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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내, 내가 그 정도로 키사 씨에게 의미 있는 존재인 걸까. ... 허무하게 사라져버려서 미안해. 상처주기 싫었는데... (...) 바라는 건... 아까 키사 씨가 말했던 대로야. 재회하게 된다면 따뜻하게 안아줘. 이대로 너랑 이별하기 싫어. 꼭 만나러 갈 테니까... (내가 네 세상에 있다는 걸 실감할 때까지만 품을 빌려줘.) 아, 아니야! 그, 그런 말이...
네임버스로 상대인 서로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진 걸 쓰고 싶었습니다. 저 지하실 부분이 정말 좋았나봐요.... 쓸때마다 빠지는 적이 없네요... 다음에는 좀 빼봐야겠어요.근데 다쓰고 보니까 급전개도 아니고 뭔가 급발진.......쩌네요...? 마음으로 봐주시길......언제나 읽어주시고 댓글, 좋아요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은 수시로 천천히 할게요! 결박...
(곰곰...) 네 선택인 것만으로도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이유인 걸. 네가 바란다면... 기꺼이 희생할 수 있어. (...뭐든 들어주겠단 뜻이야.)
::빙수 와앙 커미션 가격 장 당 3000원 공지 -저작권은 저, 유우(@Yuu_02037)에게 있으며, 그림 사용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오로지 입금만 받으며, 선불입니다. (기프티콘, 문상X / 카카오페이, 계좌O) -마감기한은 최대 일주일 입니다. (빠른 마감 희망시 +500원) -무컨펌으로 진행하며, 수정은 받은 완성본에 오류가 있을 경우에만 해드립...
고죠 사토루 게토 스구루 이에이리 쇼코 이타도리 유우지 후시구로 메구미 쿠기사키 노바라 젠인 마키 이누마키 토게 판다 옷코츠 유타 젠인 마이 토도 아오이 니시미야 모모 미와 카스미 얼티밋 메카마루 카모 노리토시 가쿠간지 요시노부 공시우 후시구로 토우지 카피페 드림 멤버십 구매하시면 전편 유료 분량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월 5000원 전 하트보다 댓글이 좋아...
「선배, 오늘 새벽 2시에 유성우 볼 수 있대요.」 핸드폰을 들었다 놨다, 몇 번이고 고민하다가 기어코 전송 버튼을 누르고 나서 핸드폰을 침대에 내던졌다. 힐끔 침대 위에 핸드폰을 쳐다보다가 다시 침대 위로 기어 올라가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그렇게 빨리 답장이 오지는 않겠지?” 다시 핸드폰을 내려놓기가 무섭게 띠링, 하고 알림이 울렸다. 허겁지겁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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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입금자명 : 동경/동경 신청 캐릭터 : 왼쪽 캐릭터 자료 https://www.evernote.com/shard/s742/client/snv?noteGuid=42798846-c3bf-da9c-3c0e-9a66c3cda2dc¬eKey=9b3c60bb569ec50a7da12ec514aa83b9&sn=https%3A%2F%2Fwww.evernote...
트윗에 썼던 고백을 못해서 열병 걸린 고죠를 써봤습니다. 매우 짧습니다. 근데 왜케 요즘 잘 안써지죠...?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죠 사토루는 조금 애가 타는 기분이었다. 유우지에게 고백을 하기로 마음 먹은 그 시점부터 그와 단둘이 있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단 둘이 있는 시간을 만들어도 어디선가 다른 사람들이 튀어나왔다. 자판기에서 ...
모든 이야기는 유우기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실제로 아템이 등장하지 않고 유우기의 회상, 편지로 나타납니다. < 이것은 과거에 살고있는 너한테 내가 전하는 이야기 > 그를 마지막으로 본지 몇 년이 지난 상태로 나는 어른이 되어버린 채 그럭저럭 살고 있었다. 나는 그동안 듀얼 대회는 나가지는 않았고 오로지 듀얼킹의 자리를 지키는 방어전에만 나갔다....
처음 그를 본 것은 중학야구에서였다. 원래 스포츠라는 것에 관심이 없던 나는 극성맞은 친구를 둔 탓에 야구장으로 끌려가야만 했고 거기서 그를 보게 되었다. 타키가와 크리스 유우. 그의 이름을 인식하는 순간, 나는 그에게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야구라는 게 원래 이런 스포츠였나? 세상에 저렇게 멋있는 사람이 있었나? 그 때부터 나는 야구에 대해...
원작 기반1학년들이 무사히 졸업한 세계관 “나 말이야. 술기운을 빌려볼까 하는데.” 잔의 냉기도 채 가시지 않은 술자리의 초입. 연신 맥주만 꼴깍이던 유우지는 탁, 소리가 나도록 테이블 위에 잔을 내려두었다. 안주에는 눈길 한 번 주지 않아 닭꼬치가 불평이라도 늘어놓을 것만 같은데. 그런 건 안중에도 없는지 별안간 대화의 물꼬를 튼 유우지는 비장하게 눈을 ...
환생 AU짧은 글 “나 도쿄로 가게 됐어.” 갑작스런 통보에 준페이는 입에 넣으려던 감자튀김을 트레이 위에 가만 내려두었다. 언제부터? 아쉬운 기색이 묻어나는 물음에 애먼 빨대만 괴롭히던 유우지는 짧게 대답했다. 내일 떠날 거야. 얼마 전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렀다. 유일무이한 가족이었다. 슬펐지만 무너질 순 없었고, 눈물은 났지만 마냥 울고 있을 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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