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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제목에서 이미 짐작하셨겠지만, 트리거 주의하세요. 에나가 미즈키한테 남장을 시키거나 트랜스젠더 혐오 발언을 합니다. 둘이 하필이면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이라서 더 환장쑈가 되는 이야기. 에나는 여성 호모소셜에 적응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페미니즘을 접하다가 결국은 터프의 길로 빠졌는데, 하필이면 트랜스젠더 여성인 미즈키한테 감기고 말았다. 제대로 인지부조화가 ...
스타트렉 / 존본즈 커크스팍 체콥술루 엔터프라이즈 오피스텔 13 [이번엔 캐롤도 놀러온대요.] 한 해의 마지막날을 맞아 엔터프라이즈 오피스텔 이웃들은 연말 파티를 열기로 했다. 장소는 파티를 하기 적합한 커크 집. 하루 전날 메신저 단체채팅방을 읽던 존의 고개가 숙여졌다. 존은 캐롤에 대해 몇 번 주워들은 적이 있었다. 저가 이사오기 전까지 301호에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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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 존본즈 커크스팍 체콥술루 엔터프라이즈 오피스텔 11 커크가 엄청난 선언을 해 보였다. 어젯밤에 이웃들에게 단체 문자로 할 말이 있으니 오늘 오전 11시까지 제 집으로 모이라고 하기에,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다들 모였다. 스팍이 안 오길래 커크가 실망할 것이라 생각한 우후라의 추측은 빗나가고, 커크가 힘차게 선전포고를 했다. "나 카페 차릴 거야...
나를 끔찍하게 슬프게 만드는 점은 다만, 인생에 악당이 없다는 것이었다. 내 몸에 남은 흉터는 선명하고, 갈기갈기 찢어진 심장이 여기 이 자리에서 숨을 쉬고 혈액을 내보내는데, 살인자는 없다. 어쩌면 내가 너무 잘 살아 있어서 살인자는 존재할 수 없어진다.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뇌리에 남겨진 손톱자국들, 숨통을 조이는 악력 37의 손아귀, 복부를 걷어...
스타트렉 / 존본즈 커크스팍 체콥술루 엔터프라이즈 오피스텔 09 201호에서 나온 스팍이 맞은편의 202호로 향했다. 그는 평소 꽂히는 요리가 있으면 하도 연습을 많이 해서 그것들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며 처리하곤 했는데, 주로 음료수나 디저트 등이라서 체콥과 커크에게 야쿠1르트 아줌마로 불리곤 했다. 그런데 커크네 집 문을 두드리자, 공교롭게도 별명 공동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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