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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앞부분을 저도 다 까먹어서 다시 보고 왔음,,,아예 싹 갈아엎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w. 산요 이전 이야기 "손 다쳤네요." 왜 A를 물었는데 C가 돌아오나. 붕대가 감긴 손을 무심코 감추고서 지수는 미간을 찌푸렸다. “그걸 묻지 않았잖아.” “말 벌써 놓게?” 말을 표현하자면 ㅎㅎ가 꼭 붙어있을 것 같은 말투다. 왜 이 산뜻한 남자가 자신한...
언니를 구해줘야 해. 꿈에서 준휘는 감염자들에게 둘러쌓인 지수를 봤다. 겁먹은 눈과 찢긴 교복, 흙과 피로 얼룩진 뺨. 준휘야, 준휘야! 저를 애타게 부르는 언니에게로 달려가고 싶은데 아무리 애를 써도 발도 입도 떨어지질 않았다. 원망하는 듯한 지수의 눈에 가슴이 찢어지는 것처럼 아팠다. 그러나 준휘가 간신히 발을 뗀 순간, 지수는 순식간에 달려드는 감염자...
0. 너를 볼 때마다 미련이 생겨. 네가 입을 뻐끔거릴 때마다 공기 방울이 새어 나왔다. 지수의 뻐끔거리는 입술을 잠자코 바라보던 정한은 느지막이 웃어 보였다. 말간 미소를 보이며 정한의 반응을 웃어넘긴 그는 다시금 눈을 감았다. 얼마 가지 않아, 정한의 앞에 커다란 존재감을 뽐내던 모니터의 글자가 초록색으로 한순간 변한다. 안정상태에 접어들었다는 표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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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는 유명한 택시가 있다. 운전자가 잘생긴 건 덤이고, 목적지를 손님이 아닌 운전자가 정하는 택시. 이쯤 되면 택시가 맞는지 의문이지만 수상하게도 여자 손님들이 끊기지 않았고 매출 또한 그 어느 택시보다 좋았다. 시부야에서 운 좋으면 탈 수 있는 럭키 택시. 오늘의 손님은 어디로 가게 될까. *** LA 공기와는 전혀 다른 이 곳. 지수는 고개를 들어 ...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문준휘의 차가 태워주는 동안에도 윤정한은 잠을 자지 못했다. 머릿속에 버석거리는 정신이 파편화되어 영롱한 빛을 냈다. 홍지수가 자기를 찾지 못할 거라곤 생각지도 않았다. 사실 2년이나 걸린 것이 이상했을 정도다. 홍지수에게서 벗어난 지 일 년 반이 막 넘어갔을 때 윤정한은 어땠더라? 윤정한이 기억을 되짚었다. 그 때... ... 윤정한은 젖어들었다.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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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뇨타(여홍) 주의 쿱앤윤 발견 예민할 나이 하교하는 길 언제 이렇게 거리가 생겼지 아직 애기같은데ㅎㅎ 애기 아님... +중요한 걸 설명 안했군여... 윤 부모님이 여행 가셔서 아무도 없는거임. 마지막은 먼 훗날... 어쩌다 비게 된 집에서 ^_^ 녀석들
2022.03.04 *** 여름이 오면 그 애 생각이 난다. 그림자마저 햇살보다 따뜻한 아이였다. 1. 그 날 윤정한은 중간고사가 끝나고 일찍 귀가한 뒤 낮잠을 잤다. 피시방에 가자는 놈도 있었고 일단 한강으로 달리자며 양손에 떡볶이 전단지를 들고 달려드는 놈도 있었다. 하여간 다 귀찮았다. 와중에 멀리서 쳐다보는 홍지수의 시선은 어찌나 애잔한지. 불러주는...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오감에 의지해왔으나 미각, 촉각, 후각, 시각, 청각-다섯 개의 감각, 즉 오감으로 설명할 수 없는 감각을 정의하기 위해 많은 표현을 만들었다. 육감(六感), 예감, 동물적 감각, 그리고…직감. 7/1 월요일 밤 10:30. 지수는 주차 된 검은 세단 안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종일 뛰어다녔으니 무리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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