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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롬과 카를이 함께 미쳐갈 뿐인 이야기. ⚠️ 크롬이 정신적으로 많이 아프고 헤멥니다. 다소 불쾌하거나 트리거에 눌릴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엘리트 카를x 어둠 속성 크롬 이건 갑작스레 찾아온 재앙 같은 것이 아니었다. 어쩌면 예견되었던, 크롬에게 주어졌던 비극의 연장선상 같은 것이었으리라. * 크롬이 중상에 가까운 사고를 당했다는 말에 카를은...
크롬의 킹갓제네럴 코스튬 보자마자 앗...이건 결박으로 봐야만 하고 그렸어요 트레틀 사용했습니다(이 아래 그림도) 조직보스 로드와 수사관크롬의 로드크롬 여기부터(는 겨우 2갠데) 카를크롬 2차탁 프사용으로 그렸어요 함께 가주시는 독개님과 시나리오 라이터님 감사합니다....(갑자기요) 끝
“글로…. 카를로스 씨께서 제시하신 조건은 이런 조건입니다. 첫째, 본인의 직업 스케줄을 최우선으로 할 것. 둘째, 가이딩은 주 1회, 회당 1시간에서 2시간으로 한다. 셋째, 주로 본부에서 이루어지지만, 피치 않을 경우 가이드의 스케줄이 이루어지는 장소나, 가이드의 자택으로 한다. 넷째, 매칭 센티넬의 상태에 따라 가이딩은 생략하거나 증량할 수 있으나, ...
잠잠한 숲에 한 줄기 바람이 일었다. 이상하다. 오늘의 일기예보대로라면 이런 바람은 불지 않을 터였다. 풍속은 잠잠한 날이었고, 습기조차 크게 머금지 않는다고 분명 들었는데. 각자의 장비로 무장한 군인들이 마른침을 삼키며 손에 든 무기들을 꾹 쥐었다. 점점 거세게 일어나는 바람은 곧 숲을 뒤흔들듯 굴었다. 군인들의 뒤로 임시 거점의 텐트가 출렁거렸다. 무게...
크롬의 코스튬을 기다리며 뇌절하기 1 크롬의 코스튬을 기다리며 뇌절하기 2 코스튬 언제쯤 올런지 하염없이 기다리는 중...(눈물) 불크롬 괴롭히기 ㅎㅎ 여름이라 여름남자같은 불크롬에게 자꾸 눈이 가네요... 라플라스랑 크롬 옷바꿔입기.... 옷바꿔입는거 좋아해서 여러번 그리게 되네요 혹시나 보고싶은 캐가 있으시다면 말씀주세요(?) 그리고 나서 느낀건데 라플...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그다지 특별하지도 않고,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도 않는 나날들이 그 후로도 계속되었다. 라고 하는 것은 아주 표면적인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의 것이고, 카를이 생각한 대로 그가 던진 돌멩이에 크롬의 마음에 파문이 일어났음은 사실이었다. 왕성에서의 며칠을 마무리하고 저택으로 귀가한 크롬을 보는 가문 사람들의 시선이 묘하게 달라져 있었다. 아무리 눈치가 둔한 크롬...
*모브와 크롬의 이야기가 사실상 대부분입니다. 모브물 싫어하시는 분은 읽는 걸 권장하지 않습니다. *엘리트 스토리 기준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즉, 엘리트 카를과 둠크롬의 이야기) *크롬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내용이 대다수로 트리거가 눌리거나 불쾌할 수 있습니다. 한밤중에 왕성을 나서 도망치는 와중에 크롬은 그 사람은 무사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평범한 ...
달빛 조용히 내려앉은 왕성 안은 고요에 휩싸인 채였다. 불침번을 서는 자들이 몇 있었지만, 예민한 왕의 심기를 건들지 않기 위함인지 모두 소리를 죽였다. 크롬은 작은 묵례를 건네는 그들을 뒤로하고 왕의 침소가 있을 곳을 향하여 발걸음을 옮겼다. 저벅거리는 소리가 혹여 크게 울릴까 싶어 발소리를 줄인다는 것이 숨도 참게 될 정도로 복도는 조용하기 짝이 없었다...
며칠간 굳게 닫혀 왕래가 없던 침소 문이 열렸다. 카를은 멀끔한 채로 나타났고, 뒤이어 나타난 크롬도 다소 지쳐 보이긴 하더라도 평소와 별로 다를 것은 없어 보였다. 적어도 베타인 시종들이 보기에는 그랬다. 둘은 언제나처럼 멀끔하게 정복을 차려입은 채였다. 카를은 꼿꼿하게 제 등을 세워 걸음을 디뎠고 그 두어 발짝 뒤를 따라 걷는 크롬 역시 마찬가지였다. ...
1. 크롬을 지 가족보다 더 믿는 카를 <- 30년 덕질 가능 아니 진짜 이거 되새길때마다 미칠거같음 그래봐야 머릿속에 떠오르는거 이래저래 치여서 정신적 스트레스 차올랐을때 제 집무실에 크롬 불러서 끌어안으면서 힐링하는 거 따위인게 후죠인 점이지만 암튼 되새길때마다 미침 그런 장면 조도 어두운 방 안에, 의자에 앉은 채로 크롬 들어오면 손짓으로 부르기...
크롬이 스스로의 열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왔을 때는 해가 저문 밤이었다. 그는 대체 며칠이 지났는지 속으로 고아보았지만, 답을 도출해 낼 수가 없었다. 심지어 현실감이 나지 않아 아, 아 목을 풀 듯 소리를 내어보아도 딱히 달라지는 것도 없었다. 촛불도 몇 개 없는 탓에 어둑한 시야에서 적응했을 무렵 찌뿌둥한 몸을 풀 듯 기지개를 하니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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