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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2021.10.09 완성 그림은 없어요 그냥 다 낙서들... 흑키드. 검은 셔츠에 검은 재킷도 좋지만 흰재킷과 검은 셔츠의 대비가 너무 좋음 작아진 키드 리퀘박스 하쿠카이. 그리고 보니까 하쿠바 키가 너무 작아짐 적당히 카이토가 앉아있는 의자가 높은 걸로 생각해주세요... 리퀘박스2 언젠가 진짜 모습으로 만날 날이 오겠지. '드디어 해냈...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별 거 없음 캐붕주의... 1. 판도라 찾은 날에... 탐정들 앞에서 엄청 슬프게 웃으면서 보석 박살내더니 그대로 건물 아래로 툭 떨어졌으면 좋겠다 날아갈 거 대비해서 떨어지는게 아니라 몸 슥 기울여서 그대로 훌렁 넘어가버리는 거 탐정들 기겁하면서 키드 떨어진 곳으로 달려가서는 아래 보는데 평소의 그 새하얀 행글라이더가 어디에서도 보이...
부상입은거 숨기고 일상 연기하는 괴도 키드가 좋아… 1. 이동수업 쉬는 시간 중 현기증이 나서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카이토 키드를 노린 저격수들에게 오른쪽 아랫배를 관통당해서 그날 저녁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기절하고 다음날 오전수업 끝날 때까지 의식 못 차렸으면 좋겠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의식을 잃어서 오후에 부스스 눈 떠보니까 어제 현관에서 신발도 못 벗...
타래로 쓰다가 너무 길어서 옮깁니다ㅠㅠ "헉 대박 쟤 좀 봐 완전 잘생겼어" "? 쟤 걔잖아~ 에쿄다, 에쿄다 카이토~" "엥? 걔가 누군데?" "헐 카이토를 몰라? 혹시 세상과 교류를 안 하시나요?" "그래서 그래서, 혹시 쟤랑 친해?" "꿈 깨라~ 남친이랑 알콩달콩 사귀고 있는 거 너만 모른다~ 야 아니 테이탄 다니는 나도 아는데 왜 같은 학교인 너가 ...
- 하쿠카이, 신카이(신키드) - 카이른 만만세 Halloween 죽은 자들의 혼을 달래며 그 넋을 기리는 날. 쿠도 신이치는 제아무리 할로윈이라 해도 그 누구의 영혼을 기린다든지 하는 일 따위는 없었다. 탐정 일을 하면서 그를 지나간 무수한 인연들을 하나하나 챙긴다면 할로윈 단 하루만으로는 부족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달랐다. 그 쿠도 신이치가 유...
오늘도 잔잔하고 평화로운 에코다 고교- "글쎄 난 키드가 아니라 했잖아!!!" "이제 그만 인정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인정할 리가 있겠냐!" ... 평화로운 에코다 고교에는 에코다 고교 학생이라면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유명 인사인 남학생 둘이 있었다. 세계적인 마술사로 칭송받은 쿠로바 도이치, 그의 아들인 쿠로바 카이토는 뛰어난 마술 실력과 엔터테이너...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매미가 째앵째앵 소리치던 어느 여름날, 후덥지근한 밖과는 달리 시원한 교실 안에는 남학생 둘이 있다. 금발에 루비같이 붉은 눈을 지닌 유명한 명탐정, 하쿠바 사구루. 그의 클래스 메이트인 쿠로바 카이토. 약간의 주황빛을 띄던 고동색의 머리카락이, 창문으로 새어 들어오는 햇빛에 비추어져 밝게 빛 난다. ─마치 여름 하늘과도 같이 새파란 그의 눈에는 하쿠바가 ...
아무리 백방으로 노력해도 판도라 조직을 잡을 수 없던 괴도 키드가 제 발로 검은 조직을 찾아가 협조를 구하는 것. 코난에게서 몰래 알아낸 보스의 메일주소로 담력 좋게 직구로 메일을 날려라. 괴도 키드의 이름으로. FBI랑 공안 CIA는 최근 나타난 정체를 알 수 없는 조직원 때문에 골머리를 심하게 앓고 있었고… 그로 인한 피해도 엄청남정보전에서 키드에게 완...
트위터에 올라와 있는 것과 같은 내용입니다! 그날 밤에는 괴도 키드의 예고가 있었다. 현장 주변에는 키드의 범행을 생방송으로 보도하기 위해 몰려든 기자들과 팬들로 붐볐다. 키드의 범행 1분 전, 환호와 함성으로 들떠있는 거리에서 외마디 비명소리가 들렸다. "으아아아악!!!" 사람들의 시선은 한 곳으로 집중됐고 그곳에는 기괴한 형상의 사람, 아니 좀비가 있었...
“어제도 화려하셨더군요, 괴도 키드.” 얄미운 목소리가 귀에 꽂힌다. 자칭 영국 유학파 탐정, 하쿠바 사구루. 내가 괴도 키드라는걸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괴도 키드를 체포하겠다고 매일같이 말하면서도 스스로의 신념인지 그저 재미 때문인지, 현장이 아니면 비겁하게 나에게 수갑을 채우지 않는 녀석. “어어, 준비 열심히 했거든.” 이번엔, 반복되는 내...
너와 내가 함께하는, 그런 꿈을 꿨다. 지독하게도 더운 날이었다. 악몽을 꾸기 딱 좋은, 그런 날. 카이토는 머리를 쓸어넘겼다. 초침 소리가 귀에 거슬렸다. - 생일이 여름에 있는 건 꽤 성가신 일이 아닐까. 눈 뜨고 쳐다보기도 힘들 만큼 쨍한 하늘이 커튼 뒤에서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에어컨, 틀 만큼의 날씨는 아닌가. 수업 시간만큼은 조용한 교실...
저번 전력 {선택}의 연장선입니다. 이 글을 보기 전에 먼저 보고 와주세요. "남도일, 후회 안 하겠어?" "후회 안 해. 지금 아니었으면 키드 쟤 지금쯤 죽었을 거야." "거의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었어." "내 선택 하나로 사람의 목숨이 달린다면, 난 무조건 살릴 거야. 범죄도 사람들이 다치고, 죽어서 제지하는 건데 범죄자 잡겠다고 죽어가는 사람을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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