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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시끄러운 요즘이네요8_8 정말 생각도 못했던 일이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조금 어이없이 웃기기도 해요. 찾아보니, 다들 홈을 많이 닫으셨더라구요. 독자분들도 많이 떠나신 것 같고 ㅇㅇ 이런저런 황당한 얘기도 많이 들려오고.. 보았던 글 중에 가장 어이없는건 신상 협박이었어요. 정말 엄청난 티엠아이지만, 제가 현재 형사 소송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5년이...
현생에 치여서 진짜 오랜만에.. 지민이 트윗 울려 보러갔더니 난리네요😢 당분간 모든 글 비공입니다. 구매하신 글들은 상관없이 보실 수 있어 다행이네요ㅠㅠ 조만간 뵐 수 있기를 바라고 있겠습니다😭😭😭
#해산물 시러하는 수달 지미니x물놀이 싫어하는 흑표범 전정구. 정국이네 팀은 이미 탑 찍은 아이돌이구. 지미니네는 이제 갓 핫해진 신인. 지민이 원래 데뷔 전부터 정국이네 팀 엄청 좋아했음. 그러다, 본격적으로 활동 시작하고 점점 이름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지민이가 하는 인터뷰마다 정국이 이름을 주문 수준으로 외는 바람에ㅋㅋㅋ 공중파에서 여름 특집으로 짜는...
하얗고 조그마한 여우는 꿈 속에서 내내, 누군가에게 둘러쌓여 온 몸 그루밍을 당하는 중이었음. 보송보송한 털을 안으로 말아당기면서, 촉촉한 코를 씰룩거리면. 바싹 다가온 커다란 혀가, 머리에서 등을 지나. 풍성한 꼬리 위까지 세심하게 슥슥- 햝아줬지. 뭔가 낯선 기분이었지만,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지 않았어. 오히려 엄청나게 사랑받는 기분이었지. "...으응...
둘이 만난지 3년여가 지나가기 시작했을 때. 지민이네 집에서 슬슬 결혼 얘기 나오기 시작했음. 지민이네 부모님들, 두분 다 엄청 정도 많으시고 사람도 좋아하셔가지구. 언제부턴가 집안 주요 행사나 가족들 다 같이 모여서 밥이라도 먹는 자리 생기면. 지민이한테 은근슬쩍 정국이 꼭 데리고 오라고 하시는거야. 정국이가 낯은 좀 가리고, 수더분한 맛은 없어도. 애가...
정국이는 백호랑이, 지민이는 치타야. 어렸을 때부터 같은 동네 살았구. 같은 유치원 다녔어. 지민이는 중종이긴 하지만, 공격력이 강한 동물이 아니기도 하고. 일단 누구랑 어울리는 걸 너무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경종 수인 친구들도 많았겠지. 정국이는 최중종이라, 반 자체에 친구들이 별로 없기도 했어. 최중종 자체가 드물기 때문에, 같은 반에 속하는 수인들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앙영하세여 헤헿. 후기는 첨 써보는 ..그냥 저에여..ㅋㅋㅋㅋ 글 밑에 남기려다, 말이 많아 민망할 것 같아서 따로 팠숨니다. 후기라고 쓰는 것도 민망하지만, 저거나 이거나 잇츠 샘샘일 것 같아서..헣. 그냥 문득 감사하다고 쓰고 싶었어요. 제가 쓰는 글들이 다 제 취향 위주고ㅋㅋ 또 그래서 지민이를 좀 많이(많이) 울리고, 기 빨리기도 해서. 사실 저라면...
바로 조금 전, 영원할 것처럼. 단단히 결심했었던 것들도. 눈 몇 번 깜빡이는 사이에, 전부 우르르 무너지고 마는 주제에.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시시각각 변하고 마는 변덕스러운 마음을, 그렇게 간단하게 위로하는 주제에. 너에게는, 늘. 변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의 잣대를 들이밀고 있음을, 불현듯 깨닫는다. 네가 나처럼 연약하지 않기를, 네가 나처럼 변덕스...
언젠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우리가 편한 사이로 지낼 수 있게 된다면, 그래서 내가. 너에게 이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다면. 내가 꿈꿨던 것들은, 그리 대단치 않은 것들이었다 말해주겠지. 조금 긴 앞머리를 넘기며, 사람들 속에 섞여 길을 걷고 있을 너의 어느 오후와. 지쳐있는 몸을 기댄 채, 습관처럼 핸드폰의 화면을 내리고 있을 너의 모습. 턱을 괸 ...
짙은 속눈썹을 내리깐 채. 까리한 얼굴로 음료를 쪽쪽 빨아먹던 존잘남1이 믿을 수 없다는 듯, 어딘가를 응시하다. 곧 눈썹을 찌푸렸어. "인제, 형. 내가 약간 헛것을 본 것 같은데." "아냐. 나도 보고 있음." "아까부터 핸드폰만 보면서 뭘 보는대여." "태형아." 니가 모르는게 있는데. 미남은 정수리에도 눈이 달렸단다. 온갖 의심스러운 눈빛과 함께 꺼...
귀찮아 뒤지겠네. 잘생긴 미간 잔뜩 찌푸린채, 어느 오피스텔 건물 안으로 들어서는 정국이 표정. 정말 누구하나 죽여버릴것처럼 살벌해. 잠에 든 전정국, 이 세상 누가와도 절대 못 깨우는데. 세상 유일하게 그 잠을 방해할 수 있는 것. 바로 아빠 카드. 걔 못 찾아오면 아주 3달 동안 카드는 구경도 못할 줄 알아. 차도 압수다. 누가 주먹부터 시작해 회사까지...
오직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너와 나뿐인 것처럼. 오롯한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는 너를 마주할 때. 너의 숨을 따라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다, 너의 손길을 따라 가만히 눈을 감았다.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에서 자유롭고 싶을 때가 있다. 아름다운 너를 바라보고 있자면, 나는 늘 그랬다. 내가 정해놓은 감정의 상한선을, 절대 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아슬아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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