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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화평 최윤은 아주 천천히, 소리를 죽여 방문을 열었다. 점심나절부터 곤히 잠든 윤화평은 저녁 시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일어나지 않고 있었다. 자면서 뒤척이지도 않았는지 이불은 최윤이 낮에 덮어준 모양 그대로였다. 한껏 웅크린 작은 뒷모습을 응시하며 최윤은 가만히 한숨을 내쉬었다. 윤화평과 함께 지내며 서러울 일이야 셀 수도 없이 많지만, 오늘처럼...
“나머지는 활동 끝나고 이어서 얘기해요. 후배님.” 청려가 시한폭탄같은 발언을 던지고 한달 뒤. 결국 활동은 끝나버렸고, 휴가를 얻어 기뻐하는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나는…. ‘X발…….’ 심란해 뒤질지경이다. “문대문대 표정 뭐야?” 큰세진은 거실 소파에 앉아있던 날 보더니 흠칫 놀라다가, 옆에 조심스레 다가와 앉았다. “……왜.” “아니, ...
레이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최종화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만 내려. 다음부터 또 통금을 어겼다간 혼이 날 것이다.” “넵. 데려다 주셔서 감사해요.” 꾸중을 듣자, 로첸은 머쓱하게 웃으며 마차에서 내렸다. 열 다섯 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체격이 좋아서 그런지 뒷모습은 성인과 다름없었다. 하지만 그는 이내 뒤를 돌아서 다시 내가 앉아 있는 마...
파죽지세, 화종지회의 승기는 점차 화산으로 기울어왔다. 삼대 제자의 십연승이라지만, 그래봤자 뭐하나. "사형." "왜." "무승부는 두고 보질 못하겠네요. 물들었나." "가라, 가. 누가 말릴 수나 있겠냐. 판 깔아줄 테니 제대로 작정하고 날뛰어 봐라." 아직 팰게 남아있잖아. 제대로 작정하고 판을 깔아주는 청명에 조심스레 손을 펼쳐 바라봤다. 굳은살이 무...
-원작과 무관합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ㅡ 그렇게 차가 막힘없이 쉽게 서울로 올라왔고 생각해보니 자신이 살던 집을 팔아서 갈 것이 없음을 자각한 강백호이다. 머리가 새하얗게 돼버린 강백호는 옆자리에서 자고있는 서태웅을 흔들어 깨웠다. -얌마! 서태웅! 여우! 일어나봐! _왜... -나 서울 올라왔는데 생각해보니까 갈...
* 임신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국민 외에 태형&석진의 커플링도 다루고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D * 본 내용은 마무리 되었고, 외전도 있을 예정입니다! 지민과 정국의 이야기가 타 스트리머들 사이에서도 퍼졌고, 논란이 되기보단 오히려 둘을 더 응원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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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근 보름에 걸친 기나긴 이동 기간 내내 누리는 단 한 번도 산시아를 만나지 못했다. 그저 먼발치에서 대열을 이끄는 산시아의 모습만을 눈에 담았을 뿐, 북새통을 이루는 사람들의 무리를 헤집고 그에게 다가갈 엄두 같은 것은 나지도 않았다. 누리는 일이 끝나면 산시아가 금방 찾아올 것이라는 뤼네이의 말을 믿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그러나 산시아는 무엇이...
신재현은 박문대를 쳐다보며 소리없이 눈물만 흘려댔고 박문대는 그런 신재현에게 잠시 오싹함을 느꼈다. 신재현의 눈빛이 마치 그대로 자신을 삼켜버릴 것 같아서 화내던 이유도 잊어버리고 말았고,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한 채 정적만이 흐를 뿐이였다. 잠시동안의 정적을 깨고 박문대가 끝내 입을 열었다. “...모르겠어” “...” “네가 내 눈앞에 없으면 다 해...
"야. 하나 물어보자, 초콜릿 뭐 좋아해?" ...이건 또 뭐람. 잠깐 성향 테스트용 퀴즈! 평소 같았으면 거들떠도 안 볼 가족 중에 혈육 A라는 사람이 갑자기 나를 불러 앉혀놓고는 이런 얘길 하고 있다. 당신이 취할 행동은? 1, 무시한다. 2, 거부한다. 3, 의심한다. 4, 추궁한다. 10초 주겠다. 두구두구두구두구. 정답은 1-2-3-4 순으로 하는...
나: 너랑.. 사귀게 된다면.. 안 보이던 단점들이 계속 보이면서 싫어하게 될걸? 그녀: 그걸 보완하면 되지 않을까?.... 이러면 안 되는 걸 알지만 현실적으로 물어봤다. 나: 우린 분명 언제 가는 헤어질 거야..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듯이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을 수밖에 없어... 그녀: 그래서... 넌... 사귀는 게 싫다는 거야? 나: 싫진 않아...
+ 약간의 최윤화평 최윤이 아주 오랜만에 구마 예식을 하러 가게 되었다. 말을 듣자마자 잠시의 고민도 없이 같이 가주겠다는 길영에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 혼자서도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며 웃어 보이던 최윤이 대신 부탁한 것은 자신이 구마를 하러 가 있는 동안 윤화평의 옆에 있어 달라는 것이었다. 구마를 하러 간다는 말에 부득불 상용시까지 찾아와 같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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