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2022년 1월 22일에 공개된 토우아키 합작(주제:웨딩)에 참여한 글입니다. 멋진 합작 열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의 작품도 꼭 감상해주세요!) Bgm 링크:https://youtu.be/TYpODfeWOA4 水平線(수평선)-back number-piano cover CANACANA 그야말로 완벽한 결혼식이었다. 신랑의 손을 잡고서 꽃길을...
늘 나는 생각한다 ' 신이 있다면 살려달라고' 인간들의 간절한 목소리 , 그 말을 듣는 우리는 신이다. [ 이민형 정재현 정성찬 이동혁 나재민] w. 설비 내 두 손을 잡아줘 2. 새롭게 태어난 하루 "..제 이름은 어떻게 알고, 누구시죠?" "맞네! 역시 책은 옳아!" 자신이 잘 찾아왔다는 뿌듯함에 자아도취를 하는 아폴론을 귀찮다는듯 밀어내고 앞에 이제노...
벌써 며칠째인지 모르겠다. 먼저 연락해야 하는 사람이 나인 걸 아는데도 차마 번호를 누르지 못하고 망설이는 손이 도로 거둬진다. 그래, 다 내 잘못이지. 뼈저리게 후회하고 뉘우치는 중이다. 한편으로는 내가 아직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걸 두려워한다는 사실이 여러모로 씁쓸했다. 너는 그런 나마저 감싸 안아준다고 했음에도, 그저 네게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편하게 이어주세요! 옛날 일이라고 전부 없던 일이 되는 걸까? 옛날 일이라고 무의미한 일이 되는 걸까? 그건 추억이 되는 거야. 너와 나,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계속 떠올려 미소를 짓는 일이야. 어찌 그것들이 무의미한 일들이겠어. 호그와트에 있었던 일 전부, 무의미한 일은 단 하나도 없어. 사실 나를 이렇게 밀어내는 네가 조금은 밉기도 해. 하지만 그렇...
넌 어디 있는지 네 생각에 또 하루가 또 지나고 또다시 한숨뿐 맘과 다른 내 말투 난 또 후회만 되는 걸 자꾸 마음만 앞서는 걸 운명처럼 다시 널 보게 되는 날나 숨겨왔던 내 맘을 다 보여줄게점점 커져가는 내 맘이보여 너와 나 둘 사이늘 마주 보며 웃을 수 있게 내 손을 잡아줘 내 맘이 엇갈리지 않게네게 난 닿을 수 없어 그저 난 눈물만흔들리는 내 맘이 다...
- 배경명은 좌측 상단부터 [ 레드, 화이트, 야경, 낙서하늘, 바다, 그레이시티 ] 입니다. 낙서하늘의 브러시는 인망(@yinmang_)님의 유료배포 브러쉬를 사용했음을 밝힙니다. - 1, 2차 지인의 경우 6,000원이 할인됩니다. 신청시 반드시 말씀해주세요! S2확인 링크 / http://twt.turqtoise-soup.com/ff/ramenshop...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늘 나는 생각한다 ' 신이 있다면 살려달라고' 인간들의 간절한 목소리 , 그 말을 듣는 우리는 신이다. [ 이민형 정재현 정성찬 이동혁 나재민] w. 설비 내 두 손을 잡아줘 1. 어디로든 문 세상에는 인간이라는 존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만들어지기 훨씬 전부터 이미 하늘에서는 인간과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힘을 가진 존재들이 있었다. '신' 인간들은...
[ 노을빛의 기타리스트 ] 한마디 " 나랑 연주해.지는 사람이 개가 되는걸로. " 인장 외관 금발에 옥빛을 띄는 쳐진 푸른 눈,그 밑 눈물점,입술과 귀에 많은 피어싱들을 꽂고 있다.금발엔 핀 세개를 X자로 꽂고 십자 목걸이를 하고 있다. 단추 두개가 풀린 교복 셔츠에 늘어진 넥타이,표준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에 교복 가디건을 입고 있다.손톱과 니삭스는 검은...
나의 혁명을 추억이라고 말하지 말아줘 미-치. 여기는 미치와 내 추억이 가장 많은 눈밭이고, 눈사람 살바스 거점에는 아직도 미치가 남아있어. 같이 눈사람을 만들어 줄 미치는 없지만, 그래도 내가 남아서 이 눈사람을 전부 만들고 가면 나중에 머리를 쓰담아 주겠지? 미치는 나를 엄청 좋아하니까. 왜냐하면 나는 미치를 업어주기도 했고, 우리는 같이 눈밭을 달렸던...
잡아 달라면서 나의 손길을 피하면, 나는 무슨 수로 당신의 손을 잡아주나요. * “……헤어지자.” 형의 목소리가 유독 낮았다. 아무 말 없이 앞에 놓인 잔을 만지작거렸다. 처음 나왔을 때와 똑같은 모습이었다. 그저 고개만 푹 숙이고 있었다. 쉬이 입이 열리지 않았다. 잔은 유난히도 차갑고, 딱딱했다. “……갈게.” 군더더기 없는 대화였다. 형은 내가 들었을...
한 번만 잡아줘 W. 반달 아츠무의 고백으로 사귀게 된 사쿠아츠. 사쿠사도 아츠무에게 호감이 있었지만 아츠무가 스킨십을 좋아한다는 걸 알았기에 고백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츠무가 먼저 고백을 해준 거지. “오..오미!! 내 할말있다!” “뭔데..” “내 오미 좋아하는 거 같다! 내랑 사겨도…!” “아….” “내 오미가 싫어하는 거 안할기다! 스킨십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