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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집에 홀로 있는 국장은 해가 져도 들어오지 않은 부모님을 찾아 해맸다. 절대 혼자 밖에 나와선 안된다, 특히 밤에는 절대 안된다란 부모님의 말을 무시한채로 현관문을 열고 홀로 걸어갔다. 어두워진 주변에 유일하게 밝혀주는 등은 강한 바람에 꺼져버릴 것 같았다. 어린 국장은 차가운 바람에 눈도 제대로 못 뜬채로 앞으로 조금씩 걸어갔다. 부모님...
-썰 체, 음슴체 -트위터로 쓰다 보니 이어지지 않는 내용이나 두서없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백업 -데렌국/ 첼국/ 조야국/ 랭국이 주지만 백리나 아연앤 타컾발언 있음 아주 조금
본 글에 들어가기 앞서서.. 글을 쓰게 된 이유) 무기미도 게임을 하지는 않지만 캐릭터가 너무 매력있고 맘에 들어서 열심히 끄적여봤던 것 같네요 😄 몇 가지 설정을 기초로 살을 붙여가며 다른 이들에게 이야기하듯이 글을 썼으니 참고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이 글을 즐겁게 감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y. 하루 * 오타 및 이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야와 국장이...
'...황궁에는 절대 말을 섞어서도, 마주쳐서도 좋지 않은 인물이 둘 있어...' 월희는 연말 대연회를 맞아 오랜만에 궁에 오는 친우를 위해 주의할 점을 한가득 써 보내준 려의 편지를 생각했다. 궁에서 마주치지 말아야할 두 인물. 하나는 이 나라의 경제를 꽉 쥐고 있으며 냉혹하기로 유명한 재무대신 소영이고 또다른 하나는 지금 제 앞에서 가식인게 분명한 미소...
1.조야x국장(여국장) 2.염병천병 커플의 짧은 글 3.뭐 써볼까 하다가 트위터에 짧게 올렸던 드라이브썰 느낌 괜찮은 것 같아서 조금 더 길게 풀어본 글. 대충 날씨 좋고 시원한 바람 살살 부는 봄날 생각하면서 씀 멀찍이 메타세쿼이아가 일정한 간격으로 잔뜩 심겨 있는 게 보였다. 가로수들이 점점 가까워졌고 곧 사방이 녹음으로 물들기 시작하자 국장은 속력을 ...
- 이때까지 푼 조야(여)국장 썰 백업하기 - 오타검수 따로 안 했습니다. - 개인에 따라 캐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중간에 랭글여국 있습니다(14번) 1. 규정상 반입 금지 mbcc 규정상 술 반입금지잖아,,근데 조야는 술을 찾고.. 그래서 국장이 공식에서 보여준 크바스 몇 병 사와서 몰래 조야한테 주면 좋겠다. 근데 이제 수감실은 cctv 있고 하...
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조야국장랭글이 아니라 조야와 여국과 랭글리가 등장한다는 뜻이에요. 인간이 글만 계속 쓰면 귀차니즘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썰 생각한 것도 포타에.. 올려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가끔은 이런 개적폐.. 일어날리 없는 ㄹㅇ 망상덩어리 썰을 종종 상상해줘야 건강한 연성을 할...수 있을겁니다? 아마도? ×××× 국장이 담배 싫어하는데 흡연자 수감자들의 반응조야...
'나는 내 비범한 발육을 회고하여 세상을 보는 안목을 규정하였소.' 영찬이 그 새끼는 흡사 날벼락같았다. 내 집에 눌러 사는 새끼. 그러면서 여자 맘대로 데려오는 새끼. 그러면서 내가 가져온 과자는 오지게 처먹는 새끼. 씻지도 않고 내 방 이불 속으로 기어들어오는 그런 새끼. 네가 자처한 일이잖아. 더해줄게. 이리와. 나는 평범한 집구석에서 평범하게 자랐다...
MBCC의 국장실은 꽤나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처음에는 분명 국장이 업무를 보기 위한 장소에 불과했으나, 널찍하고 무채색의 방은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꽤 안정감을 주었다. 널따란 창문을 통해 볼 수 있는 드넓은 전경과 무엇보다 그 안에 들어차고 앉은 사람의 모습이 수감자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한 폭의 그림과 같았다는 점까지 더해서. 국장은 그런 수감자들의 평...
1.조야x국장(여국장) 2.메인스토리 주기적으로 수혈받으나 결과물은 언제나 바보천치커플이 나오는 기적(캐붕) 3.맞는 국장(?) 맞는 조야(?) 있습니다 주의 "자꾸 이럴 거야?" "응." "진짜.." "진짜. 뭐? 어쩌려고? 여기서 키스라도 한번 할까? 난 좋은데." "조야. 장난치지 마..!" "화나면 무섭네. 침대에선 귀엽더니." CCTV가 있으니 대...
조야의 말 중에는 딱 하나 예언이나 통찰에 가까운 대사 하나가 있는데 바로 이거다. 처음에 이거 읽고 어라? 조야 캐디한 작가는 브레히트를 읽었나?ㅋㅋ 싶었음 너무 일반적인 대사라 걍 넘겼지만 말여.. (근데 좀 읽은 것 같긴 하지..) 아니 왜냐하면.. 나는 브레히트의 희곡 중에 <도살장의 성 요한나>라는 작품을 되게 좋아한다. 그 희곡(번역본...
(1) 사랑. 늙은 까마귀가 이르길. 어린 짐승아, 나는 이곳의 문지기요, 안내자며, 수호자다. 그대. 잃어버린 심장을 찾으러 왔구나. 문지기로서 묻노니, 대답하라. 사랑을 어떻게 증명하겠느냐? ×××× 이 기억은 사랑에 대한 증명이다. ×××× sed quoniam ipse prior dilexit nos, et misit Filium suum pro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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