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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다들 있는 것도 그냥 없다, 없는 것도 있다 하고 사는 거죠 습지의 사랑 다음에는 내가 널 만나러 갈게 칵테일, 러브, 좀비 그 잇자국은 꽤 오래 갔지만 분명하게 옅어졌고, 결국은 언젠가 사라질 것이었다.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몰라. 그건 모르겠어. 계속 모를래. 데이트폭력(가스라이팅)부터 스토킹, 가정폭력과 가부장제의 폐혜까지. 여성 화자의 시선으...
오늘도 쿠로켄 38주차 [프로포즈] 연애의 끝 W. 더키 (@ ducky_ya) *13543자(공포) 쿠로오는 고개를 젖혔다. 머리 위로 새하얀 빛이 쏟아져 내렸다. - 한동안 못 갈 것 같아. 미안해. 켄마는 그 짧은 문장을 참 오랫동안 읽었다. 아니, 그건 읽었다기보다 그저 바라만 봤다는 쪽이 더 적절했다. 한참을 그러다가 발신인을 확인했다. [쿠로] ...
'나는 너를 잊을 수 있을까?..'
~블레어 쌍둥이 로그~ 제 쌍둥이, 브렌다가 또 다쳐 들어왔다. 키스는 이 사태에 대해 일말의 책임감을 느끼는 중이었다. 바로 어제, 간만에 마음에 드는 일을 한 그에게 선물이랍시고 보편적으로는 독주에 속하는 술 한 병을 건네었고, 브렌다가 그 술병을 희희낙락 들고 술 마시러 가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제 눈치를 보느라 그래도 제 발로 걸어 들어오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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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공사한단다. 세 번째 책상, 끝의 두 자리에 눌어붙던 우리에게는 허탈한 소식이다. 가방끈이 어깨를 파고든다. 열기에 어지러움을 느낄 때쯤, E가 말한다. 우리 집에 갈래? 내가 네 곁에 붙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기에, 우리의 석차가 이어지고, 자리가 이어지고, 일상이 이어짐은 당연한 수순이었기에. 저는 그 길로 너를 따랐다. 작은 상자의 냉기를 만...
* 함께 들으면 좋은 노래 :: 백예린 (Yerin Baek) - Intro 나는 종종 두려워. 이 행복한 순간들이 모두 성냥불이 피워낸 환상처럼 거짓일까 싶어져서. 살짝 차갑고 묵직한 공기. 오래된 종이에서 올라오는 퍼석퍼석한 향. 그 사이를 비집고 올라오는 따스한 온기. 매일 아침 바닥을 쓸고 지나가는 햇빛까지. 옛날에는 신경 쓰지도 않고 지나치던 것들...
결말을 스포하지 말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사실 생각보다 큰 반전이라던가 큰 무언가가 있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그치만 스포당하면 재미가 반감되긴 할 것 같다. 그래서 책 내용은 안 말하고 느낀 점을 위주로 적을거다. 근데 느낀 점이라곤..SF라기보다는 기술의 발전에 따른 폐해를 가상세계 안에서 구현해낸 느낌이다. 적고보니 이게 Sf이긴 하다.. 하지만 우...
아직 교복을 입고 있었을 때 많이 하는 활동이 있지 않은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지금 쓰기. 교복을 입고 있던 나는 10년 후의 나는, 멋진 어른이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장래희망 걱정 없이 자기의 현재에 만족하는 그런 어른. 그 때에만 해도 1년 1년이 느리게 지나가고 길게 느껴졌으니까 10년 후의 나는 멋진 무언가를 이뤄냈을 거라고 생각했...
政府せいふは、宇宙うちゅうを利用りようするための計画けいかくについて考かんがえています。 日本にっぽんは月つきを調しらべるためのアメリカの計画けいかくに参加さんかしています。人ひとが乗のって月つきを調しらべる車くるまを国くにと会社かいしゃが一緒いっしょに作つくります。 宇宙うちゅうで太陽たいようの光ひかりを使つかって電気でんきを作つくる研究けんきゅうも始はじめます。火星かせいの周まわりを回まわる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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