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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Mrs. GREEN APPLE-<ケセラセラ> 원곡 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는 상냥한 노래인것 같습니다! 사실 가비지타임의 모든 캐릭터들이 이 노래의 가사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지만, 제 능력과 시간의 부족으로 짧게(앞 38초만) 상호로 만들어 보았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최대한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방향으로 공유하는 방법이.....
무심하고 무뚝뚝하고 이성적이며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흐를 것 같은 사람이 내가 보고 싶었단다. 가끔 다정함으로 내 발목을 묶어 놨다. 생각지도 못한 향수와 디퓨저. 화요일에 도착하는 서울을 하루 일찍 왔다는 거. 물론 많은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 이유 중에 절반은 내가 차지하고 있겠지? 내심 그러길 바라는 나도 참 속이 없다. 진짜 못 살겠다. 지금 흐르는...
*썰 풀었던 거 모아모아 백업... *오타 흐린 눈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캐붕 날조 카모 드림 먹고 싶다. 악덕 신사에서 착취 당하다 도망치는 드림주랑 신사 근처 산 (카모 가문 소유)에서 수련인지 훈련인지 하다가 실수로 주령이나 풀어놓은 짐승인 줄 알고 드림주를 쏠 뻔한 거 다행히 화살에 피 발라둬서 조종해서 맞히진 않고 암튼 그렇게 만나는 카모 드림....
*갑자기 시작해서 갑자기 끝나기 인간들이 말하는 것과는 좀 다르지만, 형제라면 많았다. 당장 오다 노부나가 가문에 있을 때만 해도 20자루 이상은 모였다고 하니, 이 세상에 퍼져 있는 형제들을 다 모으면 그보다 많았으면 많았지 적을 리는 없었다. 그 가운데에서도, 짓큐 미츠타다라는 이름은 특별했다. 수많은 미츠타다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아름다움과 강함을 갖...
시간이 좀 지나고 난 걍 잘지냄 댄스부 선배들 하고는 다 친해졌고 정한오빠하고는 많이 가까워짐 오늘도 정한오빠랑 학교끝나고 학원갈려고 버스를 타러가는데 정한오빠가 달려와서 "공주 학원가?" 이래서 네 오빠도요? 이럼 근데 응이라 해서 같이 갔지 근데 버스에서 하던 얘기가 좀 슬픈게 오빠가 공주는 남친언제 생겨?였음.. 그래서 난 그러게요 언제 생길까요 이러...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너도 내가 좋아할 때나 특별하지 “와, 그 형이 그랬다고요?“ ”응.“ ”에반데.“ 나올 때 현관에서 발견했던 비닐봉지들을 구석으로 치웠다. 우정으로 싸인 마음을 도저히 받을 수가 없어서, 손도 대지 못할 것 같아 발로 겨우 치웠다. 그렇게 착잡한 상태로 나온 후 이민형과 밥을 먹으며 한창 이태용 얘기를 하고 있었다. 민형은 밥을 한가득 욱여넣은 채로 눈...
ㅌㅅㅌ
사랑하는 사람의 눈길이 저를 향하지 않을 때, 같은 시시한 문장이 아닌, 조금 더 무겁고 복잡한 사연이 있다. 니콜라이 고골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의 머릿속에는 저가 비슷한 존재로 기억되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표도르에게 니콜라이는 그런 존재였다. 저를 죽이겠다 주장하는, '동료'. 그런 이에게 할 말이 무어가 있겠고, 그런 이에게 달리 들 생각...
01. 김도영은 나를 좋아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비단 정재현 뿐만은 아니었다. 정재현과 김도영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김도영은 정재현을 좋아한다고. 그것이 성애적 감정이 뒤섞인 종류의 '좋아함'이냐 아니냐에 대한 의견 차이는 존재했으나 적어도 김도영이 정재현을 좋아한다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었다. 그리고 정재현은, 김도영이 정재현을 ...
재찬은 침대 위에 사지를 늘어뜨리고 누워있었다. 정신은 애초에 깨어났으나 창문 밖에서 들리는 빗소리가, 선선한 실내 공기가, 보송보송한 이불이 너무 편안해서 죽을 때까지도 이렇게 누워 있을 수 있을 거 같았다. 추적추적 빗소리, 뽀송뽀송 이불보, 바닥에 누워있는 서함이 내는 바스락 소리, 언제 일어났는지 바닥을 돌아다니는 곰이의 토독토독 귀여운 발소리까지 ...
그때 그 시절 내가 좋아하던 너 SUMMER 착각하지마 W.파덕 계속해서 울리는 핸드폰에 난 그자리에서 그대로 굳었다. 7년동안 바뀌지 않은 그의 전화번호를 내가 못알아볼리가 없다. 김정우. 김정우의 번호가 내 핸드폰 액정을 가득 체운다. 전화 받아야하는거 아니야? 들려오는 정재현의 말에 나는 전화를 끊었다. 아니, 안받아도되는 전화야. 나의 대답에 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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