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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알페스든 뭐든 공식에서 금지한 그딴 거 없음 *레진 샘이 그리신 걸 봤는데요, 랃님이 정색하고 "천박한 것"하고 계시고 션님이 증오스러운 눈빛으로 망치 휘두르시려는 거였는데 쩔었습니다,,, 완전 구도 역동적...레전드..레진 샘 긂은 모두에게 알려야 하는데 아깝.. 그래서 제가 "이제 연성을 하면 되는 거죠 ? ٩( ᐛ )و ?" 하고 후다닥 썼습니다. ...
괴도 각별 가장 연상이지만 이 일을 선택한 지 일 년도 되지 않은 괴도. 예전 일은 경찰이였다고 하던 것 같기도 하다. 아마도. 모습은 검정색 머리에 백발 브릿지. 거기에 노란색 머리끈으로 포인트를 줬다. 의상은 백정장에 푸른색 넥타이. 넥타이는 오래 전 친구가 주었다고 한다. 수현 가장 열심히, 그리고 가장 오래 괴도 일을 한 사람. 주변인들의 말로 보면...
어인들에게도 신이 있었다. 이제와서는 그 이름조차 잊힌 비운의 존재였지만 한 때는 어인들의 독실한 믿음을 받았다. 신을 위해 제사를 지내고, 신을 위해 축제를 열고, 신을 위해 모두가 기도했던 순간도 있었다. 그런 존재가 버려지게 된 이유에는 어인들이 신을 찾을 여유가 없어진 것도 있었고, 신이 이 불합리한 세상에서 그들을 구원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친구.사람들에겐 친구라는 말이 너무 쉽다.진정한 친구는,어느때에도 친구의 편을 들어주어야하고,친구가 화를 내면 원만히 해결할 능력이 있어야하고,친구의 고민을 들어주어야한다.이건,어느 사람이던 다 일련적으로 포괄되는 친구란 존재의 필요이ㄷ- "뭐가 이렇게 많아? 그냥 옆에 있으면 친구지." "조금만 더 들어봐..! 넌 너무 참을성이 없어.그러니까 이 많은 애...
이번건 썰이랑 비슷한건데 뭔가 언데드랑 꿈의요정 인물들이 바뀌면 그거대로 신기한 느낌 있을듯. 처음에 랃님이 션님 만나는 대로,수리의 요정이였던 라더님은 불행의 기운이 넘쳐나는 수현을 만나고 집에 들어온거지. "와... 이러니까 불행한 기운이 넘쳐돌지..;;" 솔직히 내 망상으로 하는건 션님 집이 원래 스토리인 랃님 집보다 좀더 허물었으면 좋겠음.고쳐주고 ...
그저 비오는 박을 보았다."비온다......."난 옥상으로 갔다.",.........."울고싶었다.그저 가슴에 파묻혀 있는 감정을 다 꺼내고 싶었다..난 울었다.울고싶었으니까.그리고 난 눈을감고 떨어졌다.떨어지면서 난 웃었다."이젠..안녕이네.."난 웃는다."...라더야!!!""잘가 수현아....."마지막 말은 지내지지 못했겠지만..난 그래도 말했다.아.....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넌 행복했다. 우린 이런 환경에도 웃었다. 넌 웃고 있었다. 아니, 웃을 려고 했다. 근데 왜 이렇게 슬픈 미소를 가지고 있었을까. 이제 더이상 웃지 않는 널 보면 죄책감이 들었다. 내가, 내가 더 조금더 신경 써주었다면, 너가 너무 어른스러워서, 너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않았어도, 넌 여기서 웃고있을까? "선생님" "...어왜.?라더야?" "너무 죄책감...
더운 여름, 유독 서늘한 밤이었다. “라더야, 심심한데 내가 재밌는 이야기 해줄까?” 웃음기 가득한 목소리에 라더가 몸을 돌려 앉았다. 비장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수현과 눈이 마주치자 침대에 앉은 라더의 뒤쪽에서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저긴 옷장 하나밖에 없을 텐데. 라더가 옷장에 관심을 보이자 수현은 곧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이야기...
https://yrinyuna.postype.com/post/11052263 리멬하기로 함
주인님의 마법은 언제나 환상적이었어 항상 최고의 친구들을 만들어내셨지 라더는 그중에서도 완벽한 걸작이었어 주인님마저 빠져들어 버릴 정도로... 그 노랫소리에 심취해서 우리의 생명이 다해 가는 것도 모를 정도로 말이야 가장 오래전에 만들어진 나는 이제 정말로 얼마 안 남았어 - 주인님을 되돌릴 수 있는 사람은 너뿐이야. 도와줘. - 내가 왜? 너희가 무능한 ...
"오늘도 라더한테 가봐야겠다" "라더야~형 왔.." "라더야!" 수현이 라더의 집으로 텔레포트로 오자 라더 엄마가 라더를 부르며 밖으로 빠르게 나갔다 "무슨 일이지?" 수현은 급히 뛰쳐나가는 라더 엄마의 뒤를 몰래 따라나갔다 라더 엄마는 얼마 못가 숨을 거칠게 내쉬며 멈춰 섰다 수현은 근처에 숨어 라더 엄마를 지켜보고 있었다 "우리 라더가 어딜 간 거지 "...
- 랃션 천사가 나오는 꿈을 꾼 적이 있었다. 서라더는 천사가 나오는 꿈을 꿨다. 얼굴은 제대로 보이지 않았으나, 흰옷을 입은 그가 검은색의 짧은 머리조차 정말 짧게 다듬은 채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다는 것만 알 수 있었다. 천사라고 하면 떠올릴 법한 아래로 향하는 것과 달리 그의 날개는 끝으로 갈수록 무언가 바라는 듯 위를 날카롭게 바라보고 있었다.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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