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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 당연히 안되지! ] " 외관 +)세부사항 분홍색의 머리에 푸른색 눈. 하트모양 동공을 갖고 있다. 거의 발목 끝까지 닿을 것 같은 풍성한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다. 날개나 헤일로는 자유자재로 숨겼다가, 꺼냈다가 할 수 있는 듯. 이름 헬레네 유스티치아 Helene justitia 성인 유스티치아는 자신을 창조하신 여신의 이름. "그러니까, 그...
자캐임
아름답다며 어릴 때부터 납치를 당한 적이 있다. 자라나서도 내 취급은 딱히 바뀌지 않았다. 이 모든게 지긋지긋함에도, 순결을 맹세하며 아르테미스의 신도가 될 수도 없었다. 스파르타의 왕녀로서, 네 본분을 지켜야 한다. 그 많은 금들과 호화로운 생활과 부드러운 빵과 달디단 꿀, 고소한 우유를 먹으며 화려한 무늬가 새겨진 천으로 몸을 감싸고 백성들의 피와 땀이...
*보통... 로그를 치시면 가볍게는 못 읽죠... 살려주세요... 킵해주세요... 급하게 해서 횡설수설합니다... (plz...) 사실 이 신화에서 달라질 것은 없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을텐데. 눈을 감았다가 느릿하게 떴다. 나직하게 내뱉는다. 소리가 네 목전에라도 닿았으면 했기에.
나는 늘 내 가족, 아니 저것들에 게 신물을 느꼈다. 피가 섞인 가족도 아니면서 왜 저렇게 귀찮게 구는 거야? 아, 내 진짜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을까. 착잡하게 나와 달리 칙칙한 갈색 머리칼의 가짜들을 바라보는데, 갑자기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헬렌, 이것 좀 먹어보겠니? 오늘 스테이크가 아주 맛있어." "맞아, 헬렌. 양송이 스프도 맛이 좋...
"이리서지 못할까, 아리아드네 엘디어!" 항상 다정하던 아빠의 목소리가 괴물의 괴성처럼 날카롭게 변해 귓가에 파고들었다. 눈물을 억누르며 넓고 넓은 엘디어성을 달리고, 달렸다. 다리가 아프고 숨이 차 호흡이 가빠졌으나 오염수와 미완성 엘릭서로 엉망이 된 팔만큼은 아니었다. 그가 혀를 차며 시종을 시켜 무언가를 명했다. 아마 날 잡아오라는 명령이겠지. 재빠르...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헬레네만 봐도 알 수 있죠 고대 그리스의 아름다운 여성의 삶...어릴땐 영웅이라는 테세우스에게 아내로 맞이하기위해(..) 납치당했었고 커서는 아버지가 남편 후보를 모집했고 본인이 선택하게 했다지만 과연 외모가 뛰어나다는 소문을 듣고 달려온 남자들 중에 제대로 된 사람이 몇명이나 있었을까. 헬레네에게 오디세우스의 제안이 구원같았을거라고 생각해요. 남편으로 힘...
전쟁 터지고 패전국의 남자는 몰라도 여자는 죽지않죠. 이하진 작가님의 카산드라에서 나온 말처럼 나라와 가족을 잃고 노예가 되거나 전리품으로 취급당할뿐이지..안드로마케처럼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라도 메넬라오스를 선택했던 사람이 트로이로 간 것도 그 계산을 다 하고 갔을거에요.트로이는 여차하면 그 튼튼한 장벽이 있으니까 숨으면 되구..문제는 오디세우스의 맹...
자기가 나고 자란 국가는 거기서 자란 사람이 제일 잘 알테니 정치를 사실 헬레네가 다 해먹었었으면 좋겠다... 미혼인 아가멤논이 죽었을때 왕위계승 1순위였겠지만 아가멤논한텐 자식이 있으니 메넬라오스는 헬레네와 결혼하지 않았다면...왕이 될 수 있었을까요? 파리스...과연 이놈은 멀쩡한 놈이었을지 3초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봅니다 헥토르의 동생이니까 꽤 어렸을...
때는 그의 가족의 장례를 치르고 돌아오던 날 밤이였다. 땅을 꿰뚫어버릴 듯 세차게 내려치는 빗줄기가 함선의 갑판으로 떨어졌다. 큰 북을 두드리듯 잘 짜여진 나무는 비를 모조리 흡수하지 못해 흘려보냈다. 비바람에 뒤집힐 듯 좌우로 한들거리던 샹크스의 전함은 비극적인 소식을 접한 채, 왕과 그의 대신들은 쉽사리 입을 열지 못했다. 꽉 쥔 주먹 사이로 붉은 핏줄...
* 시즌 3 이후 시점이며 사이버닌자가 사망하지 않습니다 * 어떻게든 화해해 평화로운 햅삐한 결말입니다 천지가 뒤집힌다면 아마 이런 심정이겠지. 나는 지금 대전쟁 발발 직전을 목도하고 있다. 스페이스 브릿지 리페어팀에서 전쟁의 막을 내린 영웅,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한 그의 팀원들의 활약으로 오토봇과 디셉티콘은 극적인 화해를 하게 되었다. 무력으로 얻어낸 ...
[캐치프레이즈] 현실을 깨달아 더욱 찬란히 빛나는 별 " 그러니 이 손으로 빛을 지켜보이겠어요. " [이름] Helene Lethe Raselion / 헬레네 L. 라세리온 [외관] [진영] 불사조 기사단 [직업] 불사조 기사단 단원 [혈통] 순수혈통 [성별] 여성 [나이] 28세 [국적] 영국인 [키/몸무게] 156cm / 43kg [성격] [ 단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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