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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유호빈은 하늘을 날것만 같았다. 꿈에 그리던 보미가 드디어 돌아와 눈 앞에 있었으니까, 그녀를 마주하자마자 느낀것은 다름아닌 안도감이였다. 어디 다치진 않았을까, 혹여 이상한 곳에 납치당하지 않았을까 전전긍긍하던 날들이 스쳐지나갔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녀의 옆에서 맞지않는 자신을 탓하며 고하지 못했었던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았다. '보미야, 좋아해! 나랑.....
※ 러닝후기를 생전 처음 쓰는 오너입니다 뭔가 얼레벌레하고 그림보다 글이 더 많고 러닝 때는 모르셨을 수도 있으신 ??? 한 이야기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가독성이 구릴 수 있습니다 그 외 다수 원래 27일~28일 사이에 누락된 게 몇 개 있었는데 치히유(당시에는 유우마)에게 베텔기우스를 불러주기도 하고 에츠야 쌤의 감봉입니다! 와 사에 쌤의 능력 사용...
결국 편이 나뉘어진 러닝후기입니다 (커뮤 발견~활합) (활합~진대 전투) (전투 이후~엔딩) 3부작으로 나뉠 것 같네요.. 역량 및 분량 조절 부족입니다 사전에 사과드립니다.. ※ 러닝후기를 생전 처음 쓰는 오너입니다 뭔가 얼레벌레하고 그림보다 글이 더 많고 러닝 때는 모르셨을 수도 있으신 ??? 한 이야기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가독성이 구릴 수 있습...
원래 서로 정반대의 타입일수록 갭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맛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근데 어디까지나 구룡 한정으로만 이렇게 풀어야 할 것 같아요 뭔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키류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짜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초특급 한정 세일에 순무님이 당첨되신 느낌이죠... 맞아요 먹이사슬의 가장 최상위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
사실 처음에는 순도 100%의 키류로 하고 싶었는데.. 뭔가 뒷골목! 하면 보통 매운맛 많이 떠오르잖아요 그렇다고 구룡성채에서 그냥 맨날 고생만 하고 자선만 베푸는 캐릭터처럼 되어버리기에는 조금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해서.. 나름대로 과거를 조금 개변해봤더니 저도 모르게 매운맛이 이렇게 나와버렸어요 정말 극과 극이 되어버린.. 만약에 가족과 이별하게 된 계기...
아무래도.. 이제 부제 자체가 180도 빠그라진 키류니까요 남은 건.. 정말 무의식 깊게 잠든 부분이나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선 정도일까요 ㅎㅎ.. 사실 저 상황에서의 키류는 무언가를 새로이 모으더라도 금방 손틈 사이로 빠져나갈 수 있는, 손에 모은 모래 같은 거라고 생각할 것도 같아요 본래 모습과 비교하면 그런 것조차 계속해서 간직하려는 것과 달리 놓치면 ...
휴르르 님, 요정 님
정답(正答) : 올바른 답, 즉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으로 옳은 것. " 지금까지 살아오며 정했던 모든 선택들이 정답이었다고 할 수 있을까. 가끔은, 더 좋은 엔딩을 맞이할 수 있진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는 하더라. 내 정답들이 모두 정답은 아니었던 것만 같아서. 그래도... 이런 미련은 이제 털어버려야겠지. " * " 글쎄, 메카쿠시도 메자마시도...
22편 SCP-001-KO 끝나지 않는 레퀴엠 -세계는 멸망할 때마다 회귀하여 과거로 돌아왔습니다. 재단에서는 멸망시점을 최대한 늦추려 애쓰고 있습니다. -이 만화는 거꾸로 가는 시계와 끝나지 않는 레퀴엠이 메인입니다. 둘이 결이 같아서... 꼭!! 크오해보고 싶었음. SCP-086 [편집됨] 박사의 사무실 -사고로 사무실에 의식이 붙은 박사. 자신이 SC...
조잡한 글이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대한 순화하고 돌려 말하길 시도했으나 유혈 및 사고와 관련된 묘사가 일부 존재합니다. 읽으실 때 주의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세상 그 누구도 네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네가 바란다면 나는 언제나 너의, 너만의 편이 되어줄게. " " 내가 말했지? 너만큼은, 이 세계를 벗어날 수 있게 해주겠...
" ..형, 사랑이라는 건 뭐야? " " 글쎄, 흔히 말하는 사랑을 말하는 거라면 나도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우정이라던가, 가족으로서의 사랑에 대해서는, 그 사람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기에 할 수 있는 것 같아. 계속 함께 있고 싶고, 때로는 지켜주고 싶고,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가능한 한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사...
원래 사춘기에는 친구라는 말을 듣는 것이 이리 고까울 일인지 그게 궁금하다. 너흰 정말 둘도 없는 친구 같다. 그 말을 들으며 걔는 웃었다. 내 목에 팔을 걸어 헤드락을 당기기까지 했다. 명백히 사문 보라는 행위이고 내 속 긁으려는 심산이었다. 하루종일 사문, 그 감성으로 끗발 날리는 남자가 붙여 준 타이틀을 굳이 되새김질하며 치대올 게 뻔했다. 이성적으로...
하지만 그런 본성은 숨길 수 있을 텐데. 다른 이에게 말할 수 없는 그런 비밀들, 그런 것도 잘만 숨기면서 어째서 이익을 추구하는 본성들은 숨기지 못하는 걸까. 한 번 밑바닥을 보인다면 그다음에도 또 다시, 또 다시 밑바닥을 보일지도 몰라. 그리고 그런 최악의 세계는.. 모두가 고통받잖아. 그런 걸 원하지 않아. (차라리 자신만 고통받는 것이 더 나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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