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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 지금은 1805년. 젋은 귀족인 Arthit은 면도가 필요했다. ~ "가정사에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여 안타깝게도 오늘 저희 이발소 문을 열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망했다." Arthit은 그 쪽지를 읽자 욕지기가 나왔다. 그리고는 곧 약간의 죄책감이 밀려왔다. Sir John은 아무 일도 아닌데, 절대 가게 문을 닫...
안녕하세요. 쮸입니다. 이미 말씀드린대로 '바버샵'을 먼저 번역해서 올립니다. 살짝 내용 소개 드리면, Arthit은 중요한 파티에 참석해야 했기 때문에 면도를 해야만 했지만, 평소 들르던 마을 이발소가 문을 닫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요. 우연히 미스테리어스한 새로운 이발소를 발견하게 되어 들어가게 되는데, 네.. 결코 평범한 이발소는 아닙니다. 아주 약...
안녕하세요. 쮸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를 가지고 올 때면 전 그렇게 설레고 두근거릴 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긴장도 됩니다. 하하 재미있으셔야 할텐데.. 하고 말이죠. 새로운 이야기 전해 드리려고 해요. 😏 제목이 익숙하신 분들이 있으실 듯 해요. . 살작 부연설명부터 드리자면, '빚', '알파에스코트', '음란한괴짜' 등을 쓰신 작가님 작품입니다. 이...
분명 다른 공간이었다. 어두운 밤하늘 아래 바람과 함께 흩날리는 꽃들이 넓게 펼쳐 있는 환상적인 세계. 자신이 지금 왜, 어떻게 여기에 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너도 여기에 있었으니깐. 눈을 떴을 때 보인 네 환한 미소는 다른 것을 잊기에 충분했다. 이리 오라며 손짓하는 너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었지. 어두운 밤이었음에도 상관 없었다. 내 눈...
▼BGM To. 솜니아 M. 모르포제 ......아, 소감이었군요. 잠시 고민해보겠습니다. 곧바로 정신 다잡고 수첩을 꺼내 펜과 종이가 맞닿아 사각거려 부딪히는 소리를 내며 소감을 적어 내린다. 움직이는 손길이 사무적으로 보이면서도, 자세히 들여다보자면 미약한 떨림을 내포하고 있다. 간헐적인 흔들림이 더 몸놀림에 묻혀들었으나. 소감이니, 제 주관적인 감상...
라떼:마들렌군, 에슾군. 이거 먹을래? 마들렌:커피인가? 고맙네! 에슾:에? 이건... 에스프레소? 당신이 왜.... 언제나 커피를 주실때는 라떼 아니었습니까? 라떼:내가 너무 라떼만 준것 같아서 에스프레소도 준비해봤지~ 아, 그리고 포크 여깄어~ 에슾:?? 왠....포크죠? 에스프레소에는 포크가 필요없습니다만? 라떼:글쎄~ 한 번 먹어보고 필요한지 안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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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껏 가 본 유럽 중 다시 가고 싶은 곳이 있냐고 묻는다면 그곳은 바로 블레드일 것이다. 깨끗한 호수, 여유로운 사람들, 평온한 동물들. 그저 평화로운 동화 속 마을이 있다면 블레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는 한다.
끼익- 거친 마찰음을 내며 버스가 멈춰 섰다. "학생 두 명이요." "아이고 총각 버스 뚜껑 뚫겄다!" 버스 운전하는 아저씨가 사람 좋게 말을 걸어왔다. 여림은 실제로 버스 천장을 닿을락 말락 하게 지나갔다. 나도 제법 천장이 가깝게 느껴진다고 생각했는데... 여림은 그저 헤실헤실 웃으며 나를 따라 들어왔다. 주말인데도 시간이 애매해서인지 다행히 버스 안에...
_네 미래를 내가 노래할게, 좀 더 그려줘 Yeah! _울어도 뭐 어때, 그것도 해답이야! 아무렇게나 해도 돼! _セカイ "내가 그려내는 세계의 너는 분명 행복할 거야. 내가 장담해. " 붉은 머리칼의 소년이 붉은 눈동자의 소년에게 말했습니다. (본인 그림. 트레틀 사용) 1학년 D반. 생일은 4월 5일.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밝고 상냥한 소년. 그림...
*Trigger Warning. 이 글은 좀비 아포칼립스를 기반으로 한 글이며, 유혈 묘사, 살인, 자살, 폭력 등의 트라우마 유발 요소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 등장하는 인물과 지명은 실제가 아닙니다. 서호는 환웅과 건학, 그리고 동주를 이끌어 기차역 근처의 화장실로 밀어 넣었다. 불평하던 건학도 서호의 진지한 표정에 입을 다물었...
*미성년 독자님들을 위한 클린버전이므로, 전개가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번 회차는 거진 씬이라, 미성년 독자분들은... 음... 잘 상상해주시길 바래요(?)) 성인분들은 여기루, (!) https://posty.pe/gs99oo 성덕프로젝트 11 진실된 시작에 거짓은 쌀 한톨만큼도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 내 말이 맞아? 한창 달콤하고도 뜨거운 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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