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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 이 글은 순전히 작가의 상상에서 나온 허구이며, 실제 상황과는 많이 다름을 알립니다. 실제 사용하는 의학용어도 틀릴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검열되지 않은 욕설이 나옵니다. [ 코드 퍼플, 환자나 방문자가 위협적인 행동을 한 경우 의국 전체에 울리는 의료코드를 일컫는 말 ] - 환자분, 칼 내려놓으십시요. - 경찰에 신고 해봐!!! 시발 그럼 지금 여...
BGM/기현-Where Is This Love 프롤로그 전날 밤 시점입니다 . . . -선배 오늘 고마웠어요! 모르는 거 있으면 연락드릴게요 -응, 조심히 들어가고. 내일 보자 -넵! 과제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고통받은 여주.. 한숨 픽 쉬면서 집에 마저 들어가는데 핸드폰에 부재중 통화 3개가 찍혀있다. 부재중 전화 7:34 임창균 부재중 전화 7:47 임...
※ 내용 중간에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BGM 노르웨이숲 - 상실의 시대 (The age of loss) 머리 위는 온통 새카만 파란색이었다. 짙은 파란색에 불그스름한 갈색을 섞으면 나올 법한 색이 이질적이었다. 하늘 아래로는 네온사인이 가득한 도심이 펼쳐진다. 새카만 하늘에 떠 있어야 할 별들이 사람들의 생활에 가려져 있다...
로즈, 뮤즈 김쁘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랑 아이스티에 샷 추가해서 하나 주세요." "7,300원입니다. 드시고 가시나요?" "아뇨, 포장해 주세요." "네. 쿠폰 찍어드릴까요?" "아... 네, 찍어주세요." 오후 1시, 현재 온도 27도. 6월에 들어선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태양은 벌써 높고, 온도는 뜨겁다. 그의 작업실 아래에 자리한 카페에...
국가대표 52. D-100 @R2022MS "짱균, 아침 먹었어? 덩치 산만한 선수들이랑 생활하니까 힘들지?" "너어는 뭐, 아빠세요오?" "아잇, 혀엉. 누나 얼굴 안 보여…." "...끊을 수도 없고...." 그렇게 노래를 부른 랍스터를 먹고 막 포크를 내려놓자마자 걸려온 영상통화를 받으면 나보다 이민혁이 난리였다. 채형원은 그런 이민혁한테 괜히 투정부...
트위터 계정 삭제해가지고.....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말해야지 차쥐뿔보고온사람... 채꿍 짱... 임창균 짱귀여움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1301 1302 (上) □ 1301 1302 (中) □ 1301 1302 (下)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심이 가. □ 이사님. □ 다른 남자곁에 너. P...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그렇게 화면을 켰는데 후후에서 알려주는 스팸전화. 내가 전화를 보다가 화면을 덮자 그가 나를 보며 고갯짓으로 무슨 전화였는지 물었다. 🌙 아.... 스팸. 아니 같은 전화번호로 계속 오냐ㅋㅋㅋㅋ 요즘에는 스팸 전화도 집요하네ㅎㅎㅎㅎ 🐱 아 그래? 중요한 전화 아니었네. 🌙 그러게. 밥이나 마저 먹자. 그러면서 순두부를 계속 퍼...
#2. 우리 낯가려요 - 아... 왜 이렇게 무겁지... - 조금만 더 자자... - ....? - .....? - 므아아악!!! - 으아악!!!! 쿵, 창균이 침대에서 굴러 떨어졌다. 허리가 아픈듯 인상을 쓰며 자신의 허리를 문지르는 모습에 oo이 미안해 하면 말을 건낸다. - 그,,, 창균씨...? 왜 여기에 있어요...? - 예..? - 아 맞다......
https://youtu.be/r_NEGkyfdtM ▲ 노래들으면서 읽어주세요. 4. 형원 - 야 여주야 어디가냐? - 담타. 하자 고개를 끄덕인 일행이었다. 시끄럽던 모임자리에서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바로 한결 조용해지는 세상이었다. - 에고.. 안이 엄청 시끄러웠구나... 하며 나가려는데 부슬거리며 내리는 비에 우산을 챙길까 하다가 그냥 입고 있던 후드...
w.강뺙 "직장을 놀러다니는 사람이 있나봐" 눈치를 보며 몰래 자리로 가려다 제자리에 서 허리를 접었다. "..죄송합니다" "죄송할 짓을 왜 하지.. 대한민국이 치안 좋은 자유로운 나라이긴 해도 국민들 돈도 자유롭게 받아갈 수 있는 나라는 아니지 않나?" "그게 오다가 타이어가 터져서.. 죄송합니다." "타이어가 왜 터져요?" "제가 실수로 인도 쪽에 부딪...
https://twitter.com/a_love_note3/status/1665307835402420230?s=46&t=OlQXfc8NCnoHRkHzJQSv8g 우리 집에 늑대가 산다 누구세요? 아니 너 뭐야?! 그랬지. 난 쇼파를 시켰고, 커다란 박스에 딸려 온 검은 늑대 인형을 선물인가 싶어 내 침대에 뒀지. 붙여진 붉은 색에 취급 주의 스티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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