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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인외삼-찬(人外三-燦) 一 편 중 생략된 내용. ( * 결제선 하단은 준잇에 충실한 내용으로, 관계에 대한 은유가 있습니다. ) 外傳 - 인간의 병(病)은 의술(醫術)로, 의원이 이를 고치매, 의원이 고칠 수 없는 병은, 신(神)이 그를 고쳐 줄 지언대, 그러하다면, 신의 병은 누가 고칠 수 있단 말인가? 사신(巳神) 서 명호는 현무(玄武)될 대(代)를 타...
- 마법사는 우연을 만드는 자이다. 마법사의 아이는 마법사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 아네스, 코옌, 코일, 피티, 앵커스, 라일, 시나, 하티. 갑자기 나타난 여덟 명의 아이들은 페이른에서 왔고, 고아원에 살고 있었다고 했다. 그 고아원은 무너지기 직전이라고 했다. 하지만 집을 고치는 동안 아이들이 지낼 곳은 없었고, 그 사정을...
"내가 그자의 소유자라네" 상위사신에 해당하며 세번째로 태어난 사신이다.현재도 집행자로 활동하고 있다.그의 곁에는 늘 레비아탄이 따라다니고 있다.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해주는 레비아탄을 광장히 귀여워하고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끄적여두기때문에... 실속도 없고 기승전결도 없고 썰도 아님... 둘 중의 하나가 인외로 신이거나 무언가 인간이 아닌 무언가였으면 한다. 무언가 신적인 존재로... 역시 한쪽이 신이라면 이명헌이 신에 가까울까. 하지만 이명헌이 농구의 신은 아니었으면 한다. 농구의 신인 것도 좋지만 농구의 신에게 사랑받는 정우성에게 흥미가 생긴 이명헌도 ...
기다리십니까저 역시 기다립니다누군가 다가와 전원 버튼을 눌러주길 바라는당신은 은여우 나는 자판기가만히 앉아있음에 물어봅니다그대 기다리십니까인간 남아 있습니까도저히 보이지 않아 이 도시가 버려진 줄 알았는데내 전원 꺼줄 이 계십니까있기를 바랍니다찾기를 바랍니다어느 곳에 살아있는 이를 발견해머리 쓰다듬 받고억제된 애교도 부리며내 아는 것 다 털어 놓고나 역시 ...
호흡이 거칠어졌다. 수 년동안 만나지 못했지만, 그 때의 기억은 생생히 기억이 난다. 아빠가 없을 때마다, 그녀는 자신을 해충을 보듯 노려보았다. 그리곤 자신에게 더한 기대를 했다. 그 기대에 충족했으면, '그래야지.'라는 말밖에 들려오지 않았고, 기대에 충족하지 못 했다면... "왜 그것밖에 못 하는 거야!!" 그녀가 소리쳤다. 자신과 같은 노란 눈동자와...
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내 전의 전 주인은누구인지 계속 확인하였지스스로가 어디의 누구이며누구의 자손이며누구를 그리워하며누구라도 사랑할 수 있으며결국 스스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끝없이 확인하고 점검했지내 누구인가이 금속 몸체는 공장 아닌 실험실에서여러 손길 속에서 하나하나 만들어 졌네넓은 세계를 보고 듣고 느끼고 알려달라 하셨네끝없이 뛸 수 있는 심장과 마음이 있고어디서든...
하늘에서 떨어진 아이, 루안은 몸을 뒤척이다 고개를 들었다. -새털구름에 있는 것 같아! 가벼워! 조아! 루안은 반짝 눈을 뜨고 고개를 돌려 주변을 살폈다. 아이가 몸을 꿈틀거리며 일어나려 하자, 머리 위의 날개가 팔락이며 머리를 도왔다. 끝없이 펼쳐져야 할 하늘이 없어졌다. 사방이 둥글둥글한 통나무로 막혀 있었고, 다리가 달린 판때기가 루안을 둘러싸고 있...
폭풍에 휘말려 떨어진 듯한 아이의 창백한 얼굴에는 작은 생채기가 드문드문 나 있었다. 아이의 작고 귀여운 눈은 꼭 감겨 있었고, 갈색 단발머리는 비에 젖어 검게 변한 채 아이의 목덜미에 달라붙어 있었다. 비단 나무 자락을 엮어 만든 등이 그대로 드러나는 옷과 허리춤에 달고 있는 작은 주머니들은 아이가 조인족鳥人族이란 것을 보여주었다. 조인족은 등에 새들의 ...
인연이라 하였다. 뻔뻔하게도 눈을 빛내는 저 인간은 그렇게 저를 거두어 달라 말했다. 청하는 것도 아닌 당당한 요구였다. 이곳에 버려질 운명이었고, 이렇게 만날 인연이었다고. 그리 말하는 태도가 꽤나 당돌한 것이라 이무기는 그를 비웃지도 않고 그저 단단히 틀고 있던 똬리를 풀어 그 인간의 앞으로 다가갔다. 그 인간처럼 모습을 변할 수도 있었으나 호기심이 생...
우듬지가 부러지고, 마음 나비들이 일제히 날아올랐다. 때늦은 폭풍이 거칠게 숲을 쓸어냈다. 휘몰아치는 비바람에 나뭇가지들이 출렁거리고 오두막 안에 고여 있던 그림자가 놀라 깨어났다. 모자 끝 산의 그늘에 있는 마음 나비 숲은 마음 나비들이 감정이 가득해진 날개를 내리고 쉬는 곳으로, 비바람이 지나면 다시 깨끗하고 고요해졌다. 그림자는 느리게 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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