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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 읽으시기 전에... 주의사항 하나 ※ 소재주의 ※한 에피소드에 임신/출산/육아(...) 언급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소액 결제 걸어뒀습니다... < 생방송 홍쿱이 좋다... > 사실 제 셉페스 돌잡이 씨피가 [홍쿱]이거든요...(T.M.I. 발싸-!!) 홍쿱의 맛 TV~ 그래서 예전에 풀었던 홍쿱 썰 이것저것 모아 봤습니다만...... ...
와! 화제의 만화 전기톱맨AU로 홍쿱이 생각나서 낙서 해봤습니다 *쓸데없이 잔인한 묘사 주의 *신성모독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생각없이 그렸다가 시작한 뇌절.. 왜 홍쿱은 이런 AU를 넣어주고싶을까요 혹시나 하는 말이지만 이걸 보시고 원본 만화가 궁금하다고 하시면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 퇴고안함 10. 아마 최승철이 윤정한만 사랑했다면, 그는 고백해 봤을지도 몰랐다. 아마 홍지수만 사랑했다면, 최승철은 언젠가의 날에 말이라도 해봤을 것이다. 널 좋아했었다고, 혹은 널 좋아한다고. 윤정한과 홍지수가 서로 함께하지 않았더라면 승철은 윤정한을 붙잡고 나 너 좋아해, 근데..나 지수도 좋아해. 나 어쩌면 좋지..하고 주정을 부렸을지도, 아니면...
쿱른밖애 없습니다 홍쿱 지아아빠와 지아담임 정쿱 쿡스쿱스 따뜌가숨쮸물 의식의 흐름으로 그린듯 잇쿱 실은 둘이 사귀는중임 공주님과 개구리 키스하기가 다소 어려운 저주를 푸는건 키스보다 >>진정한 사랑<< 이 중심이지 않을까 너규리와 개규리 이런종류의 자연스런 플러팅은 어쩐지 잇이 어울린다는 상상 우쿱 따뚜남편 웆쿤의 일상 : 애기보기 ...
둘의 머리 위로 드리워진, 마치 물감으로 그린 것마냥 새파란 하늘과 그 하늘을 가로지르는 것처럼 수 놓인 하얀 비행운. 뒤따르는 비행기의 소리. 눈 부신 햇살과 시원한 바람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하늘이였다. " 망할 " " 승철아 진정해 " 저 비행기가 우리가 타야 할 비행기가 아니였다면 더 완벽하지 않았을까.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대 " ♩-♬ " ...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관찰일지? 그게 뭐야?” “제 방학 숙제요.” “고등학생이 무슨 방학 숙제가 있냐.” 제 말이요. 굳이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으나 그러한 뉘앙스로 최한솔은 어깨를 한 번 으쓱 들어 올렸다가 내렸다. 식기세척기에서 갓 나온 뜨끈한 그릇의 물기를 닦아내던 네트워크 수산 알바생 최승철은 자신도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몇 년 되지도 않았으면서 안타깝다는 시선이나 ...
지수는 고개를 까딱거렸다. 이어폰을 귀에 꽂아 넣어 억지로 버스에서 나는 소음을 차단했다. 이 더운 여름에 그 어떤 것도 하고 싶지 않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조차 귀찮게만 느껴지지만 그럼에도 생각해보자면 홍지수가 최승철을 좋아하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인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의 몸에 타인의 이름이 새겨지는 것은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었고 자신의 몸에 쓰인...
바야흐로 여름, 감염성 질환과 살인적인 더위의 계절. 작열하는 태양과 몰려오는 비구름이 한껏 불쾌 지수를 높이고, 1년이 절반도 더 넘게 지나갔다는 불안감이 사람들을 예민하게 만드는 시기. 그중에서도 고등학교 삼 학년, 인생에서 가장 예민한 때를 겪는 열 아홉 낭만들. 승철은 그 사이에 끼어 이렇게 생각했다. 발목이 시큰거린다, 비가 오려나. 이따금 ‘루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빙의했다. 이걸 내가 어떻게 알았냐면, 잠에서 깨어난 내가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마자 보인 게 바로 화려하게 만들어진 웹툰의 제목이었기 때문이고, 그와 동시에 절망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내가 빙의해버린 이 웹툰의 장르가 로코,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이었다. 빌어먹게도. 보통 이렇게 웹툰이나 책에 빙의할 땐 내가 심하게 몰입해가며 재미있게 읽...
For. 사랑하는 조카 ... 아니 🤤🤤🤤님 승철은 눈높이 교육을 시도했다. 정작 어릴 때는 재능교육 학습지를 했었는데.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미국에서 온 조슈아는 그게 뭔지 모를 테니 따지고 싶어도 별 소용 없었다. 시간이 없으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했다. 그래도 염라가 상주하는 지옥을 아예 빼먹고 설명하기는 어려웠다. “한국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가...
For. 사랑하는 조카 ... 아니 🤤🤤🤤님 (닉네임이 그새 바뀌셨답니다) 한국으로 교환학생을 떠나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다들 의아해했다. 네가 선택했으니 다 뜻이 있겠지. 하지만 왜?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조슈아는 도리어 묻고 싶었다. 내 선택에 꼭 이유가 있어야만 해? 조슈아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거창하지 않았다. 한 번쯤 가보고 싶어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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