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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름다운 삶을 w. 버번 10 승철은 다급한 마음을 숨기지 못 했다. “저하, 발걸음 소리를 죽여야 합니다.” 밤이 내려온 왕궁 아래 승철과 그의 호위무사는 건물 뒤편을 돌고 돌아 왕궁을 반 바퀴째 돌고 있다. 승철이 흥분한 채 발소리를 내자 곧장 호위무사 한욱이 주의를 준다. 승철은 한숨을 크게 내쉬고 주위를 살펴서 조용히 지수의 임시처소에 찾아...
구오만 그리려다 애들 급히 다 그리느라 채색을 못함 절대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절대 ... 남윤 남쿱 여홍 등교하는 중... 더위 많이 타는 여슈아... ㅎㅎ
*** "햇살이 강하네-" 승철은 오랜만에 느끼는 정오의 햇빛에 저도 모르게 눈살을 찌푸렸다. 나란히 옆을 걷고 있던 지수가 후후- 하고 작게 소리 내며 웃었다. "그러게 아무리 바빠도 산책 정도는 하시지 그랬어요. 날씨가 이렇게 좋았는데." "산책이 뭐야,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웠는데." 지수에게 대답하고는 승철은 제 손에 든 커피를 마셨다. 지수가 찾아...
-고잉셉 배드클루2 설정차용 -승철 x 지수 -무통보 퇴고가 종종 있습니다. *** "지수야." 다정하게 불러주는 저 목소리가 오늘만큼은 너무나 원망스러웠다. 지수는 흘러넘칠 것 같은 눈물을 애써 숨기려 고개를 들어 괜히 천장을 바라보고 다시 시선을 제 앞에 서 있는 남자에게 돌렸다. 어두워지기 바로 직전의 붉은 노을이 창문을 통해 남자에게로 쏟아져 내렸다...
우리의 아름다운 삶을 w. 버번 09 부지런히 움직여도 노쇠한 부모님과 함께 수도로 가는 길은 멀기만 했다. 원우는 자꾸만 먼 곳을 바라보며 지수의 뒷모습을 헤맸다. 그는 온도가 바뀌어 옷을 갈아입으면서도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었다. 눈에 밟히는 곳곳이 초록색으로 물들어 가도 돌아볼 새가 없었다. 그의 눈앞에는 그림자로 가득한 지수의 등만 보였다...
우리의 아름다운 삶을 w. 버번 08 [그대께서 혼자 있을 생각을 하니 당장이라도 찾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어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지수는 기우가 올린 서찰을 한참 바라봤다. 왕자 저하께서 보냈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누가 보내왔을지 알 것 같았다. 찾아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마음이라니. 지수는 가만히 그 마음을 가늠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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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색맹. 일 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다는 희귀난치병이다. 세상이 색을 잃고 흑백으로만 보이는 색맹의 일종. 나는 그러한 사실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무엇보다 그런 사람을 실제로 만나본 적도 없고. 나는 선천적으로 세상의 모든 색이 보였으니까. - "승철아, 원래 우리 어시스트만 했잖아. 이제 진짜 촬영해 볼 때도 된 것 같아서." "그래도 아직 경력도 ...
우리의 아름다운 삶을 w. 버번 07 승관이 아니었으면 하마터면 지수는 홀로 버려진 채 궁에서의 첫날밤을 보냈을 뻔 했다. 그는 다행히도 시종 기우를 만났다. 눈은커녕 얼굴도 안 보이게 머리를 처박고 있던 궁인들과 달리 기우는 싹싹하게 웃으며 지수를 맞이했다. 그는 곧장 허리 숙여 인사올린다. “늦어져 송구하옵니다. 소인, 장씨 가문의 기우라고 하옵니다. ...
95즈 느낌+다 아시다시피 윤홍엔딩이지만, 슈아를 (아직도) 짝사랑하는 쿱스 성향이 매우매우 강합니다!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뚜르르. 뚜르르. [여보세요?] 연결음 딱 두 번 만에 상대방이 전화를 받았다. 당연하다. 지금 저 녀석이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지, 나는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더욱 화가 난다. 짜증 난다. 목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 “...
95즈 느낌+다 아시다시피 윤홍엔딩이지만, 슈아를 (아직도) 짝사랑하는 쿱스 성향이 매우매우 강합니다!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부분유료발행) 처음 든 생각은, “안녕하세요. 최승철입니다.” “…네에, 안녕하세요. 윤정한입니다아.” 좆됐다. 승관이를 통해 들었던 한솔이의 형이자, 지수의 구남친인 최승철은 내 예상보다 괜찮은 알파였다. 나보다 키도 크고, 몸도...
지수가 한국에 와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은 다른 것도 아닌 한 겨울의 매서운 바람이었다. 그가 나고 자란 LA는 한겨울에도 기온이 영하를 넘나드는 곳이 아니었기에 서울의 추은 겨울은 그가 쉽게 견뎌내기 어려운 것이었다. 심지어 한국에서 처음 맞이한 겨울에는 겨울 내내 감기를 달고 살 정도였다. 그러고 나니 이상하게도 다음 해에도, 그 다음 해에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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