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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때는 바야흐로 8월... 아무튼 나는 커뮤가 뛰고 싶었다. 따악 하나 기깔나게 뛰고 1년 동안 그것만 우려먹어도 든든한 사골같은 게 필요해졌는데 그러던 중 발견한게... 스플래툰 기반 커뮤!!! 스플래툰 파기 시작한 후로 처음 본 스플래툰 기반커..! 게다가 >>>카커!!!<<< (중요) 대립이지만 페스티벌 배경이라 스트레스...
.......... 내 몸이 긴장한듯, 움직이지 않는다. 당연할 것이다.. 내일이 그 날이니까. 긴장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움직일 수 있다. 나는 자기 전 거울을 보았다. 여전히 나다. 평범한 피부색, 위로 뻗어놓은 헤어스타일. 나다. 키루. 그게 내 이름이다. 그리고.. 내가 사는 이 세계는 포켓몬이라는 생물이 도처에 살고 있다. 우리들은 포켓몬...
*고백 시리즈는 전편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 난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 이따금 너의 웃음이 나를 향하더라도 보지 않는다. 잠든 너의 얼굴이 빛나는 햇살에게 표정을 찌푸려도 신경쓰지 않는다. 언제나 괜찮냐고 물어보는 너의 다정함을 모르는 척한다. 어느샌가 너에게 가버린 내 눈길을 돌려본다. 슬그머니 다가오는 네게서 멀어지려 해본다. 너를 사랑하지 않아서...
... 그래요, 당신들의 승리에요.
마음속에 한 가지 생각만 품지 마십시오. 아버지 말씀만 옳고 다른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누가 자신만이 현명하고, 말과 정신에 있어 자기만 한 사람이 없다고 여긴다면 그런 사람이야말로 막상 알고 보면 공허하다는 게 드러나지요. - 소포클레스, [안테고네] 中 Nothing but theory : character theme " 숙련된 플레이어...
"용복이형은?" 평소랑은 확연히 다른 집 안 분위기. 평소라면 다 같이 붙어서 시끌벅적 했을 텐데 오늘은 거실 쇼파에 앉아 멍하니 허공을 보며 생각에 잠겨 있는 두명만 보였다. 목이 말라 물이라도 마실 생각으로 방에서 나온 정인이 주위를 둘러보며 용복을 찾자 멍한 눈 그대로 정인을 바라보던 창빈과 지성이 몇 번 눈을 깜빡이다 이내 눈을 크게 뜨며 오히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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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행기 탔어! 남자끼리니 편하게 지낼 수 있지? 먹고 싶은 거나 필요한 게 있으면 형한테 바로 이야기하고. 죠를 붙잡아 매는 것은 먼 타국으로 떠나는 누나의 안위가 아닌 몇 가지의 평범한 단어들이었다. 남자끼리. 형. 평범한 사람이라면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단어들 앞에서 죠는 스스로를 평범하지 않은 사람으로 규정한다. 메시지의 주인공은 지금쯤 밤하늘 ...
원랜 연성 안 하려고 했는데 말이죠,,, 우연히 노래를 하나 듣다가.... 너무 보고 싶은 게 생겨버렸지 몸미까,,,? 결국엔 보고 싶은 사람이 자급자족 하는 거라 했지용,,, 별로 재미 없는 글이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여 허허허 알레프(ALEPE) - 첫사랑은 기준이 되는 걸 너는 알까 ( I can't get over you ) 라는 곡입니다. ...
일전에 읊은 대로, 서하현이라는 존재는 그리 운이 좋은 편이 아니다. 정의하자면 가진 것은 꽤 있지만, 본인이 진실로 원하는 것은 하나도 가지지 못하는 불운한 사람. 타인을 그렇게 살피면서도 썩 빼어난 눈치는 지니지 못하는 것도, 한참이나 눌러 참던 말을 하필이면 그때, 그 장소, 그 사람에게 해 버리는 것 또한 그 연장선이다. 숨기고 있던 고민, 합숙의 ...
센가물 청려×건우(문대) S급 가이드 류건우. 무려 S급 가이드임에도 불구하고 각인한 센티넬이 없는 걸로 꽤나 구설수에 올랐었다. ‘파장이 안 맞는데 뭐 어쩌라고.’ 무슨 일인지 지금껏 만난 센티넬들 중에 그 누구와도 파장이 맞지 않았었다. 그럼에도 S급이라 그럭저럭 가이딩의 효과는 있었다. 류건우와 파장이 맞는 센티넬을 찾는 건 불가능이라 여겨졌다. 지금...
* 니지산지 버튜버 한정 할인 있습니다. 흉상 - 20,000원 (캔버스 사이즈 1000 x 1000px 72dpi) 작업기간 - 2~4일 반신 - 40,000원 (캔버스 사이즈 1500 x 2000px 72dpi) 작업기간 - 7일 (인물 추가 받지 않습니다.) 과정 문의 및 자료 제시 -> 견적 확인 후 입금 -> 작업 시작 -> 완성본...
그 애는 입학 때부터 유명했다. 누구보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었고, 유명한 누구의 아들인 것도 아니었으며, 좋은 의미의 반대로 양아치라거나 그런 더러운 유명세를 가진 것도 아니었다. 단순히 예뻐서. 잘생겨서. 야, 걔 이번에 우리랑 같은 학교 간다던데 존나 예쁘다더라. 너 입학식 때 걔 봤냐, 여자애들이 눈을 못 떼더라. 크게 관심이 없어도 알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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