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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가방에들어가다들이닥치는빗물에마음을맡기고온사람을보러사과를들고방으로들어간다고말하며헤어진사이에안녕이란말은필요없지말이지그런데로살만해서초인종을누르는사람에게미소를보이며인사를하다가저녁으로온피자를먹으며프로그램을보는데내가나와깜짝놀래다
어느새 차가운 향은 사라지고, 꽃내음이 울려 퍼질 시기에 나는 너를 만났다. 여태껏 느껴보지 못한 따뜻함, 처음에는 분명 그랬다. 하지만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네가 내 일상에 끼어들기 시작했다. 그저 계절 탓이라고, 날씨 탓이라고 믿고 넘겨왔지만, 너는 내게 천천히, 하지만 끝없이 빠른 속도로 내 속에서 한껏 난장판을 치다가 나간다. 씻으려 해도 씻겨지지 ...
1. 닉네임/입금자명 : 손유하 2. 이메일 주소 : bluesonzzang@naver.com 3. 총 신청 인원 : 2인 4. 내용 드림주 드림캐 머리암적색(어두운빨강)의 색으로, 전체적으로 북슬북슬(?)하고 날카롭게 뻗쳐있다. 길이는 목 뒤를 다 덮는 정도.(병지st!) 앞머리는 전체적으로 크게 3갈래로 나뉘어져 있다.외모전체적으로 불량계가 한방울 추가...
"함장님 오십니다." 여러 사람의 인사를 받으며 함교로 들어선 채훈은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스타플릿 사관학교를 졸업한 생도들이 각자 근무하게 될 함선을 배치받은 첫날, 엔터프라이즈호 역시 그들은 맞을 준비로 분주했다. 함장석을 등지고 앉아있던 성훈 역시 몸을 돌려 가볍게 눈인사를 건넸다. "전방 쉴드 작동해." "네, 워프 준비도 끝났습니다. 레벨 5입...
쿠댠 님, 쥬나 님
제법 쌀쌀해진 아침 공기에 침대 시트를 끌어올리려 바둥대던 기훈은 번뜩, 눈을 떴다. 황급히 베개 밑에 손을 넣어 더듬자 빳빳한 직사각형의 종이가 손 끝에 잡혔고, 기훈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게 좋아?" 반장 전용 욕실에라도 다녀온 길인지, 침대에 걸터앉아 젖은 머리를 털던 채훈은 그 모습을 보고 웃으며 물었다. 생각해보니 그 스스로도 3학년 첫...
성훈은 이상한 기분이 들어 양피지 두루마리에서 고개를 들었다. 맞은편에 앉아있는 채훈은 책 속으로 들어가기라도 할 기세로 코를 파묻고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었다. 잠깐만, 책을 보고 있다고? "…뭐 해?" "공부하는데?" 성훈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입을 뗐다. "…마법약 책 들여다볼 시간이 있으면, 과제 두루마리 한 번 더 보는 게 나을걸." "왜?" "그야,...
초록색의 부드러운 화염- 화염이 부드럽다고 할 수 있다면-이 사그라들자, 눈앞의 풍경도 평범한 가정집에서 어두운 벽돌들로 바뀌었다. 맞게 도착했나봐. 기훈은 한숨을 보스스 내쉬었다. 누군가 알면 당장 내일 아침 이러쿵저러쿵 1면에 실릴게 분명했지만, 솔직히 그는 플루 가루 네트워크가 영 불편했다. 하지만 최근 마법 교통부의 업무가 넘쳐나는 관계로 한동안 포...
Pray To The Moon written by. 프와 본 글에 등장하는 사건 등은 모두 허구적 창작에 기반함을 밝힙니다. . . . . . . . . "채훈이형. 피곤해서 목이 다 갈라져요" 잠을 설쳤는지 잔뜩 충혈된 눈을 하고 연습실에 나타난 기훈이의 첫마디는 잠투정이었다. 남들은 얼굴 반쯤 가리는 마스크에 거의 파묻힌 얼굴은 간신히 눈만 보이는 정도...
아이패드 프로 2세대, 프로크리에이트 데뷔 작업(??)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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