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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 : 쏘니는 로메로의 앞을 가로막았다. 황당한 얼굴이었다. “그걸 왜 얘한테 시키는데요?” “왜냐니? 허, 그쪽도 이제 보니 정신 머리 없네.” 남자가 쏘니를 비난했다. 지금 누가 하고 말고가 뭐가 중요해? 눈앞에 물린 놈이 있는데. 급해죽겠는데 해본 놈이 능숙할 거 아냐! 남자는 소리쳤다. 하지만 시끄러운 목청과 달리 철판을 잡고 있는 남자의 손...
1. 조선의 --대 왕(이공주 아빠)이 혼자 독재정치하고 온갖 폭정을 일삼아서 백성들의 삶이 힘들어지고 갈수록 왕에 대한 불만이 쌓여감 2. 결국 백성(중인~노비)들은 왕권교체를 요구하며 반란을 일으키기로함 그리고 이 반란의 시작이자 주축이 바로 현재 전하임 3. 처음엔 한 마을의 백성들만 참여한 반란이 점점 더 커져서 전국단위로 확산됨 이 소식을 들은 양...
*bgm: 같은 시각, 쏘니는 가게의 10분 거리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설렁설렁 뛰고 있었다. 전날 밤의 여파인지 허리가 아팠다. 일을 아무리 시켜도 로메로의 체력이 줄지를 않은 탓이었다. 매일 쌀밥을 먹였더니 돌쇠가 됐네…. 쏘니가 먼저 하자고 제안하는 날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로메로는 기회가 생길 때마다 득달같이 달려들었다. ……물론 마님은 만족했다...
K-패치된 꾸쏜의 일상 허접 개그물 * bgm : “여기 볶음밥 3인분이요.” 예에……. “한국말 잘하시네.” “아직 잘 못해요.” “잘하는 구만 뭘!” 춘천의 한 닭갈비집. 흐리멍덩한 눈으로 테이블을 닦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손님의 칭찬에 무심히 대꾸했다. 그의 한국어 실력에 관한 대화가 길어지자 급격히 피곤함이 밀려왔다. 못 알아듣겠으면 넉살 좋게 인사...
이게 화산이 존나 험하고 높잖아요 그 정도면 산을 잘 타야한단 소린데 우리나라는 70%가 산지인걸 떠올리고 쓰는 썰 청명이 부모가 태백산맥 지대에 살았음 그런데 이제 하필 폭군이 집권하던 시기여서 그런가 청명이의 아버지는 올바른 선비여서 그런가 역적이라는 누명을 쓰고 목숨이 간당간당할 정도로 쫓기는 신세였음 그래서 청명이의 부모는 생각함 애라도 살리자고 그...
"앵두야! 앵두야! 조심해. 그러다 뱀 나온다." 체력이 좋은 앵두는 천방지축 뛰어가며 고사리를 꺾었다. 녹두도 앵두의 뒤를 따라다녔다. "오라버니." "응?" "근데 왜 선비님은 요즘 안 오실까? 선물은 보내오시는데." "글쎄." 녹두의 얼굴빛이 어두워졌다. "그때 오셨던 게 한참 된 것 같은데?" "응..." "그래도 여긴 먹을 게 많아서 좋다. 여기로...
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1935年 04 月 17日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조선 빈민들이 죽고 있다. 백성들이... 시민들이... 모두 죽고 있다. 마음속으로 나는 항상 되새긴다. 조금만 기다리소 곧, 조선은 부활할 거요. 나는 1원을 건네준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꼭 이 은혜 갚도록 하겠습니다." 엎드려 절을 하는 젊은 남자는 몰골이 말이 아니었...
※ 마비노기 2차 창작 + 개인 습작 ※ 메인스트림 신의 기사단 챕터 (G19~G21)의 내용을 조선시대 풍으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 마비노기의 NPC가 등장하지만, 인물의 연령이 바뀌거나 캐릭터의 성격에 변화를 준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소재나 내용 면에서 원작과 다른 개인 창작 요소가 함께 사용되었습니다. 열람시 참고해 주세요. ※ 요괴나 귀신, 괴물...
자, 자... 다들 돈은 준비했는가? 오늘의 이야기는, 옛날옛날 더 먼 옛날. 사람과 함께하던 요괴에 대한 이야기이오. 1. 관심 주지 마시오. 잘 들어보시오, 어둑시니... 들어본 적 있소? 주로 어두운 길목에서 나타나는데, 아무 소리도 없이 서있다가, 지나가던 이가 발견하면 그 때 부터 몸이 커져간다는 요괴요. 지금부터 내가 이야기 할 주요 요괴와 인물...
아아, 당신을 증오합니다. 죽도록 미치도록 싫어합니다. 행복의 웃음, 남의 마음도 모르고 내뱉은 목소리. 당신의 목소리, 어여쁜 얼굴, 가느다란 손가락 모든 것을 증오합니다. 헌데 왜 그런 눈으로 보시나요. 당신을 미치도록 증오하는 내가 그대에게 기어이 칼을 꽂았는데 왜 그대는 웃으시나요. 마치 꽃과도 같은 그대의 이목구비는 점점 꺼져만 갑니다. 하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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