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오늘은, 드디어라고 해야하나 한 달 쯤 전에 찍었던 가족사진이 드디어 완성되어서 집으로 배달왔다.] "아즈사와 사진관입니다~" "아니, 이걸 직접 들고 온 거야?" 띵동, 하는 익숙한 초인종 소리에 사진이 오늘 온다는 연락을 미리 받았기 때문에 당연히 그것이겠지 생각하고 문을 연 우리는 몸의 반 정도 되는 크기의 무언가 두 개를 양 팔에 하나씩 끌어안고 ...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오늘은 오빠를 배웅하러 공항에 다녀왔어. 페가수스 극단, 당분간 또 외국을 돌아다닐 예정이라나 봐~ 이번엔 독일이라고 하던데, 맛있는 소시지를 사 와달라고 부탁해야겠어!] 오빠와 네네 쨩, 그리고 카미시로 씨는 오오토리 가문에서 후원하는 극단 페가수스에 속해 있다. 국내 공연도 많지만 대부분은 '글로벌 스타, 그것이 텐마 츠...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사키 쨩도 내일 츠카사 씨가 다시 출국한다고, 오늘 밀린 가족사진을 찍고 저녁 먹고 들어온다고 했고 시호 쨩과 이치카 쨩은 늘 그렇듯이 출근했으니 마침 심심했다고 해야 하나... "다녀왔습니다~" 다녀왔습니다, 라는 인사는 조금 이상하려나? 그래도 여기도 우리 집이니까 괜찮겠지. ...
[오늘은 어제 시호와 사키가 다녀온 에나 씨의 개인전에 호나미와 둘이서 다녀왔어. 역시 에나 씨의 그림은 대단한 것 같아, 박력이 있다고 해야 하나? 구석에 니고 전시회도 같이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 전시회를 모두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여느 때처럼 호나미와 함께 저녁 장을 보다가 그날따라 유난히 향긋... 하다고 해야 할까 부드러운 냄새가 나서...
"히노모리 씨, 혹시 오늘 별다른 일정 없으시면 사격장으로 가보실래요?" 내가 호시노의 조직으로 들어온지 며칠뒤, 모치즈키씨는 나에게 사격장으로 가보길 권했다. "사격장..?" "네, 이치카쨩이 이곳에 사격 훈련을 위해 만들어놓은 곳인데, 연습하기 좋을 거에요!" "그렇구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이곳의 시설은 꽤나 좋은 모양이었다. 사격장이라니, 호시노...
"흠..." "호오..." [오늘은 사키와 함께 시노노메 씨의 전시회에 다녀왔어.] 사키, 최근에 작곡 활동에 대해 이것저것 고민하고 있었으니까 좋은 자극이 될까 싶어서 데려와 봤는데... 음악에 대해서라면 또 모를까, 사실 그림에 대해 아는 건 전혀 없으니까 호나미의 그림이랑 비슷하다 정도밖에 모르겠는걸... "예술은 참으로 흥미롭군요, 시호 씨." "그...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띵동~ 한가한 휴일 아침의 정적을 깨는 초인종 소리. 평소같았으면 아침부터 무슨 일이지? 하고 궁금해했겠지만 오늘은 다르다. 「텐마 씨, 택배입니다~」 "네!" 왜냐하면 무슨 일인지는 이미 알고 있으니까!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택배가 오는 날! "택배?" "아으앗, 깜짝이야! 잇쨩 일어나 있었어?" "응, 오늘따라 눈이 조금 빨리 떠져서... 후후, 사...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똑같은 매일에 질려서 가끔 변화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나요? 오늘의 저는 뭐랄까, 항상 똑같은 저녁을 지내는 데에 조금 싫증이 났기에 새로운 것을 도전해보았습니다.] "다녀왔습니다~" "호나 쨩 어서 와! 어라? 오늘 짐은 뭔가 평소랑 다르네?" "후후, 눈치챘어 사키 쨩? 오늘은 평소랑...
호나미와 사키(시호는 출근)와 나란히 코타츠에 앉아 멍하니 테레비를 보고 있으니 옆에 놔뒀던 핸드폰이 지잉지잉 소리를 내며 울렸다. "문자? 어디 보자... 아, 벌써 대학 동창회 시즌이구나." "아, 잇쨩한테도 왔구나? 나한테도 얼마 전에 왔었어!" "나도." "우선 참석한다고 해두고, 응 됐다. 둘한테도 왔었구나? 이런걸 보면 정말 연말이 가까워졌다는 ...
내가 최근 빠져있는 것,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다녀왔어~" "다녀왔습니다!" 장을 보고 돌아오는 호나미와 사키의 목소리에 나는 거실 소파에서 일어나 둘에게 다가갔다. 짐을 들어주겠다는 핑계로 다가가선 호나미에게 슬쩍 눈길을 보내니 호나미는 내 시선에 대답하듯 한 번 방긋 웃어줬다. 사왔구나. "사키, 지금 사키가 좋아하는 프로 하는 것 같던데. 장본...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오늘은 내가 하는 일에 대해 간단하게라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뭔가 레오니 하우스의 대부분의 일을 맡아서 해주는 호나 쨩과 라이브 하우스의 지점장 일을 하고 있는 시호 쨩, 연습 스튜디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잇쨩에 비해 나의 이미지가 밤늦게 자서 아침 늦게 일어나는 백수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짜잔☆ 텐마 사키 미용실이야!" 아침, 아직 덜 떠진 눈을 비비며 일어나 화장실에 가던 나를 붙잡은 건 거실에 있던 사키 쨩이었다. "사키...쨩?" "좋은 아침, 호나 쨩!" 밤늦게까지 작곡 일을 하는 사키 쨩이 아침 일찍 일어날 리는 없고... "사키 쨩, 혹시 밤새운 거야?" "앗..........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