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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 옷으론 더울걸요?" 요시모토는 남자의 말을 세 번째로 무시했다. 첫번째의 말은 이륙한 직후였다. 일본인이에요? 한 줄에 네개의 좌석이 배치되어있는 비지니스석은 양 쪽의 두 좌석은 창문 옆에 위치되어 있었고, 나머지 둘은 복도 중앙에 붙어있는 구조였다. 남아있는 좌석이 중앙의 열밖에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택했던 요시모토는 남자의 질문에 ...
* 보충 설명 포함 * 내용 두서 없음 *글쓴이의 도가 넘는 망상 주의* 하야마 타카시葉山貴司 x 요시모토 코우야吉本荒野 페어봇 기반 -애칭 애칭...얘네한테 애칭이라니 왜 이렇게 어색한 느낌이 들지...(현타 하야마는 요시모토 선생님에서 코우야 씨 > 유다이 씨고 요시는 (사실 이전에는 성으로도 안불러줬을 것 같음) > 하야마 > 타카시가...
VS아라시 게임 교체 시간, 마츠모토의 눈썹이 움찔거린다. 또다. 오늘로 세번째. 마츠모토는 오노의 손이 사쿠라이의 엉덩이에 닿았다 떨어지는 걸 오늘로 세번째 발견했다. 계속 쳐다보고 있었기에 망정이지, 자신의 눈 밖에선 얼마나 더 만졌을지 모르는 일이다. 사쿠라이가 난처한 듯 눈썹 끝을 내리며 그만 해요, 좀! 하고 가볍게 타박을 주지만 오노는 매번 히죽...
트위터에서 커플링 리퀘 받아서 작성한 커플 체크리스트입니다. 글의 배경이나 상황 설정에 따라 체크리스트에 기재한 것과 또 다른 모습으로 묘사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이렇습니다. 사사타무의 경우, 트위터에서 가볍게 푼 썰의 설정을 바탕으로 하는지라 그 썰 없이는 좀 뜬금없다고 생각하실지도...... 언제 한 번 썰도 정리해서 올려보고 싶네요ㅇㅅㅇ)9 근데 ...
* 리퀘박스에 도묘미무 요청하신 분이 계셔서 겸사겸사 이어봅니다 :) * 이전 글 >> http://posty.pe/2o78cy * 여전히 캐붕주의 사랑이 찾아오는 모든 순간들은 예측할 수 없다. 내가 사랑입니다- 하고 걸어들어오는 사랑이 어디 있겠는가. 비 오는 날 운명의 상대가 우산 속으로 뛰어들어서, 도서관에서 하필 같은 책을 잡아버리고, ...
생일이 지나 올해 30살. 사쿠라이 쇼는 흔히들 아저씨라 불리는 나이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에 절망할 새도 없이 또다른 혼란에 빠져들었다. “좋아합니다, 사쿠라이 씨. 저와 사귀어주세요.” 크리스마스 당일, 오전 9시. 개업하자마자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온 남자는 어젯밤에 사갔던 새빨간 장미 백송이-꽃마저 자기랑 어울리는 걸 사가는 구나, 사쿠라이는 막연히 ...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For 구루 님 *캐붕주의 *종교와 무관합니다 도묘지는 천천히 눈을 떴다. 팔에 감긴 온기에 안심하며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슬쩍 고개를 들어 제게 안겨 잠을 청하고 있는 이를 바라보았다. 감긴 두 눈이, 부슬부슬한 머리카락이, 색색거리며 들려오는 숨소리가, 전부 좋았다. 누군가에게 이렇게까지 마음을 빼앗길 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존재였다. 그만큼...
*오메가버스 AU *센티넬버스 AU 솔직히 말하자면,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았다. 그렇지 않은가. 전 세계 인구를 100이라고 했을 때, 알파와 오메가는 그 중 10명 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 100명 중에서, 센티넬은 3명에 가이드는 1명 꼴이라고 했다. 100 중의 10, 그리고 100중의 3, 100중의 1. 확률 한 번 지독한 생이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날 중 그 아무것도 아닌 봄날에, 이 녀석은 말했다. “유다이 씨. 사실 제가...숨겨진 용사라면, 어떨 것 같으세요?” 용사라는 당돌한 단어를 꺼낸 것치고는 참 덤덤한 말투가 아닐 수 없었다. 차라리 옆집 소가 새끼를 낳았다고 말하는 게 더 급박하겠다. 평생 도시로 나갈 생각도 안 하고, 시골 바닥에서 농사일이나 하던 녀석이 용사라니. 나는 ...
@수리님 : 치어리더이자 학교의 아이돌 요시와 너드미 낭낭한 하야마의 좌충우돌 연애 일기 어때요 너무 좋다 학교가 시끌벅적하다. 오늘 옆 학교와의 축구경기가 있는 날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많이 붕 떠 있었다. 몰려다니면서 왁자지껄 우리 학교 축구부의 우승을 바라는 말들을 하고 다니기 바빴다. 하야마는 예외였다. 그저 오늘은 조금 시끄럽네, 하는 생각과 함께 ...
“마츠모토 씨, 준비 되셨어요? 슬슬 촬영 들어가야 해요.” 갑작스러운 목소리에 쥰이 표정을 찡그린 채 대본집에 박고 있던 고개를 들었다. 손목시계로 시간을 확인하자 예고된 촬영시간까지는 넉넉히 한 시간이나 남았고, 이 남는 시간동안 대본을 미리 읽어두려 일부러 일찍 걸음했는데 따로 언질도 없이 이렇게 촬영이 당겨지는 건 불유쾌할 수밖에 없는 일이었다. 쥰...
*스토킹은 범죄입니다. 옆 집 문이 열리는 소리에 하야마는 조심히 제 집 현관으로 가 귀를 갖다 대었다. 알 수 없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나서는 걸 보니 오늘은 기분이 꽤나 좋은 모양이었다. 멀어져가는 발걸음을 귀에 담으며 차분히 숨을 가라앉힌 하야마가 곧 엘리베이터 소리와 함께 복도가 조용해지자 조심히 문을 열었다. 오늘은 화요일. 여기서 버스도 타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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