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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현재 그림체
베이스는 이쪽 ▶ https://posty.pe/b0xsku너무 길어져서 따로 뺌⋯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성인이 되고 드림주와 결혼한 미도리야 이즈쿠가 드림주를 일찍 병으로 떠나보내고 밑에 3~4살짜리 아들을 두고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 싱글대디. 미도리야네 2세는 드림주 닮은 것도 닮은 거지만, 이즈쿠 닮은 것도 한몫 했으면 좋겠다. 얼굴은 미도리야인데 성...
나는 오늘 방학식을 끝마치고 민희네 집으로 놀러갔다. 1주일 전에 민희가 우리보고 다같이 우리집에 모여서 파자마파티를 열어 재밌게 놀아보지 않겠느냐고 물었었고 우리는 거기에 찬성했기 때문이다. 나랑 친구들은 민희방 바닥에 쭈구려 앉아서 과자를 열심히 집어먹으며 수다를 떨고 있었다. "얘들아, 이거 알아? 이 집 유령 나온다." "뭐어? 에이, 말도 안 돼....
낙퀄입니다 적폐, 피폐주의 . . .
읽기 전 주의사항: 제 2차 세계대전과 그 당시 추축국의 비도덕적인 행동들을 떠올리게 하는 텍스트나 묘사가 존재합니다. 전쟁 소재에 민감하시다면 읽는 데 주의해 주세요. 또한 글 내 세계관의 설정이 초안이라 난잡하며, 세부적인 몇 가지 설정은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소년이 비틀거리며 배에서 내린다. 고향에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표정은 그다지 행...
별거 없는 하루였다. 나는 꽃의 끝부분을 자르고, 예약된 꽃다발을 만들고 청소를 하는 별거 없는 하루를 보냈다. 그래 바로 맞은편에 살던 어딘가 모르게 비어 보이는 여자가 백합을 사러 온 것만 아니면 진짜 별거 없는 하루였을 텐데. 그날은 손님이 별로 없는 날이었고 마감 시간이 거의 다 되어 갈 때 즈음 건너편 건물에서 딱 봐도 말라 보이는 여자가 걸어 나...
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하늘에 감히 구원을 외쳐 보았다. 영영 닿지 않을 목소리로. 손에 든 무기가 떨렸다. 사실 떨고 있던 것은 스스로였음을 루시는 뒤늦게 깨달았다. 자신이 방금 저지른 짓을 보았다. 온몸이 사랑하던 이의 피로 물들어 있었다. 소리를 질렀다. 그녀를 둘러싼 온 세상이 루시의 고통스러운 비명으로 가득 찼다. 사랑을 속삭였던 목소리. 그가 좋아한다 말해주었던 다정하...
선생이란 무엇일까. 먼저(先) 태어났다(生) 하여 선생. 그런 간단한 문자의 나열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누군가를 가르치고 이끄는 사람. 책임을 떠안는 사람. 그 어떤 것도 키보토스의 유일한 선생을 말하기엔 선생은 스스로를 너무나도 부족한 것이라 생각했다. 어른이기에 아이들을 이끌고 올바른 길로 계도한다. 그런 목적성마저 선생에게는 흐릿한 이야기였다. 선...
성국의 모든 지붕 위를 하얀 눈 씨누라기가 덮은 날, 화진전에 대륙의 모든 황자, 왕자들이 모여 있었다. 황실 어른들이 황자, 왕자들의 연회, 성화연의 막을 올리고, 화진전을 떠났다."야."나의 배다른 둘째 형, 화령이 형이 나를 불렀다. 내가 아무런 눈길도 주지 않자, 화령이 형은 내 머리채를 잡았다."으윽, 왜.."형들은 몸을 덜덜 떠는 나를 내려다보곤...
"세자. 지금 내 손바닥엔 세자의 백성의 목숨도, 세자의 부모와 동생들의 목숨도 있어." 아헌은 노골적인 협박을 하는 이재에 그저 꿇은 무릎을 내려다보며 떨기만 하였다."하아."이재는 겁에 질려 떨기만 하는 아헌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그러니까 얌전히 벌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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