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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림송전력 :: 오늘 밤, 첫사랑 림송 / "형아 어디가여?" 오늘도 어김없이 들려온다. 방음도 잘 안 되는 2층 단독주택에 지하 단칸방에서 나오자마자 들려오는 목소리. "알바." "오늘도 알바가요? 어제도 늦게들어오는 것 같던데. 형아 요즘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에요? 점심은 먹었어요?" 자기 집 거실 창문에 매달려 나의 보호자라도 되는 양 떠드는 목소리를...
언제나 그렇듯 한글파괴주의 폰으로 정리한거라 읽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ㅎ 저도 보고싶어하는 썰들 끄적거린 조각모음이라 뒤에 더 이을지는 모르겠네여. (어짜피 아무도 안보고싶어하겠죠...훌쩍) 1. 탕렘 X 들렘 (불치병환자 썰) 맨날 앙큼연하랑 순수연상만보다가 새로움에 취향저격당함..... 천사같은 령준이형 보면서 조금씩 삶의욕구를 찾아가는 셩미닝. 먹는둥...
적국의 황제와 패전국의 기사.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처음 포이베가 밧줄에 묶여 제 앞에 무릎을 꿇었을 때. 그때 포이베의 눈빛을 크리스는 똑똑히 기억한다. 경멸, 분노, 증오, 슬픔. 이 모든 감정이 섞여 있는 금빛 눈동자는 이글거리는 태양과도 같았다. 그 눈빛이 시작이었다. 크리스는 패전국의 왕과 포이베가 속한 기사단을 사형...
림송 / 나라를 위해 일하지만 어디에도 알려져서는 안되는 국가 최고의 부대. 그런 부대의 최고의 에이스들만 들어갈 수 있다는 알파팀의 현장팀 레드팀과 서포트팀 블루팀. 요즘 가장 사회적 문제가 되는 반란군 조직 소탕작전을 위해 더운날 어느 외딴섬의 해안지역에서 은밀하게 작전이 진행되고있었다. "레드팀 위치보고" "A팀 Y구역 준비완료입니다" "B팀도 준비 ...
보라색 망토를 두른 채 치마를 꼭 움켜쥐고 어두운 복도를 빠르게 뛰고 있는 한 사람.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엄청난 추격전을 하고 있는 것 같았지만, 그의 얼굴엔 웃음기와 장난기가 가득했다. 마침내 그는 작은 나무문에 도착했고, 문고리를 힘을 주어 잡아당겼다. 문이 확 열리며 빛이 들어와 그를 비췄다. 그는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문 밖으로 나왔다. 때마침...
탁, 책이 덮이는 소리가 들린다. 다 했어요! 말갛게 웃는 어린아이의 목소리도. 내일 할 거까지 다 했어, 포이베? 응! 아구, 잘 했어요. 우리 아들. 빠지지 않은 젖살 가득한 볼을 잡고, 이리저리 문대다가 그대로 안아준다. 아주 작은 어린아이, 포이베도 배시시 웃으며 제 부모를 꼭 안아주었다. 그럼 내일 놀이공원 갈 수 있는 거죠? 그럼, 당연하지. *...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침대 밑의 괴물 같은 거 없다는 거 알아. ” 침대 밑에 사는 괴물은 어린 애들을 잡아먹고 산대. 한 번은 들어봤을 괴담. 그리고 누구나 무서워하는 괴담. 하지만 그 누구나에 포이베 I. A. 파나케이아는 포함되지 않았다. 유령이라는 이야기에 울고, 괴담이란 소리에 무서워하던 그 애가. 이것만큼은. 어째서? 아주 어렸을 때. 혼자 자는 게 너무 무서워서...
Phoebe(찬란한 자) Modi - 이모저모 설정 (동화작화가 일때) 1. 수면 시간 수면시간은 보통 6시간인데 작업 마감쯤엔 밤샘작업 종종 한다. 2. 집에 가장 많은 음식 통조림.. 일단 요리를 못하는 탓에 생으로 먹는거나 완제품 사먹는걸 선호. 3. 쟁여 놓는 간식 과일이나 과일 말린거. 상큼한거 좋아한다. 4. 집안 분위기 집안은 따뜻하다. 가구도...
설마 내가 관통 후기를 쓸 줄은 몰랐지. 엄청 다급한 마음으로 써보고 싶어서 평생 들어본 적도 없던 빠른 배속 노동요도 틀었다. 편의상 반말과 이런 말투가 지속될 예정이고 아니 관통 후기 어케 씀 그냥 내 앤캐 자랑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싶지만 어쨌든 저지르기로 마음을 먹어봤으니까 저질러보도록 하자. 때는 2020년. 나는 원래부터 러닝보다는 운영을 좋아...
......적어도 나는.
난 이런 기분이 싫어. 질척한 무언가에 갇혀서 빠져나오지 못할 수렁에 갇힌 느낌이. 반가움이었다. 방학 동안 만나지 못한 내 첫 번째 친구. 단순한 안부를 묻고 잘 지냈냐 이야기하며 언제나처럼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었을 뿐인데. 어느새 대화가 이렇게 돌았지? 왜 이런 내용이 되었지? 물먹은 솜처럼 무거운 머리에 생각이 느리게 돌아갔다. 웃기지도 않은 농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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