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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디아나가 나고 자란 마을 로런스는 과장을 보태 바다 위에 있다고 해도 좋을 만큼 바다와 바짝 맞닿은 곳에 있었다. 외부로 통하는 남서쪽을 제외한 모든 면에 바다에 둘러싸인 반도 지형에 자리 잡은 조그만 어촌 마을에는 잘해봐야 이백 명 남짓이 살았다. 길을 잘못 든 여행객을 빼면 한 달에서 두 달 사이에 한 번 바깥세상에서 주문한 물건을 들여오고 가져가는 택...
0. 시작 이 땅에 폭정을 이룩한 긴 겨울이 물러가고 봄의 치세가 돌아왔다. 검붉은 나뭇가지에 보드라운 연두빛 싹이 돋아나고 바삭한 땅 위론 푸릇한 잔디가 돋아나고 있었다. 누가 부정할 수 있을까, 봄의 아름다움을. 붉은 새먼베리가 막 발굴해낸 루비 원석처럼 한가득 맺히는 그 풍요로운 계절을 어느 누가 마다하겠느냔 말이다. 그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여기 그...
사실 뮤론테 애들 이맘때쯤 사이가 이렇게 좋지도 않고… 려밀리라면 캐시를 그림 자료로 남기고파 할 것 같지도 않기는 한데?! (려밀리의 자아 해방은 활자의 형태를 띠고 있으니까요…) 어쨌든 이런 재미있는 크로스오버 소재가 제 손에 떨어졌으니 저는 안 그릴 수가 없네요 ^_^… 자유로운 바람같은 사람이라는 대목에서 익숙한 얼굴을 떠올리고야 마는 동생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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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 켜고 감상 부탁드립니다.) 아무 생각 안해. 그냥... 고마워해. 살아있다는 거에... 고마워해.-윤지훈(싸인) 내가 당신을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던건, 그로인해 ‘이타적인’ 것을 배웠기 때문이고 동시에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내가 당신을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던건... 당신의 죽음을 내가 후회했기 ...
머글 세계에서 길가에서 굴러 다니는 돈은 두 가지의 의미로 나뉜다. 하나는 정말 실수로 흘리고 간 것, 다른 하나는 좋지 않은 꿈을 꾸었을 때, 악한 기우늘 돈에 담아 거리에 버릴 때. 한 눈에 들어도 영 주울 맛 나지 않는 말을 들으며 자라온 리오였기에 호그와트에서 만난 캐시는 정말이지, 흥미로운 존재였다. 아마, 그녀는 기억나지 않겠지만 호그와트 곳곳에...
내가 말했던가요? 그대가 어둡기에 내가 안심하고 잠든다는 것을. 콰르릉, 온 세상이 울리는 듯한 소리에 잠에서 깨니 아니나 다를까, 비가 오고 있었다. 한여름 밤의 천둥소리는 비록 잠을 깨웠다지만 꽤나 듣기에 나쁘지 않았다. 어릴 적, 저는 이 천둥소리는 참 무서워했더랬다. 그런데 언제부터였나, 더 이상 천둥소리가 무섭지 않아지던 날이 있었다. 그래, ...
요시오카 (댕기 있음/댕기 없음) 에쿠보 (댕기 있음/댕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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