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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떨어지는 네가 물 위를 헤엄치는 것 같아서 넘쳐흐르는 물난리때문인지 하늘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네가 흙바닥에서 나뒹구는 줄도 모르고 나는 너를 부정하듯 하늘만 바라보았다. 구름 하나 없는 볼품없는 그 하늘만을.
황호의신 cp 있음!! ⚠️ 꽤 전에 그렸는데 기력이 없어서 올리지 못했네요... 최신화 보고 난 후 황의에 대한 열망은 더 커져만 가는데...)) 🐅:....? ♟️:....?? 대충 성인이 되고 황호의 오랜 끈질긴 대쉬 끝에 홀라당 넘어가버린 조의신...그렇게 어찌저찌 후예도 낳고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즐기는데 ((♟️: 뭔소ㄹ; 그러다가 황의를 복붙한...
꽃들이 아름답게 핀 어느 봄. 벚꽃나무 길 아래. 길을 걷고 있던 레아를 뒤에서 누군가가 불렀다. "레아!" 뒤를 돌아보니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한 히로가 서있었다. "오랜만이야, 오빠." "오랜만이네. 잘..지냈어?" "응, 그럭저럭. 오빠는?" "난..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아, 그런 얘기 해도 되는 거였어?" "응?" "오랫동안 오빠를 ...
1. 다른조직에 납치당한 밋치 밋치는 자신의 눈을 가리고 있던 천조각이 사라지자 살며시 눈을 떴음. 범천과 연관되긴 했지만 밋치는 싸움도 못 했고, 평범한 일상을 살다보니이렇게 납치 당할거라곤 생각도 못 함. 밋치가 겁을 먹고 있자 주변 불량배들은 낄낄 거리면서 말했음 "걱정마 쫄보새끼야. 산즈 하루치요만 온다면 넌 무사할거야. 산즈 하루치요는 아니겠지만 ...
범천 발렌타인데이 기념 밋치가 산즈 주려고 초코렛 만들었는데 폭망. 녹이기 부터 중탕이 아니라 그냥 냄비에 초코 넣고 불 올려버렸고...아무리 열심히 저어도 늘어붙는 초콜렛에 서둘러 틀에 부어버림. 어디는 안 녹아서 덩어리 져 있고, 어디는 타서 시꺼멓게 연기 올라오고. 그래도 나름 열심히 꾸미고 포장까지 했는데 주기 너무 민망한 밋치. 일단 가지고 범천 ...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혹시 몰라 정기검사를 하러 나비저택으로 갔다 그런데 예상 한 것처럼 "이러지 말아 주세요! 싫어어어" "놔주세요! 저... 이 아이는.." "시끄럽구만 좀 다물고 있어라" "카나오!" "카나오님" 카나오가 우즈이를 잡고 있었다 "수수하게 잡아끌지 마라" "너한테는 방금 지령이 떨어졌잖냐 뭐 좀 말 좀 해봐 수수한 놈이로구먼" "텐겐님" "넌 또뭐냐?" "제...
*희재시점 날조 *** "세영아, 자?" 크리스마스 이브날. 대표님과의 급한 회의가 생겨 오후 늦게 나가고 새벽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문을 열고 들어오니 현관에는 세영이의 구두가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고개를 들어 안쪽을 보아도 어두컴컴한 집안에서는 아무런 소리조차 들려오지 않아 곧장 안방으로 걸어갔다. 조심히 문을 열어 침대 위를 바라보니 세영이는 ...
“겍,” “아하하, 나토리 이상한 소리 났어요.” 나토리는 그야 누구나 자기 집앞에 의외의 인물이 있으면 이런 소리를 낸다고 반박하려다 말았다. “큼……, 무슨 일이십니까.” “그냥 보고싶어서요.” 이 남자는 언제나 이렇게 자신의 헛점을 파고든다. 물론, 자신도 그런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비위정돈 있지만, 어디까지나 빈말일 뿐이다. 저렇게 진심 가득...
어릴 적 자신의 옆집에 살던 첫사랑이 있었다. 서툰 손길로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이 좋아 종종 머리를 내밀며 해달라고는 하였다. 처음 기억하는 순간부터 자신의 기억 한구석에는 그가 있었기에 변함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생각은 건우가 이사한다는 사실을 듣고 깨져버렸다. 재현은 그 말을 듣는 즉시 건우를 붙잡으며 가지 말라고 울며 애원했지만, ...
처음으로 짬이나서 할수있었던 코자쿠리커넥트 루트~~ 라고는하지만 지금 2시다... 자른직후가지만했다 .. 약간.. 아이큐 40된거같애.. 얼른자야지..ㅠ 숏컷 아오바에서 해어나올수없어 ... 너무 ..예뻐..
[도쿄고전 논컾 상상] 나 그런 거 보구싶푼데 도쿄고전이 평범한 회사원이었다면 짜잔☆ 고죠는 회장님 손자 낙하산으로 28살에 대표이사고 나나밍은 팀장일 것 가툼 쇼코는 인사팀장이나 경리팀일듯 유메노는 신입사원 동기들로 ㅋㅋㅋㅋㅋ 컴 메신저로 근무시간에 점심 메뉴나 저녁 메뉴 같은 거 고른다고 킥킥거리고 있다가 뒤에서 쓱 나타난 나나미 팀장님께 딱 걸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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