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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구/신광 크로스오버 막장 니챤형식 패러디글입니다. 건현 개그 심한 캐붕주의 안 망가지는 애 없이 공평하게 다 망가짐 웬 미친놈이 날 죽이려 한다<<이 스레 뭔가? 1.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고 싶군. 더러운 괴물 2.억? 3.펑된 스레잖아? 4.무슨 내용이었는데? 5........별 내용 없었어 6.그러면 왜 이런 스레를 세워? 7.>>...
구/신광 크로스오버 막장 2ch형식 패러디글입니다. 건현 개그 안 망가지는 애 없이 공평하게 다 망가짐 웬 미친놈이 날 죽이려 한다 1 여기다가 글을 쓰는건가? 한 번 써보지 2 오 3 헐 괜찮아? 4 1은 스펙부터 5 20세 전과없음 음음 일단 우리집은 총3명이 살고있고 아파트야 그런데 저번에 어떤 놈이 와서 다짜고짜 현관에 폭탄을 투척했어 6 히익 7 ...
十二. 동궁 후문을 빠져나와 북쪽으로 이어지는 담을 따라 빙 둘러가면 야트막한 산기슭에 닿는다. 산세가 높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완만하지도 않고, 거대한 암석과 빽빽하고 길쭉하게 자라 엮인 나무들 사이사이로 음지 넝쿨이 여기저기 흐드러져 사람의 걸음을 허락지 않을 모양새다. 초입부터 커다랗게 자리한 바위 앞에 선 서현과 서린이 이상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한세건...
磨耗되어가는 魂과 그 틈새로 비집고 들어오는 靈 그런 모양새는 퍽 번잡스러웠으나 그런 존재여서 더더욱 빛났다, 생각보다 아름다웠다. 굳히지 않는 信念 굴하지 않는 自尊心 我執, 我執, 我執. 끝없는 煩惱가 그의 마음을 갈하였으니 이곳이야말로 荒廢한 曠野였음에 세건은 기도했다. 제발 저를 구원救援하지 말아주십사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는 구원久遠의 시간을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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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 칠석을 보내고도 기세가 등등하던 무더위는 백로(白露)가 드니 신기하리만치 가라앉았다. 들판은 온통 노랗게 익어 고개를 숙이기 시작한 곡식들로 가득했고, 농민들은 중추절을 앞두고 곡식과 과실들을 거두느라 바쁘기 그지없었다. 신년 천제만큼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한 해의 결실을 보는 것이 중추절이다. 큰 명절을 맞이하여 햇곡식이며 귀하디귀한 과실과 특...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시월. 대도시 한가운데를 차지하는 덩치 큰 공원 센트럴 파크를 붉고 노란 단풍이 수놓았다. 기온이 비교적 따뜻한 편인 뉴욕은 단풍이 비교적 늦은 편이다. 바쁜 대도시 한복판에 갑작스레 나타나는 이 거대한 부지 안에는 동물원부터 조각상, 유명한 록밴드 멤버를 추모하는 공간부터 저수지에 분수까지, 공원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도시와는 다른 공간이 펼쳐진다. 그런 ...
시월. 달이 무너지자 밤의 세계는 조금 더 짙은 어둠 속으로 묻혔다. 눈썹처럼 가느스름한 달이 진한 밤 위로 힘겹게 생채기 하나 새기는 동안, 지상에는 삿된 것들이 들끓었다. 그것의 이름은 탐욕이요, 미움이요, 망령이요, 증오요, 또한 죽음이라고 속삭이는 검은 아지랑이들 사이로 남자는 곧게 걸음 한 걸음 내디뎠다. 헤어져도 기억하고 있다면 늘 함께하는 거나...
아, 자넨가 아드레아 자작의 추천을 받은 자가? 흠, 비쩍 꼴아있는 게, 정말 아드레아 자작의 추천의 □□□라는 자가 맞나? 맞다고? 흠...... 아무튼, 나는 자네에게 이 백작가에서 지켜야할 수칙을 알려줄 레드럼이라 하네. 좀 이름이 특이하지? 흠흠..... 아무튼 우리 백작님의 근방의 제일가는 부자시고 그에 따라 고용된 하인의 임금도 잘 챙겨주시지. ...
시크는 시큰둥해서 시크인가 (2015) 분명 세건이 들으면 펄쩍 뛰며 불을 뿜을 만한 말이었지만, 애석하게도 주변 사람들 대부분은 한세건과 서현 사이에서 많은 공통분모를 찾아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뛰어난 능력뿐만 아니라, 어린 나이에 비인외도(非人外道)의 길을 걸었다는 점, 그래서 평범한 사회인들 사이에 결코 귀속될 수 없는 철저한 이방인이라는 건 이젠...
八. 간밤 늦게까지 사대에 올랐던 태자는 일출을 알리는 범종이 울리기도 전에 기상했다. 처음 활과 화살을 쥐었던 어린 시절 이후로 손아귀에 물집이 잡힐 만큼 활을 쏜 건 처음이었다. 취침을 시중을 들기 위해 들었던 노수기가 난리를 친 것은 안 봐도 뻔한 일이었다. 태자는 이른 새벽부터 자리를 털고 일어나 다시 사대에 올랐다가 이르게 조찬을 든 뒤, 예정되어...
九. 사문 교위직을 지낼 때는 도성 안에 자리한 본가에서 출퇴근을 했다. 그러나 태자 금군으로 봉직 되어 숙위하게 된 후로는 본가로 귀가하기는커녕, 궁내에서 형님인 한세현을 보는 것조차 드물 정도로 바삐 살았던지라, 어머니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엄격하고 고지식하기 이를 데 없는 한승일이 조정에서 물러난 후엔 정사에는 눈도 돌리지 않았고 안사람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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