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설정' 한번만 해두면, 매달 정기적으로 자동 정산받을 수 있어요
* 다른 소설이 써지지 않아 또 써서 올립니다. * 정식 연재, 그냥 하는 게 낫지 않나 싶지만 매주 올릴 자신이 없네요. "올마이트의 수업은 어떤 식인가요?" 갑자기 달려와 말을 거는 것만으로도 실례인데 질문까지 하는 여성에 미도리야는 가만히 고개를 돌려 그녀를 바라보았다. 질문의 내용이 이상했다. 하지만 한편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유에이 고교에 교사로...
* 아직 맛보기이지만 미도리야의 생일이기에 또 올립니다. * 대체 언제 정식 연재를 할 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 거의 지금 정식 연재 같은 느낌인데 말이죠. 올마이트의 판정 이후 모두 모니터가 있는 방, 나머지 학생들이 있는 방으로 돌아왔다. 미도리야와 우라라카, 이이다, 바쿠고가 나란히 섰다. 올마이트가 그런 그들을 보며 말했다. "이번 싸움의 베스트는...
* 아직 맛보기입니다. 많이 기다리시는 것 같아 한 편 더 올립니다. * (11,252자 / 8,660자)=(공백 포함 / 공백 제외) 강렬했던 개성 파악 테스트가 지나니 오는 것은 너무나도 평범한 수업이었다. 평범하게 보이스 히어로, 프레젠트 마이크가 영어를 가르치며 쿡 히어로, 런치러시가 점심을 만들어 주는 평범한 오전 수업이었다. 하지만 모두 기다리고...
※욕, 수위, 기괴한 장면 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본편은 약수위가 포함...
※욕, 수위, 기괴한 장면 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우웨에에에에엑...!...
*정식 연재는 아직입니다. 아직, 맛보기입니다. *(9,595자 / 7,414자)=(공백 포함 / 공백 제외) 봄이 되자 바깥은 벚꽃으로 흩날렸고, 그런 벚꽃 아래서 모두 꽃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그런 이들 중에 오늘, 학교로 가는 학생들이 있었다. 그중, 소년, 미도리야는 유에이 고교로 향했다. 해마다 300이 넘는 경쟁률의 정체, 18명씩 고작 두 학...
내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 작품 태그를 알맞게 설정해보세요.
* 이 작품은 빌런데쿠 [평범한 먼치킨]의 리메이크작인 RE.평범한 먼치킨입니다. * 맛보기로 미리 올린 프롤로그입니다. * 정식 연재는 몇 달이 걸릴 예정입니다. * 프롤로그에 빌런데쿠의 '빌'자도 없습니다. * (5,953자 / 4,472자)=(공백 포함 / 공백 제외) * 프롤로그 제외 1편당 약 10,000자 기준으로 연재합니다. 녹색 덤불 머리카락...
연재중지 전에 남은 내용입니다. 오타 수정 안 했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내용이 이상합니다. 내용이 많습니다. ....“뭐—, 대충 이런 식이랄까?!”“영문도 모르고 다들 배에 punch를 먹었는데요….”“내 ‘개성’, 강했어?”“너무 강해요!”“치사해. 내 생각도 좀 해주지! 투과하고, warp (워프)도 하고! 토도로키 같은 hybrid (하이브리...
*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캐붕이 심할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빌런데쿠가 아닙니다.* 미도리야의 성격이 왔다 갔다 합니다.* 오타 지적 해드리면 수정하겠습니다.* 영어는 괄호로 발음과 뜻을 적어놓습니다.(괄호에 뜻이 없는 영어는 뜻을 모르는 경우입니다.)* 초딩 들도 알만한 영어는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한 번 뜻을 쓴 영어는 다시는 뜻을 쓰지 않...
“토도로키 씨.” “...” 토도로키는 이이다와 야오요로즈를 앞에 둔 채 침묵을 이어갔다. 차마 말을 꺼낼 수가 없는 것이다. 지금 당장 미도리야와 떠나기 위해선 자신을 대신하여 파벌을 돌볼 이가 필요하기 때문이었다. 그건 즉, 두 사람을 버려야 한다는 것. 오랜 시간 토도로키를 보좌해온 두 사람에겐 뼈아픈 일이었다. “토도로키 군.” 이이다가 안경을 치켜...
이번 편 약간 수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강간묘사 주의해주세요. 표현이 빻은 건 아니지만 윤리적으로 어긋나는 빻은 부분 있습니다. 낙후된 폐건물은 늦은 시간에 따라 고요했고 미도리야의 상태가 나빠졌다 하면 그를 과하게 신경 쓰는 녀석들 치고는 너무나도 조용한 풍경에 흐트러진 숨을 정돈하였다. 스스로의 숨소리가 안정되기 시작하자 주변의 미세한 소리가 들려...
"바쿠고 카츠키, 이 파벌의 헤드는 누구지?" "비밀이다." "...꽤나 베일에 싸여 있군. 뭐- 네놈 위에 앉는 사람이니 보통 놈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그보다-" 어째서 너 혼자인 거지? 토도로키는 그리 말하며 맞은편을 빙 둘러보았다. 긴 소파에는 바쿠고만이 앉아있었고 핵심인물인 나머지 셋은 이 곳에 온 후로 단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었다. "알 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