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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참가서 . . . デーモンダンストーキョ - EVE 장래 희망? 벌써부터 생각해야 하나요, 그런 거.좀 다른 이야기를 해 보십쇼. 그런 이야긴 재미 없슴다~. ➤ 이름: 키토 카오루 喜藤 薫 ➤ 나이: 17 ➤ 성별: XY ➤ 국적: 일본 ➤ 동아리: 검도부 부장 ➤ 외관: ✔ 정돈이 되지 않은 부스스한 머리카락, 올라간 눈매, 쌍꺼풀有, 날카로운 인상...
“언니. 오늘 오비 들어왔어?” “오비요?” 향은 언니, 소리가 난 쪽을 돌아보았다. <영골드 호프집>의 사장이자 향의 고용주인 여자는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인 채, 제법 도전적인 눈빛으로 그를 쳐다보고 있었다. 향도 그와 눈을 맞추며 어깨와 목 사이에 끼웠던 수화기를 빼냈다. “아, 아직 안 들어왔어요. 오늘 배달이 좀 늦나 봐. 확인할게요....
어데…… 송 씹니꺼. 향은 담배를 입술에 문 채, 제게 말을 건 쪽을 돌아보았다. 여자가 담배 피우는 걸 고까워하는 공장장의 목소리가 아니라는 건 진작 알았기 때문에 향의 몸짓은 여유로웠다. 그러나 눈에 비친 얼굴을 보고서는 조금 놀랄 수밖에 없었다. 수염 자국이 군데군데 난 짧은 머리의 남자가 머리에서 떨어져 나온 모자를 손에 꽉 움켜쥔 채 향이 선 방...
...... 그랬었다. 세타 씨의 은퇴 공연날, 내가 사고를 당한 날에도 나는 바이올린을 켜고 있었다. 사실, 우발적이었다. 세타 씨의 매니저가 단장과 말하는 것을 우연히 들었던 것이다. "강판이요?" "그래. 강판. 세타 쟤 같은 노땅 오래 써먹어봤자 쓸모 있나. 그리고, 거기 바이올린도 갈아치우고." "아니, 야시오 씨 말하는거죠. 야시오 씨는 단장님과...
[레이카오] 전시회의 두 사람 시선이 뱅글뱅글 돈다. 햇볕이 쨍쨍 내비치는 한 낮이었다. 기온이 풀린 탓에 카오루는 오랜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코트를 꺼내 입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추운 날씨 탓에 큰마음 먹고, 각오를 다진 뒤에 입었었는데, 그러지 않아도 충분한 날씨였다. '꼭 가볍게 입게나.' 오늘의 데이트 상대는 별 희한한 주문을 거리낌 없이 해대는 ...
아무것도 말할 수 없었다. 단지, 좌절과 우울, 분노가 한번에 터져나올 뿐이었다. "저거, 세타 씨 맞죠. 세타 씨죠, 세타 씨 맞냐고요. 네? 왜 관에 있어요. 나오세요. 나와!!!!!! 어?!" "미안하구나 루이 쨩. 루이 쨩에게는... 아무것도 말하고 싶지 않았어. 그 날, 너가 사고 당하고, 2년동안 생각했단다. 나는 아무것도 못해줬구나. 나는 사고...
신입 캐스트 현정, 음산한 아쿠아리움의 금기를 어기고 마는데...
모든 것을 잃었을 때 나타난 나의 그녀는 발레리나였다. "으윽..." "루이 쨩...!!!!" "아파... 아......" 손에 심한 화상을 입은 뒤로 예전처럼 내 바이올린에서는 아름다운 소리가 나지 않았다. 좋아하는 것을 잃은 나한테 남은 것은 오로지 공허한 마음 뿐이었다. 병원에 입원 한 뒤로, 나는 모든 빛과 감정을 잃었다. 음식도 외부에서 주는 음식...
23.02.11 처음 키워보는 사춘기의, 내 아이 @ "태섭이 동굴에서 난 엄마를 자꾸 속상하게만들어 하고 자책한것처럼 카오루상도 그런생각한적 있지않을까..많겠지 난 왜 자꾸 태섭이를 슬프게 만들까" 후원박스에는 그리면서 한 생각을 정리해서 썼습니다.
※ 트위터에서 푼 썰 백업 아, 나, 카오루씨랑... 카오루씨랑 동거하고 싶어. 알아...? 나 카오루씨의 고등학교 후배 하고 싶어. 고등학생 때부터 카오루씨를 짝사랑해왔는데, 선배 졸업할 때 두번째 단추 달라고 해서 약간 수줍은데 곤란한 미소의 선배를 마주하고 가슴 찡해오지만 꿋꿋이 단추 받아오고 싶어. 그리고 일방적으로 선배와의 연락을 이어가고 싶어. ...
[안녕 안즈쨩! 오늘도 일찍부터 출근한 것 같던데 항상 수고가 많아~ 스케쥴이 좀처럼 겹치질 않아서 매번 인사할 수 없는게 아쉽네ㅜㅜ 그런데 나 방금 안즈쨩 봤어! 내 앞에 지나가던데.. 점심시간 아직 꽤 남았는데도 급해보여서 조금 걱정이 되더라ㅜ 무슨 일 있었던 건 아니지? 갑자기 중요한 업무가 들어온 걸까..? 아니면 혹시 자리 비켜준 거야? 나랑 같이...
바닷가의 공기는 눅눅하다. 카오루는 나중에 섬이 아닌 육지에서 살고 싶어, 하고 생각했다. 오키나와의 시골 동네는 한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다. 할머니, 할머니의 할머니 때부터 오키나와에서 살아왔던 카오루는 초등학교도 입학하기 전 머리가 파도 거품처럼 하얀 옆집 할아버지가 처음 듣는 언어의 노래를 흥얼거리는 것을 기억한다. 나중에서야 그것이 류큐어라는 ...
운아, 우리 헤어질까. 이별이라기엔 제법 간단한 언사였다. 평소와 같은 다정함이 있지도, 하카제 카오루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담겨있지도 않은 문장. 이 말이 카오루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을 믿을 수 있는 증거라곤 팔자로 내려가 있는 카오루의 눈썹 정도일까. 날 사랑하지 않잖아, 그치. 어쩌면 체념이 담긴 눈빛, 어쩌면 사랑해 마지않는 눈빛이었다. 그는 이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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