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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게 '모험'이랄 것은 없었다. 어제도 적었듯이 하테노 마을과 카카리코 마을을 방문하는 것이 제일 목적으로, 가능한 전투와 탐험 모두를 피했다. 내일은 표식만 해두고 내버려두었던 사당들을 둘러보는 것을 주로 해야겠다. 하테노 마을에 도착해서 새로운 연구소를 발견했으나 로베리 영감탱이가 문을 막아놨다. 현관 앞에는 '볼 일이 있으면 요새로 오시오'라고...
어제는 여행 기록을 남기지 않았으나, 실은 어제 모험을 하지 않아 여행기록을 남기지 않은 것이 아니라, 어제 너무 모험을 길게 하여 차마 여행 기록을 남길 여유가 없었다. 오늘은 모험을 쉬는 대신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부터 이야기하고자 한다. 먼저 어제 프루아에 대해서 악담을 한 것은 조금 부당했다고 할 수 있겠다. 어디서 또 전지를 가져와달라는 둥...
내가 보기에, 수성의 마녀의 테마는 “계승” 혹은 “상속”이다. 구엘의 경우에 “상속”은 했으나 정당성을 지니지 못했기에 “계승”을 하지는 못했다. 그의 ‘부친살해’ 역시 실패했다. 이 사실이 밝혀지면 그의 상속권은 박탈당할 것이며, 특히나 현재(17화) 베네리트 그룹 내에서 델링 총재의 지위에 대한 상속권을 놓고 다투는 중에 이 사실은 결정적인 아킬레스 ...
저번에 말한 것과 같이 오늘은 탐색대를 찾아갔다. 하이랄 성의 성문을 보고 있자니 약 5년 전에 재앙 가논을 박살낼 때가 절로 떠올랐다. 하이랄 성 성문을 우회해서 도착한 제 3관문이란 곳에서, 탐색대 대장을 만날 수 있었다. 그에게 여태까지 일어난 사정을 설명하고 있자니, 갑자기 젤다 공주님이 멀리서 나타났다가 빛이 되어 사라졌다. 멀고 먼 선조의 일이라...
사실 오늘 탐험기에는 별로 쓸 것이 없다. 어제 할 일이 있어 모험을 60분만 하려했다고 언급했었는데, 바로 그 할 일을 결국 끝마치지 못해 대신 오늘 모험을 60분 정도만 진행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내가 직접 행동하기보다는 몸을 편안히 내려 놓고 사람들과의 대화를 듣거나 관찰하는 시간이 많았기도 하다. 일단 오늘 여행 내용은 이렇다. 두 가지 '시련...
알파카 님, UPGRADE 님
어제 그렇게 헤멘 게 허무할 정도로, 세번째 사당은 생각보다 찾기 쉬웠다. 어제 탐험을 마친 곳에서 조금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보니 피어오르는 초록색 연기를 발견했고, 거기에 망원경으로 표식을 남긴 뒤에 그를 쭉 따라가다보니 세번째 사당에 금방 도착할 수 있었다. 세번째 사당에서 얻은 힘은 스크랩빌드라는 것으로, 무기나 방패에 각종 소재를 붙여서 특수한 ...
히히
결론부터 말하면, 오늘은 허탕만 치고 말았다. 두번째 사당에서 얻게 된 '트레루프'라고 불리는, 적정한 거리와 안정된 발판만 있다면 어떠한 천장도 통과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첫번째 사당과 비교해도 시시할 정도로 쉬워서 마음을 놓았던 것이 화근이었다. 이 여행기를 읽는 독자들 가운데에서도, 나와 같이 여러 우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이 있으리...
'얽혀읽기'란? '얽혀읽기'란, 이 기사만에 한정해서 쓰는 독해방식입니다. 정독(클로즈 리딩)이나 원독(디스턴트 리딩)은 들어본 적 있어도, 그런 말은 금시초문이란 분들, 실로 옳으신 말씀입니다. 후술하겠습니다만, 이 기사의 키워드인 '와이드 스크린 바로크'가 꽤나 수상한 개념이며, 영화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이하 '에에올')에 대해서도 와이...
젤다의 전설 : 왕국의 눈물 탐험기 - 1장 1절나는 본래 하이랄 왕국에서는 이방인으로, 대한민국 서울시 노원구(蘆原區)출신에, 이름은 아시하라 네프 요나(蘆原.N.四七)다. 그러나 어째선지 하이랄 왕국에서는 링크라고 불리고 있다.이전에 하이랄 왕국을 위기에서 구한 적 있으나, 그 일에 관해서는 이미 2018년 4월에 기록을 끝마쳤으며, 따라서 내 몸 역시...
프롤로그 3화와 4화 막간의 이야기트위스테 메인 스토리 내용에 익숙치 않은 분들을 위한 부연 설명을 하자면 '주인공(=드림주)이 언급한 생소한 지명에 대해서 조사하기 위해서 도서관으로 이동하는 중에 있었던 일'이라는 뜻입니다.내용은 대단한 건 없고 그냥 '빙의물 주인공이 자신이 빙의했다는 걸 깨닫는 순간'을 우리 요나 버전으로 보고 싶어서 쓴 글이에요.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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