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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23.02.28 / 공백미포함 6,000자 완성: 23.03.14 / 공백미포함 6,000자 해당 샘플은 웹툰 [가비지타임]의 최종수 드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화이트데이 ∥ 최종수 X 드림주 ⓒ 깡철(@ggang06), 2023 ― 화이트데이 ― 아, 기억났다. 쟨 그때 걔잖아. 팔에 멍이 든 채로 멋쩍게 웃는 드림주를 보며,...
::Content Warning:: 부상 후유증, 부상당한 무릎 희롱, 수위 있는 신음 고등학교 막바지, 3학년의 끝이 다가오는 겨울이었다. 정대만과 L은 대학 진학을 위해서 수험준비를 하였다. 가고자 하는 대학이 같으니 둘은 자연스럽게 서로 아는 대학 관련 정보가 있으면 공유하였다. 그러면서 점차 더 사이가 가까워지니 자연스럽게 서로의 집에서 같이 공부하...
주연은 오랜 시간 말이 없었다. 영훈이 내려준 커피가 식어 빠질 때까지 제 손만 쳐다봤다. 이따금 고개를 들어 영훈의 거실을 둘러보다 이내 시선을 다시 떨어뜨린다. 영훈은 천천히 주연을 눈에 담았다. 슬쩍 슬쩍 훔쳐보던 영훈의 눈이 이내 편안해진다. 애초에 저를 쳐다보지도 않기에 훔쳐 볼 필요가 없어졌다. 눈 앞의 주연은 마치 어제도 제 곁에 있었던 것 같...
- 마지막 잎새가 지면 나도 가야 할 때가 온 거야. When the last one falls, I must go, too. 찢어진 책장은 그리 말하고 있었다. 조용한 호텔의 입구에서 주운 한낱 종잇조각이다. 지배인은 책과 함께 입성한 투숙객을 받으며 기묘한 웃음을 지었다. 존시, 확실히 알아두어라, 잎새 따위가 아닌 이 호텔이 보이는 순간이 바로 ...
즉흥적인 여행계획이었다. A는 B과 짝꿍이 되면서 B의 귀여운 모습을 하나둘씩 발견하였다. B은 수업 중에 눈을 뜬 채로 잠들기도 하고, 의외로 소심하고 착하다는 것이었다. 착하다 못해서 호구다운 그의 모습에 호기심이 생겨 이런저런 것을 물어보았다. B은 A의 물음에 머뭇거리면서도 어떻게든 대답을 하였다. 낯을 많이 가리는 것인지 목소리는 생각보다 작고 기...
훙넹넹 님, 무슈슈 님
그러니까 별로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었다. 그날은 어쩐지 잘 풀렸다. 대기 없이 촬영이 시작되었고, NG도 크게 나지 않았다. 깐깐한 감독님은 이상하게도 영훈의 연기에 좋다는 말만 했다. 이미 주연을 못 본 지 여러 날이 지나있었다. 드라마 촬영이 시작되면 으레 있는 일이라 아쉬워도 일단은 할 일을 해야 했다. 그날따라 주연을 끌어안고 잠드는 밤이 간절...
신청: 23.01.27 / 공백미포함 8,000자 완성: 23.02.10 / 공백미포함 8,000자 해당 샘플은 웹툰 [가비지타임]의 최종수 드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드림주 이니셜 처리되었습니다. ⓒ 깡철(@ggang06) ― Water Lilies ― 4월의 봄. 교정에는 잘 가꿔놓은 화단 위로 형형색색의 꽃이 피었으며, 오전과 낮은 다...
주연은 액정이 쩍쩍 갈라진 핸드폰을 내려봤다. 혹시나 해서 전원 버튼을 눌러 봤지만 여전히 먹통이었다. 신은 버틸 만큼의 불행만 준다더니 주연에게는 예외였다. 오디션을 보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작은 교통사고가 났다. 교통사고라고 하기엔 거창한 접촉사고 수준이었다. 골목에서 막무가내로 달려오는 차를 피하기 못하고 부딪혔다. 오디션 합격 통화를 하고 핸드폰을...
다행스럽게도 영훈과 한 화면에 들어가는 일은 별로 없었다. 중반을 지나야 영훈과 함께하는 장면이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따지고보면 주연의 상대 배우는 혜주였다. 영훈과 매일 마주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 거라는 건 괜한 걱정이었다. 자연스럽게 혜주를 촬영장에서 자주 만났다. 혜주를 밑도 끝도 없이 경계하던 때가 있었다. 영훈과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조엘 역을 맡은 이 주연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동료 배우들의 박수에 허리를 숙여 인사 한 주연이 자리에 앉았다. 주연은 제 앞에 놓인 대본과 제 이름이 적힌 탁상용 이름표를 내려봤다. 얕게 한숨이 흘러나왔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대본 리딩을 하기 위해 방송국 회의실에 앉아있었다. 각오한 일이지만 기운이 빠졌다. 그러니까 꼭 했으면...
A 아버지 장례식장에 제일 먼저 간 사람이 B이었으면 좋겠다. 어릴 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버지랑 할아버지랑 셋이 사는 A. 아버지는 일 때문인지, 여자 때문인지 집에 잘 들어오지도 못하고 서먹한 사이였을 듯. A 가족 얘기하는 거 쪽팔리니까 부고 문자도 못 보내는데 어떻게 안 건지 B이 갑자기 저벅저벅 걸어옴. 방명록 작성하고 들어오는데 A네 할아버지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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