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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떠나버린 이를 목 매어 부르다가 - | 강태현~ | 응. | 너 요즘 잠 잘 안 자지. | .. 티 나? | 응, 그것도 엄청. 속으로 정정했다. 안 잔게 아니라 못 잔거라고. 눈만 감으면 최범규가 생각났다. 그 날, 울면서 고맙다고 말하는 범규의 얼굴이 계속 상기되었다. 어떤 기억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흐려지기 마련인데 이 기억 만큼은 아니었다. 하...
공룡과 각별의 친절은 결이 달랐다. 공룡은 제 몸을 신경쓰지 않고 베푸는 친절 이었다면 각별은 제 몸까지 나누어 베푸는 친절이었지. 그런 둘의 공통점은 지켜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는 점. 정작 자신을 지키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 굳이 하나 더 붙이자면 이제는 기댈 사람이 생겼다는 것이다. . . 각별의 집에 다녀온 뒤에도 공룡의 인생에서는 바뀐 게 없...
들어가기에 앞서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용도의 사용과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개인 굿즈 제작은 허용합니다. [안내] 작업기간: 입금일로부터 최소 7일 최대 30일입니다. 연락 없이 기간을 넘을시 전액 환불 해드립니다. 작업순서: 문의 - 입금 - 입금 확인 - 러프 컨펌 (한 번) - 완성 입니다. 1인당 캔버스 2장까지 신청 가...
깜깜한 새벽의 안개처럼 늘어난 사랑을 깨달아 버리기에는 - 최범규랑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된지 -무려- 2시간이 지났다. 전에는 몰랐는데 -당연하다.- 최범규는 나름 로맨티스트 였다. 빨개진 귓볼은 이미 들킨지 한참 지났고, 그 오목조목한 손으로 태현의 손을 쓰다듬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좋았다고 해야될지도. 문제점은 그게 아니라 지금 완...
“위대한 삶을 보호하라!” Tarin의 외침이 끝나고 큰 소동이 일어났다. Charan이 달려와 그의 팔목을 움켜쥐었고 Kanin은 달리면서 마스크를 벗어 던졌다. “엎드려!” Kanin은 빠르게 사촌을 확인했다. Ramil과 Petai는 본능적으로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 보였다. Itthi, Mira, Jay는 상대방이 부탁한 Calvin 경호...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인생은 역시 단맛과 짠맛이 공존한다..✨
*포타 기준 4,75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 : 고양이가 왜 그렇게 화가 났냐.] [적랑 : 예?] [박문대 : 그렇게 온 세상을 움켜쥘 것만 같은, 야망 가득 찬 고양이 말고. 손가락을 안으로 좀 오므려 볼까?] 박문대가 직접 손을 잡고 안으로 오므려 주자, 적랑은 고개까지 푹 숙였다. [박문대 : 아니... 너무 수...
-진짜 별 내용도 없는 주제에!!!!!! 또 길어졌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6화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7화 완결 예정, 다음 화부터 성인물로 발행될 것 같으니,, 참고바랍니다. -댓글 좋아요 구독 모든 반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벅 -완결 이후 외전과 함께 전문 유료 발행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퇴고하다가 탈주해서,,, 오타!!!!!!! 비문개많음!!...
“폐하를 보호하라!” 타린의 외침이 끝나자 큰 소동이 일어났다. 카닌은 여전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 차란이 빠르게 달려와 손목을 잡자 그의 가녀린 손이 마스크를 벗어 던졌다. "엎드려!" 카닌의 눈은 사촌을 힐끗 바라보았고 라밀과 페타이는 본능적으로 서로를 향해 달려갔다. 잇티 미라 제이는 그가 부탁한 캘빈의 경호원 중 일부가 직접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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