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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폭력의 묘사 및 죽음 소재가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괴물 Soundtrack 中 '무뎌진 슬픔' - 하근영 *글에 비해 곡이 짧습니다. 반복재생(우클릭 시 맨 상단 루프) 누르시면 됩니다. 사랑하라, 희망 없이 4. by 보리새우 #1. 1985년 연초.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엔 눈이 잦았다. 눈이 쌓인 날이면 들창 밖이 온통 환했다. 평소보다 일찍 깬...
소재가 무거운 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이란, 희망이라곤 전혀 없는 상처투성이 연인들의 이마에 슬며시 그어주는 하늘의 축복 같은 것. (중략) 눈감은 채 마주 선 연인들이여. 가장 깊은 진실은 눈을 감아야 보이나니. 사랑하라, 희망 없이. 사랑하라. .... 윤영수, 『사랑하라, 희망 없이』, 2008. 생각 없이 성실하게 ...
국가권력에 의한 폭력을 다루어, 소재가 무거운 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라, 희망 없이 2. by 보리새우 #1. 담장을 미끄러지듯 넘어온 검은 형체가 낡은 집의 외벽에 붙어 몸을 숨겼다. 본래도 몸이 날랜 한주원이지만 이 짓은 근래에 워낙 자주 해서 몸에 완전히 익었다. 이동식이 지속적으로 편지를 주고받는 대상이 누구인지 알아내기 위해, 주원은 약간의...
*8부작입니다. 초반부 회차엔 로맨스 요소가 희박합니다. 국가권력에 의한 폭력을 다루어 소재가 무거운 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사랑이란, 희망이라곤 전혀 없는 상처투성이 연인들의 이마에 슬며시 그어주는 하늘의 축복 같은 것. (중략) 눈감은 채 마주 선 연인들이여. 가장 깊은 진실은 눈을 감아야 보이나니. 사랑하라, 희망 없이. 사랑하라. .... 윤...
경찰차와 자동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압축파일안에 경찰차와 클래식카가 함께 있습니다. 외관만 작업되어 있습니다. 내부 없습니다. 문은 그룹으로 분리는 되어 있으나 두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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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투리 알못 주의, 트이타 썰 압축해제 버전 "니 알재? 신수민. 내 그 후에 대구로 내려가서 그 아랑 살림 차렸었다." 20년만에 만난 그 이는 문득 소주가 먹고 싶다며 근처 선술집으로 나를 이끌었다. "금마가 내랑 살기 전에 머랬는줄 아나? 니 최민호 좋아하는거 내가 다 안다. 내가 다 아니까 니는 내랑 살아야 된다카더라. 그기 무신 상관이고 대체...
※ 직접적인 묘사는 없지만 폭력 트리거 주의. 팔이 욱신거렸다. 뒤로 묶여 결박된, 그 불편함이 꽤 오래된 탓이었다. 머리 위로 물이 쏟아졌다. 아무렇게나 잘린 머리카락이 흘러내려 시야를 가렸다. 정신이 들었나. 차가운 음성에 고개를 들었다. 눈앞에 선 남자는 서류를 뒤적이고 있었다. 날조와 거짓이 가득한 문서, 아마도 내 목을 죄일. "박주형, 이제 좀 ...
소재: 시간여행(?)커플링: 사요X츠구, 히나X츠구, 츠구X모카장르: SF, 추리 그 날은 여느 날과 다름이 없는, 평범하게 해가 뜨고 지는 날이었다. 하자와 츠구미는 학생회 업무를 마치고 오늘도 늦게 돌아가는 길이었다. 히카와 사요와 어느덧 교제를 시작한 츠구미지만, 자신이 3학년이 되고 사요가 대학생이 된 이후로, 둘은 조금 껄끄러운 관계가 되었다. 츠...
건강하게 지내고 있나요? 한겨울에 쓰는 편지의 첫머리에 들어가서 이상할 것이 없는 인사말이지만, 당신에게는 이것보다도 새삼스럽게 들릴 말이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당신의 안부를 걱정하는 분명한 마음을 감추어 두고 싶지는 않아 솔직하게 적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웃는 당신의 얼굴이 보고 싶다는 뜻으로 받아들여 준다면 고맙겠습니다. 갑작스러운 편지에 ...
"민주쟁취 그날까지!" 고약한 냄새. 최루탄이다. 눈물 콧물 다 쏟아내며 끅끅대는 선영이 저 앞치에 보인다. 여기서 고씨는 조금 후회하고 있다. 생전 설치는게 주특기니 대학가면 몸부터 사리라는 잔말이 귓가에 웅웅댔다. 고씨 모친의 경고였다. 경고의 이유는 뻔했다. 계집애가 대학이 웬 말이라며 서울대학교 입학장을 손수 찢어갈기던 부친 때문이다. 안방에서 가부...
[마감기한] 03.18_정각 12시 ~ 03.31_밤 23시 30분 혜야님 팽님 산님 섭님 담님 효아님 차라님 코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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