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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가 생일보다 더 좋아하는 날이야, 바로 초콜릿을 마구 먹을 수 있는 날. 발렌타인 데이!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설탕을 금식할 정도니까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지 알 수 있지? 응? 발렌타인 데이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라고? 초콜릿을 마구잡이로 먹는 날이 아니야? 닥쳐, 누가 여자라는 거지? 내 성별은 심신자다! 그러니까 초콜릿같은 건 안...
아~ 오늘은 하늘에서 하얀 똥..이 아니라, 눈이 오네. 이따가 그치면 또 치워야겠지. 벌써부터 요통이 도지는 것 같구만! 저 놈의 눈은 내릴 때만 예쁘지, 내리고 나면 아주 골칫덩이가 따로 없단 말이야. 그러고보니, 여자는 눈 내릴 때 더 예뻐 보인다던데, 진짜일까? 그럼 곤란한데. 지금도 미소녀인 내가 더 예뻐진다니! 그렇게 되면 내 운명의 사랑인, 국...
- 일단은 (...) 도검난무 드림, 검사니 예정- 모든 설정은 날조의 날조 【평화로운】 정부직원의 자유시간 49판 【시간정부】(1) 1 익명의 시간정부직원다들 알겠지만~!시간정부소속 정부직원끼리 떠드는 판 갱신 49판자세한 공지는 【평화로운】정부직원의 자유시간 1판【시간정부】(링크) 참고셀털 안 되는 수준으로 적당히 자유롭게 떠들자 알잖아이전 판은 【평화...
2021-08-25, 2022-01-31 백업 / 수정 有 (추가 수정 가능성 있음)- 도검난무 드림, 검사니/사니검 모두 존재- 스레주가 만바사니하는 사니와이기 때문에, 만바사니 메인으로 스레민들의 검사니/사니검 등장- 약간의 섹드립 있음 - 모든 설정은 날조의 날조 (* 2차 설정 - 도검남사의 본령/분령 설정 등장) 【도검남사에게】 주말에 부모님께 인...
2022-01-30 백업, 수정 有- 검사니/사니검 모두 존재- 스레주가 츠루사니하는 사니와이기 때문에, 츠루사니 메인으로 스레민들의 검사니/사니검 등장- 약간의 인터넷 밈, 섹드립 있음- 모든 설정은 날조의 날조 【도검남사와의】 인생에는 놀라움이 필요하지 【결혼】 1 번째의 이웃집 사니와여어, 나 같은 게 스레를 세워 놀랐는가? 2 번째의 이웃집 사니와스...
오랜만에 쉬는 시간이 생겨서 거실에서 티브이를 보기로 했어. 응, 맞아. 벽장의 과자 재고가 아슬아슬해져서 공용 과자를 먹으러 온 거야. 왜? 뭐? 공용이니까 아무나 먹어도 되는 과자거든? 딱히 남사들 전용인 것도 아니거든? 벼룩의 간 아닌, 노친네들의 단팥빵을 빼먹으려는 거 아니거드은~? 단팥빵은 어지간한 곳이 아니면 대체로 맛이 없다고. 센베이나 모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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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회사에서 만나는 이성은 두 분류로 나뉘지. 하나는 나와 관련 없는 곳에서 비참하게 죽어버렸으면 하는 녀석이고, 다른 하나는 내가 직접 죽이고 싶은 녀석이야. 젊었을 때만 해도 이게 진리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그렇잖아? 일하는 곳에서 만나는 이성같은 건, 아무리 내 취향이어도 '싫은 녀석' 이 되어 버린다고. 일하는 것 자체가 싫으니까 말이야! 그...
혀를 빼꼼히 내민 고양이를 Sns에서 본 적이 있다. 주인이 귀여워~ 라면서 웃고 있었다. 인간은 자기보다 약하고 어리석은 것들을 사랑하니,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미물인 고양이의 이야기 아닌가? 그걸 사람이 하면, 단순히 멍청해 보일 뿐이다. 음, 그래야 한다. 그러니까 주인, 혀 좀 집어 넣어라! 대체 왜 혀를 내밀고 있는 거...
우리 집 하카타는 진성 수전노다. 군의 중에 예산 이야기가 나오면, 흥분한 불독처럼 거품을 무는데 이때만큼은 이치형이 뭐라고 해도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다. 비지니스 단도는 대단하네! 이치형의 째릿~ 은 굉장히 무서운데 말이야. 이렇게 슈퍼한 수전노여도 나는 전혀 불만이 없다. 아니, 오히려 엄청나게 도움을 받고 있어! 킹 노사다의 광기에 가까운 지출을 막아...
[그 애를 좋아하고 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쭉이라는 거짓말따위는 하지 않겠지만, 만나고 조금 지나서부터 눈이 간 것을 확실하다. 남자들 중에 여자가 하나 끼어 있는 거니까,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처음에는 얼굴을 보기도 힘들었다. 첫 인사를 하고 나서는 거의 방에만 있었으니까, 마주치는 건 일을 할 때 뿐이었다. 그 짧은 시간동안, 우리는 소소한 ...
아~ 또 한 해가 가버렸네. 나이 맛이 소태처럼 쓰구만! 더 이상 나이 먹고 싶지 않아. 곧 아슬아슬한 청년을 벗어나 중년이 되어버린단 말이지. 아냐, 나는 마음만은 항상 젊으니까 쭉~ 청년이라고. 파릇파릇! "주인, 준비 다 됐니?" "다 됐지만.. 꼭 가야해?" "당연하지. 새해 인사를 빼먹으면 안 된단다. 아주 기본적인 거잖니." "그건 그렇지만." ...
불편하다. 익숙하지 않다. 상냥함도 평화로움도, 의미도 목적도 없는 가벼운 대화도. 전부 불편하다. 이런 건, 그의 세계가 아니다. 그의 세계는 좀 더 딱딱하고 차가운 것이다. 한 발 헛딛으면, 바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절벽 위의 세상이, 지금까지 그가 존재했던 세계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그냥 무채색정도였다. 하지만 그건 오래가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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