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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결제는 소장용으로 결제하지 않아도 모든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드림적 허용 및 적당한 설정 주의. “선배. 좋아해요.” “좋아해.” “사랑한다. 우리 매니저!” 얘들이 뭘 잘 못 먹었나? 나는 움직이는 걸 귀찮아하는 성격 탓에 활동반경이 굉장히 좁다. 그런 성격에도 용케 농구부 매니저를 하고 있다고 한다면 할 말은 있다. 농구는 실내스포츠고, 매니저는...
* 산왕 주장 이명헌과 도쿄에서 전학온 예쁜 여학생이 달달하게 연애 하는 소설입니다. * 산왕공고가 남녀공학이라는 설정입니다. * 불펌, 재업로드 금지, 링크공유 가능 전편 과 이어집니다. (소장용 결제창 有) <산왕공고 뿅친놈은 제가 데려갈게요> #7. 여우비 내리고 무지개 뜰 때 주말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금요일 오후. 산왕공고 농구부는 격주 ...
안 그래도 알콜 탓에 불그스름한 드림주 얼굴이 터질 듯이 새빨개지고 방금의 신호로 불이 붙은 둘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입술을 부볐다. 드림주는 명헌이의 두꺼운 목에 팔을 감고, 명헌이는 드림주의 말랑한 옆구리에 손바닥을 지분거렸다. 어느새 둘의 귀에는 타액이 섞이는 야한 소리만이 크게 들렸다. 츕- 츄웁- 턱이 뻐근할 정도로 오랫동안 키스하다 드림주가 명...
04 좋아하는 것도 내가 먼저 했다. 사귀자고도 내가 먼저 했다. 헤어지자고도 내가 먼저 했다. 헤어지고 붙잡는 것도 내가 먼저 했다. 근데 시발 왜 후회하는 것도 내가 먼저 해야 하는 건데. 이제 그 정도는 니가 먼저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좀 인간적으로다가? 내가 그거까지 하는 건 진짜 너무 불공평하잖아. 안 그래, 명헌아? "아무래도 정우성 아닐까?"...
그 애는 같은 반 대각선 자리였다. 정면에서 오른쪽으로 고개를 틀면 살짝 보이는 옆얼굴부터 단추 두어 개만 푼 셔츠, 머리를 밀어 그대로 보이는 동그란 두상까지. 나의 취향에 들어맞는 구석이라곤 하나도 볼 수 없었다. 그 애가 인중에 끼워놓은 노란 연필이 굴러떨어지기 전까지는 그랬다. 운동부는 전부 오후 수업 시간에 훈련을 받았다. 그 애도 마찬가지였다....
주의 - 학교폭력 묘사 있음 한국인차별묘사있음 성희롱묘사있음 후카츠와 재일한국인 매니저 신아리는 1학년 동갑내기 배경은 90년대 아리는 일본어 듣기랑 읽기, 쓰기(작문) 가능 근데 말하기가 잘 안되서 학교 생활에 적응 잘 못해서 부활동도 여기 저기 배회하다 농구부 도모토(도진우)감독이 매니저 일손이 부족하다고하자 잡일시키려고 매니저로 넣어 놓은 설정 일본어...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오늘 내 눈이 장날인가 보다. 명헌의 급작스러운 프러포즈가 끝나고 내가 가장 먼저 했던 행동은 어느새 뚝뚝 떨어지고 있는 내 눈물들을 옷소매로 사수하는 것이었다. 들을 땐 정말 아무 생각없이 블랙 아웃이었는데 눈물까지 흘리는 날 보고있자니 기가 찼다. “….너 왜 자꾸 나 울려.” “너도 나 울렸잖아, 뿅.” “…뭐야, 나 없을 때 ...
혜. 웅? 아무리 생각해도 너 학교 친구들한테 불리는 별명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 왜? 나는 트레이드마크라고 불리는 거 좋은뎅~ 그거 말고, 귀여워~ 강아지~ 어쩌구 하는 거. 강아지 닮긴 했는데, 그래도 <급식실 살인기계> 쪽이 더 어울리지 않나? 음~ 으흠~ 산왕의 슈―퍼 에이스도 나한테 뜯어먹히고 싶은가보네? 꺄아아아아악!!!!!! 아악...
“직접 가서 보니까 종류가 많아서..” “웅, 그래서?“ “보내준 거 차례대로 벽지, 커튼, 침구, 그리고 사진이랑 색이 다를 수 있대서 밑에 실물 동영상이랑…“ ”명허나.“ ”응.“ ”지금 한국 새벽 네 시 아니야?“ ”……..네 시는 아니고 3시 56ㅂ…“ ”휴대폰 터질 것 같아. 출근 안 해?“ ”………. 언제와, 뿅.“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한국 ...
태섭이 혼자 전쟁 같았던 아침이 지나고 오후가 되었다. 명헌이와의 연락에 기분이 좋아진 드림주의 눈치를 살피다 점심을 먹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었다."어라?"그 많던 반찬통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냉장고 안은 몇 개의 과일만이 굴러다닐 뿐이었다."자기야, 반찬 다 어디 갔어?""응~? 상해서 다 버렸어~"드림주의 말에 놀란 태섭이가 음식물 처리기를 열어봤...
01 왜 인생에 그런 사람 하나쯤은 다들 있지 않은가. 조금만 늦게 만날걸. 한 5년만, 아니 딱 3년 만이라도 늦게 만날걸. 그럼 진짜 달랐을 텐데. 한밤 중 내 전화에 바로 달려오지 않아도, 경기 전에는 절대 내 연락에 답장하지 않아도, 나와의 시간 만큼이나 친구, 팀동료들과의 시간도 중요하다고 딱 잘라 말해도, 언제나 무리한 내 부탁보다는 너의 일이 ...
날도 좋고 손님도 많이 없고 몸도 적당히 나른해지는 시간. 여전히 기름 냄새와 자극적인 맛이 느껴지는 곳이지만 나른하게 해가 지는 밖을 보며 좀 마음이라도 달래볼까했지만역시안되겠어왜! 왜 안 오는 건데! 벌써 사흘 째 스마일 주문이 오지 않는다. * 화창한 여름의 두근두근 청춘다운 감정을 느낀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부터는 괜히 조금 일찍 일어나서 립스틱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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