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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동 집의 집기를 판매하려고 한다. 에어컨, 냉장고는 친구가 사기로 했고 그외에 남은 책장, 침대, 책상 같은 것. 중고 물건 파는 것을 귀찮아하지만, 꼭 해야 하는 일. 하지만, 이런 일도 나는 꼭 나누어 하고 싶다. 파트너는 일하기를 싫어하는 성격이 아니니, 한국어를 나만큼 한다면 벌써 중고카페에 올려서 팔아치웠을텐데, 여기가 한국이니까 내가 다 해야...
햇살이 밝은 오후에 자걸이 들른 곳은 침사추이에 있는 로즈모텔. 404호. 그날과는 다르게 커튼을 열어젖히고서 사용감이 없는 침대와 방금 청소가 끝났는지 열어진 화장실 문을 바라보다가 마치 때늦은 오후를 준비하듯이 식기를 꺼내고 한 손 가득 들고 온 꽃다발을 매번 바뀌어 있는 화병에 꽂아 넣고 자리에 앉았다. 자걸이 앉은 자리는 꽃이 보이지 않는, 햇살을 ...
소재 제공 - 복주님 ♥
검게 물결치는 머리카락은 밤바다의 파도를 닮았다. 전보다 가라앉은 두 눈동자는 여전히 금색이었지만, 더이상 천진하게 반짝이지는 않았다. 그녀는 보통 금붕어 꼬리처럼 화려하고 치렁치렁한 치마를 입고 다녔고, 가끔 신관으로 활동할 때만 소박한 미백의 로브를 걸쳤다. 둘의 차이는 옷가지만이 아니었다. 표정, 미소, 눈빛, 그러한 모든 것들이 달랐다.광대일 때, ...
뚜껑열기전에 궁예쌌던거 ㅁㅅ 자첫 ㅁㅅ ㅁㅅ+ㅅㅈ ㅁㅅ ㅅㅈ ㅁ잫 ㄲㅅ ㄲㅅ ㅅ작 ㄲㅅ ㅅㅈ ㄲㅅ ㄲㅅ ㄲㅅㅇ ㅅㅈ ㅊ맠 아무리그려도 도안이 귀엽게 안나와서...이쪽은 버림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오늘자 나오기 전에 다급하게 날조하기... 시간 세이프했다!
"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는 일은 없을거야, 누구나 그러하듯. " [두상] [외관] 그녀는 항상 차분한 미소를 머금고 상대를 보았다. 그것은 조용하고 잠잠했으나, 왜인지 비웃는 것처럼 불쾌한 인상을 주었다. 침체된 느낌. 경망한 눈웃음과 함께 황금색의 눈동자는 파충류처럼 번뜩였는데, 탐색하듯 훑는 그 강렬한 눈빛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타인을 똑바로 직시한다는 ...
* 페기 가정사 날조 * ㅈ페기 * 퇴고안햇답니다... 내 기억 속의 어머니는 언제나 하얀 방에 있었다. 형광등만이 유일한 빛이었고 낡은 라디오에서 나오는 낡은 재즈 노래만이 방을 메우고 방 정중앙에 있는 흰 침대 위에 언제나 어머니는 앉아있었다. 벽지조차 없는 그 방은 어린 나에게 꽤 무서운 공간이라 늘 어머니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웠던...
*저학년 신청서와 인장/한마디/키·몸무게를 제외하고 같습니다. 읽기 전 참고 바랍니다. "널 꽤 좋아해요. 바보같은 점이 마음에 들어." [두상] [외관] 감정을 내비치지 않는 건조한 낯은 어딘가 비뚠 구석이 있었다. 눈꼬리는 내려간 듯 사나웠고, 미간은 찌푼 듯 곧았다. 허공을 떠도는 호박색의 눈동자는 탁한 빛을 띄어서 흐리멍덩한 구석이 있었는데, ...
유진이 캐붕주의 전유진이 뭐라한다고 후유진이 괜히 심술부려서 자기 자랑질 할것같진 않습니다 그것도 자기한테.. 심히 캐붕이지만 그치만 그려버렸어
뭐? 오늘 점심에, 무화과 파이가 나와요? [두상] [외관] 감정을 내비치지 않는 건조한 낯은 어딘가 비뚠 구석이 있었다. 눈꼬리는 내려간 듯 사나웠고, 미간은 찌푼 듯 곧았다. 허공을 떠도는 호박색의 눈동자는 탁한 빛을 띄어서 흐리멍덩한 구석이 있었는데, 간혹 시선에 활기가 돌 때면 마치 짐승의 것처럼 형형하여 어쩐지 소름이 끼쳤다. 들짐승처럼 짧은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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