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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공식적으로 커플로 인정도 되어버린 육섭은 긴장이 많이 풀려져 있음. 창섭과의 합방이 많이지고 또 대놓고 애정행각도 할 수있어서 인지 제일 계탄건 육성재임. 커플미션이 들어오면 아 미션이잖아 하고 대놓고 창섭을 괴롭히는 재미로 하루하루 살고 있는 우리의 육성재. 그걸 보는 시청자의 표정? 우리의 표정이랑 쎄임쎄임이지. 둘의 피지컬 차이하며 허여멀건한...
[13] 오늘은 육섭이 사귄지 벌써200일임. 뭐 다커서 이런거 누가 챙긴다고 하겠냐마는 우리의 육성재는 달랐음. 이래뵈도 창섭이 성재에게는 첫 사랑이거든. 첫 사랑치고는 첫 날부터 읏샤읏샤 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첫 사랑이고 첫 애인이라고 해두자. 기분좋게 방송을 끝내놓고 열심히 창섭을 목 놓아 부르는 성재임. “형아!! 창섭이 형아아” “아 왜에!!” ...
[11] 오늘은 성재에게나 창섭에게 굉장히 의미있는 날임. 당연하지, 오늘은 성재의 일상 브이로그 채널도 개설하고 창섭도 처음으로 방송데뷔하는 날이니까. 아침부터 되게 분주하게 돌아다니더라. “성재야, 나 이 옷이 잘어울려, 이게 나아?” “뭘 입어도 이쁘지, 이창섭은. 벗는게 제일 이쁘고” “성재야, 나 머리 내릴까? 아님 이렇게 깔까?” “우리 형은 이...
[10] 오늘은 성재의 큰입이 아주 귀에까지 걸림. 왜냐면 오늘은 창섭이 자신의 집으로 아예 이사를 오는 날이거든. 그날 이후로 창섭은 계속해서 보채는 성재덕에 빠르게 학교에 휴학계를 내고 집도 빠르게 정리했음. 얼마나 보챘으면 이야기 나온지 일주일도 안되는 시간에 성재의 집으로 들어오게 됨. 복잡한 일들도 한번에 해결하고 오늘은 이사까지 하느라 피곤한 창...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7] 3.1절이 지나가고 창섭을 괴롭히던 독감도 다 나아갔음. 이제야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창섭에게는 또 다른 시련이 찾아오겠지. 3월은 바로 개학의 계절. 아직 한학년이 더 남은 창섭에게도 예외는 없었음.밤까지 방송을 마치고 제 옆에 곤히 잠들어있는 성재를 방해하지 않으려 조심조심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더 제 자신을 감싸는 육성재에게 꼼짝없이 잡히고 만...
[6] 오늘은3월1일 국가공휴일인데 스트리머에겐 공휴일이 곧 일하는 날. 3.1절100주년을 맞아 성재는 독립기념관을 가기로 하겠지. 다른 때 라면, 일 핑계로 데이트 간다고 연신 방긋 대며 자신의 옆에서 방방거릴 창섭이 없어 성재의 기분도 그리 썩 좋지는 않은 모양임. 더군다나 제 애인이 아픈 상황이니 더욱 날이 서 있음. 꽃이 피는걸 시샘한다는 꽃샘취위...
[4] 오늘은 성재도 방송이 없어 쉬는날이고 대학생인 창섭 또한 공강인 날임. 그렇지만 업로드할 동영상 마감시간 덕에 아침부터 눈에 뚱카롱을 달고 보호안경을 쓰고 일을 하고 있는 창섭. 사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알바가는 창섭을 제 옆에서 떨어트리고 싶지 않아 편집자로 고용해 버린 육성재임. 사실 창섭은 싫은 척, 귀찮은 척 해도 취업 목적으로 영상 편집을 ...
[1] 여행브이로그로 유명한 성재와 그 애인인 창섭은 사귄지 3개월 정도된 풋풋한 신혼임. 사실 창섭은 여행 브이로그 보단 성재가 너무 잘생겨서 하나 둘 챙겨보다가 매니저까지 달 정도의 팬이 되어버림. 성재또한 팬미에서 만난 창섭보고 어쩜 사람이 저렇게 사람이 하얗고 이쁘게 생겼나 싶어서 한눈에 반해 버림. 분명 마지막 기억은 반갑다고 악수한건데 눈떠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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