외전과 성인만 유료입니다. 본편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 그날 이후, 고죠는 아무렇지 않게 내게 손을 뻗어왔다. 스스럼 없이 내 머리를 쓰다듬는다던지, 퇴근길에 나타나 뒤에서 안아온다던지, 함께 티비를 볼 때는 자연스럽게 어깨에 기대 ...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8반 공주님 나나 🐰💗 나나. 이름도 귀여운 나나. 누군고 하면 2학년 8반 공주님으로 통하는 나재민이올시다. 워낙 예쁘고 잘생긴 탓에 입학할 때부터 유명했는데 애 성격이 사춘기는 반만 오고 의외로 말수는 적은 부잣집 막내공주 같다 그래서 붙은 별명. 나재민 하면 확실히 그 나이대 보통 남자애들과는 다른 면이 있다는 게 모두...
"돌발성 난청" 김여주의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는 것을 아는 사람은 몇 없다. 중학교 2학년 때까지만 해도 잘 들리던 귀였기에 아는 사람은 더욱 더 극소수였겠지 그래봤자 가족이랑 몇몇 친구 정도?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친구였던 지창민도 모른다. 아 어찌 보면 모르는 게 당연한가 지창민 못 본 지 5년은 됐으니까. 지창민과는 어렸을 때부터 유별난 사이였다. ...
“-잠만보 오신다~“ ”아니거든ㅡㅡ 나 요즘 진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니까“ ”-으이구 세수도 제대로 안하고 나온것좀 보소.. 학교 가자마자 세수해.” “네네 아오 잔소리봇 아침봇 이동혀기” “-아침은? 먹었냐?” “노노.. ㅈㄴ배고파..“ ”-(주머니에 있던 삼각김밥과 카프리썬을 꺼내며) 안봐도 비디오죠? 이거라도 먹어라, 안먹으면 진짜 니 뼈만남아서...
nct127 - 아 깜짝이야 FOOL 글 중간중간마다 욕설 있습니다..!! 우당타당 나재민 짝사랑하는 TALK! 재민아 좋아해....!!! ㅠ ㅠ . . . 기요미 4인방들은 윤슬이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주다가 다시 해산했습니다~~ . . . " 윤슬아 안녕. " " 안녕 재민아!! 손에 뭐야?? " " ㅋㅋㅋㅋ 너 주려고 미리 사놨어. " " 헐...🥹...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개자식 짝사랑담 - 완결 이후 외전 1 5화 재열람 후 읽기 추천 제 남자친구가 개지랄 그만하게 해 주세요. [원빈이] > 여주야 오전 1:32 1 별똥별 씨, 댁의 하청업체 돌려막기 스킬 아는데, 귀 열어요. 이번 소원까지 거꾸로 들어주면 다음엔 살 날린다. > 진짜 너무ㅎㅐ 오전 1:35 1 > 우리 그럼 오전 1:40 1 개자식 타이틀...
메르시는 친절한 사람이었다. 물론 그렇다고 마냥 착하기만 하지도 않은, 무서울리만큼 냉정하고 이성적이면서도 대부분의 상황에서 다정함이 우러나오는 사람이었다. 성격 안 좋다고 소문난 겐지에게도 그녀는 다정하게 굴었다.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겐지는 메르시의 환자였고, 메르시는 겐지의 주치의였다. 그 둘의 관계를 봤을 때, 굳이 그녀가 차갑게 굴 필요...
건축가 아버지와 예술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민규는 제법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다. 넘치도록 사랑받고 자란 덕에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방법도, 사랑을 주는 방법도 너무나 잘 알았다. 그렇게 사랑 넘치는 유년 시절을 보낸 민규는 성인이 되었고 대학에서 원우를 만났다.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너무나도 간단한 일이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
권순영은 전원우가 좋았다. 엊저녁부터 쓰러져 있는 전원우가 들었다면 다분히 오해의 여지가 있는 말이었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전원우는 정신을 놓은지 오래였으며 권순영은 전원우가 말 그대로 좋을 뿐이었다. 그렇다고 그게 전원우가 권순영한테 하고 있는 사랑과 같은 거란건 아니고. 매일 하루를 원우와 함께 시작한다는 루틴을 실천하지 않아선가, 아니면 얼토당토 않은 ...
누군가 나에게 그런 말을 했었다. 질량 보존 법칙 알지? 그게 알고보면 질량 말고 다른 곳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생각보다 이 법칙이 많이 보여. 나는 그때부터 한 가지 습관이 생겼다. 일단 질량 보존 법칙과 비슷한 점이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 어떠한 원인의 질량만큼 결과의 질량도 달라진다. 정말로 그 법칙은 과학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나타나고 있었고, 나는...
겁나 짧습니다! 그냥 작가가 심심해서 쓴 글 쵸소우는 고전 2학년이라는 설정 수위발언 주의 ------------------------------------------------ (와 나 미쳐요 진짜 제발 키갈 ㄱㄱ) 흠 일단 (-)은 쵸소우를 좋아함. 근데 그건 다들 아는 사실인데 왜인지 모르게 쵸소우만 모름 ㅡㅡ +소꿉친구 "쵸소우~~" 하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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