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C'est la vie 도대체 어떤 미친 새끼가 저런 걸, 저기에 써서, 저기 걸었을까. 고풍스러운 족자 위에 붓글씨로 멋들어지게 쓰인 프랑스어가 액자 안에 갇혀 있다. 하필이면 저 빌어먹을 액자는 팀장 자리 바로 위 벽면에 위풍당당하게 걸려있어, 이렇게 테이블 위에 무릎을 꿇고 있으면 정면으로 보인다. 꼭 지금 같은 때 보라는 듯이. 약올리는 듯이. 액자...
"차 제대로 가져다 놨지?" "예, 어제 다 확인했습니다." "현장 누구랑 가냐." "해진 선배랑 갑니다." "고객이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바짝 붙으면 눈치챌수도 있어. 걸릴 것 같으면 적당히 흘리고 쟤네한테 넘겨. 무슨 일 있으면 바로 연락하고." "넵." 지원이 장비를 한번 더 점검하고 온빛에게 건넸다. 변수를 되도록 많이 계산을 한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
* 캐붕주의, 진격거 2차 창작 *리바페트 *비속어, 욕설 주의 15세 이상 감상!! * 첫글이라 많이 부족해요우우ㅜ " ...이게 맞나요? " " 당연히 틀렸다. " 이건 뭐지. 최애에게 듣는 교육이라니, 난 너무나도 기쁜 나머지 내 약점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오늘 아침부터 노을을 볼때까지 몇번이고 입체기동 장치에 뒤집혀져 매달리다 결국 땅에 코를 박...
"해진아, 지원 선배님 출근 안 하셨어?" "아뇨 하셨는데 다녀올 곳이 있으시다고 보고는 급한 일 아닌 이상 내일 하라고 전해달라셨습니다." "아.....그래?" 시열은 감이 좋은 편이었다.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출근하는 시간이 부쩍 늦어진 팀장과 막내가 새로 들어오고 더 바빠진 지원 사이에 모종의 무언가가 오갔다는것은 쉽게 눈치챌 수 있었다. 그리고...
태율이 팀에 들어온지 3주, 어김없이 건물 앞 벤치에 앉아 태율의 보고서를 첨삭하고있는 지원의 옆으로 3년차 선우가 다가왔다가 보고서에 그인 빨간 줄의 개수를 보고는 헉 하며 눈을 몇 번 감았다가 떴다. "와 이건 또 무슨 새로운 막내 괴롭힘입니까?" "우리 선우, 까부는거 보니까 오랜만에 맞고싶구나?" 앗 저 갑자기 바쁜 일이 생각났습니다! 옆에 놓인 각...
혹독한 체벌이 허용되는 스파르타식 재수학원에서의 특별한 교육 愛 제자 강남 소재의 어느 재수학원의 수학강사인 시현은 학원 주차장에 차를 주차했다. 차종은 벤츠 GLG 쿠페 AMG 2021년식, 보조석에는 여섯 개의 구멍이 송송 뚫린 도마처럼 커다란 패들이 있었다. 그녀는 차에서 내려 여느 때처럼 인상을 찌푸렸다. “ 오늘은 또 어떤 년들이 지각을 할까? ...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다 외웠어?" "예? 아...아직..." "그 긴 시간동안 뭐 했어." "죄, 죄송합니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다시 지침서 암기가 시작됐다. 양면에 내용이 가득한 종이를 다섯장이나 주고 시간안에 외우라니,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었다. 종이를 준 당사자인 4년차 해진은 그런 태율을 아는지 모르는지 손에 들린 종이를 낚아채 하나씩 물어보기 시작했다. "S-...
짜아악 짜아악 짜아악 자정이 넘었지만, 외부조명을 켜놓은 폐차장은 대낮같이 밝았다. 커다란 추진 4팀 사무실에 뺨 때리는 소리가 크게 울렸다. 경민이 팔에 힘을 가득 실어 풀스윙으로 앞에 서 있는 진홍의 뺨을 내리쳤다. 턱과 귀, 그 사이에 정확하게 꽂히는 덕분에 입술이 터질 일은 없었다. 다섯 대까지는 어떻게 받아낸 진홍이 여섯 대째에는 몸이 크게 휘청였...
그 다음날부터 태율은 라온을 찾기 위해 부던히도 애를 썼다. 팀 견습을 나갈 때마다 자리를 돌아다녀가며 이름을 물었다. 얼굴도,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니 함부로 이 사람을 아냐고 물어볼 수 없어 택한 최선이었다. 하지만 여월에는 많은 팀이 존재했고 인원도 많았기에 짧은 시간 내에 찾기는 힘들었고 그렇게 아무 소득 없이 두달이 흘렀다. 띠링. 아침...
그 후로 끝없이 이어진 폭력에 몇번을 더 걷어차였는지, 얼마나 더 바닥에 뒹굴었는지 구분조차 가지 않을 때 교육관이 바닥에 쓰러진 태율을 또 한 차례 걷어찼다. "야, 벌써 지쳤어?" "흐, 아닙, 아닙니다..." "빠져가지고, 팀 들어가서 제대로 하겠어?" ".......잘 하겠습니다." "잘 못하고 있잖아 지금." "죄송합," "하 앵무새 새끼네 이거?...
해당 소설은 예전 다른 사이트에서 연재하다 중단되었던 습작의 1~8편에 해당합니다.차후 내용은 같은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롭게 리메이크하여 추후 연재될 계획입니다.해당 소설의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현실과 비슷하게 느껴지더라도 그것은 모두 우연임을 미리 밝힙니다. 01 - 혜성처럼 연예계에 등장해서 단 10년만에 수많은 그룹 및 솔로 가수와 배우를 배출...
다음날 아침,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눈을 뜬 태율은 잠시 천장을 바라보며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무거운 몸을 일으켜 온갖 걱정과 불안을 떠안고 출근한 회사에서는 의외로 아무 일 없이 평소와 똑같이 흘러갔다. 체력훈련을 하고, 사격 연습을 하고, 밥을 먹고, 불안한건 태율밖에 없다는 듯 시간은 무심히 흘러 저녁이 되었다. "오늘 저녁훈련은 팀 견습 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